2012.10.29

한국EMC, 포스코 충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이전 프로젝트 성공적 완료

편집부 | CIO KR
한국EMC(http://korea.emc.com)가 포스코ICT(www.poscoict.co.kr)의 포스코 및 16개 계열사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이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6월부터 본 프로젝트를 총괄 지휘한 한국EMC는 총 2,200여 대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및 주변장치로 구성된 초대형 규모의 IT 시스템을 정해진 시간 내에 이전 및 서비스 재개에 성공했다.

포스코는 그룹 계열사의 글로벌 성장에 따라 증가하는 IT 인프라 자원을 수용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센터를 분당에서 충주기업도시로의 이전 및 구축이 시급했다. 특히 이번 데이터센터 이전 프로젝트는 조업에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해진 시간 안에 이전 완료하고 서비스를 재개하는 것이 핵심 골자였다.

이에 한국EMC는 업무별 최소 정지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이전 대상 물량을 계열사 및 서비스 영향도에 따라 3차로 나눠 자사의 ‘데이터센터 트렌스포메이션(Data Center Transformation) 컨설팅 방법론’하에, 철저한 사전 검증 및 실전에 가까운 모의 훈련을 진행하여 완벽한 이전 및 서비스 재개를 수행했다.

또한 한국EMC는 포스코 조업 시스템(MES) 및 스마트워크 업무에 대한 서비스 대체 시스템을 구성해 데이터센터 이전 중에도 생산 시스템에 대한 무중단 서비스를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EMC는 중복제거 솔루션인 EMC 아바마(Avamar) 및 데이터도메인(Data Domain)을 적용해 백업 시간을 2시간 이내로 대폭 단축시켜 이전할 데이터의 안정성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데 주력했다. 이와 같이 ‘데이터 중심의 이전’을 강조한 한국EMC의 전략은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가장 주된 요인이 됐다.

포스코ICT의 최규석 상무는 “한국EMC의 검증된 이전 방법론과 철저한 사전 검증, 실전을 방불케 한 모의 훈련, 우수한 솔루션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전을 마무리할 수 있었으며, 이로써 충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24시간 365일 무중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센터로서 앞으로 전체 그룹 계열사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2.10.29

한국EMC, 포스코 충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이전 프로젝트 성공적 완료

편집부 | CIO KR
한국EMC(http://korea.emc.com)가 포스코ICT(www.poscoict.co.kr)의 포스코 및 16개 계열사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이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6월부터 본 프로젝트를 총괄 지휘한 한국EMC는 총 2,200여 대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및 주변장치로 구성된 초대형 규모의 IT 시스템을 정해진 시간 내에 이전 및 서비스 재개에 성공했다.

포스코는 그룹 계열사의 글로벌 성장에 따라 증가하는 IT 인프라 자원을 수용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센터를 분당에서 충주기업도시로의 이전 및 구축이 시급했다. 특히 이번 데이터센터 이전 프로젝트는 조업에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해진 시간 안에 이전 완료하고 서비스를 재개하는 것이 핵심 골자였다.

이에 한국EMC는 업무별 최소 정지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이전 대상 물량을 계열사 및 서비스 영향도에 따라 3차로 나눠 자사의 ‘데이터센터 트렌스포메이션(Data Center Transformation) 컨설팅 방법론’하에, 철저한 사전 검증 및 실전에 가까운 모의 훈련을 진행하여 완벽한 이전 및 서비스 재개를 수행했다.

또한 한국EMC는 포스코 조업 시스템(MES) 및 스마트워크 업무에 대한 서비스 대체 시스템을 구성해 데이터센터 이전 중에도 생산 시스템에 대한 무중단 서비스를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EMC는 중복제거 솔루션인 EMC 아바마(Avamar) 및 데이터도메인(Data Domain)을 적용해 백업 시간을 2시간 이내로 대폭 단축시켜 이전할 데이터의 안정성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데 주력했다. 이와 같이 ‘데이터 중심의 이전’을 강조한 한국EMC의 전략은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가장 주된 요인이 됐다.

포스코ICT의 최규석 상무는 “한국EMC의 검증된 이전 방법론과 철저한 사전 검증, 실전을 방불케 한 모의 훈련, 우수한 솔루션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전을 마무리할 수 있었으며, 이로써 충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24시간 365일 무중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센터로서 앞으로 전체 그룹 계열사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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