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8

“데이터센터야, 예술작품이야?” 구글 사진 공개

James Niccolai | IDG News Service
구글이 예술품 전시회 같은 자사 데이터센터 내부 모습을 공개했다.

‘인터넷이 사는 곳’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은 서비스를 운영하는 장소, 사람, 기술을 보여주는 것들로 수 십장에 달한다.




이 사진들 중 일부는 사우스 캐롤라이나에 있는 센터에서 백업 테이프의 광대한 보관소 등 자사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한 두 가지 방법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사우스 캘로라이나 센터에는 로봇이 테이프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찾아주기도 한다.

이 사진들의 대부분은 곡선 파이프들의 추상적인 패턴, 아라비아풍의 우아한 이더넷 케이블, 마치 로봇들을 위한 댄스클럽 같은 색색의 조명을 비추는 서버 공간 등을 보여주고 있어 기술 애호가에게는 구경거리가 될 것이다.

구글은 사진들을 촬영하기 위해 상해 출신의 사진 작가로 주로 건축물, 인테리어를 전문으로 하는 코니 저우를 고용했다.

“이 사진들은 과거 IT분야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기술, 사람들, 구글이 서비스를 운영하는 장소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구글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밝혔다.

넓은 컴퓨팅 공간에 있는 사람들이 있고 주변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센터임을 보여주는 사진들은 구글에게 나쁘지 않은 홍보 방법이 될 것이다. ciokr@idg.co.kr



2012.10.18

“데이터센터야, 예술작품이야?” 구글 사진 공개

James Niccolai | IDG News Service
구글이 예술품 전시회 같은 자사 데이터센터 내부 모습을 공개했다.

‘인터넷이 사는 곳’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은 서비스를 운영하는 장소, 사람, 기술을 보여주는 것들로 수 십장에 달한다.




이 사진들 중 일부는 사우스 캐롤라이나에 있는 센터에서 백업 테이프의 광대한 보관소 등 자사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한 두 가지 방법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사우스 캘로라이나 센터에는 로봇이 테이프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찾아주기도 한다.

이 사진들의 대부분은 곡선 파이프들의 추상적인 패턴, 아라비아풍의 우아한 이더넷 케이블, 마치 로봇들을 위한 댄스클럽 같은 색색의 조명을 비추는 서버 공간 등을 보여주고 있어 기술 애호가에게는 구경거리가 될 것이다.

구글은 사진들을 촬영하기 위해 상해 출신의 사진 작가로 주로 건축물, 인테리어를 전문으로 하는 코니 저우를 고용했다.

“이 사진들은 과거 IT분야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기술, 사람들, 구글이 서비스를 운영하는 장소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구글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밝혔다.

넓은 컴퓨팅 공간에 있는 사람들이 있고 주변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센터임을 보여주는 사진들은 구글에게 나쁘지 않은 홍보 방법이 될 것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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