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6

'모바일 트렌드·전략 한눈에'··· 모바일 월드 2012 컨퍼런스 열린다

편집부 | CIO KR
한국IDG가 오는 9월 19일 제 4회 “모바일 월드 2012”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LBS(Location Based Service), NFC(Near Field Communication), 4G LTE, 모바일 UX, BYOD, 스마트 협업 등 기업의 모바일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과 이슈가 심도 깊게 다뤄질 예정이다.
 
기조 연설자로 참석하는 포레스터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찰스 골빈은 '모바일 플랫폼과 네트워크, 모바일 지불결제의 미래'라는 주제로, 모바일 기술 진화에 따라 나타나는 기업의 업무 환경 변화에 대해 발표한다. 모바일 지불결제가 가져올 비즈니스 변화를 고민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국내 발표자로는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의 디자인을 총괄한 삼성 디자인경영센터장 장동훈 전무가 있다. 그는 사용자 친화적인 UX 디자인을 통한 모바일 경쟁력 제고 전략을 삼성전자의 사례를 통해 발표한다.
 
또한 SK텔레콤과 KT에서도 최신 모바일 트렌드 및 비즈니스 대응 전략을 소개한다. SK텔레콤의 기술전략실 임종태 실장이 4G LTE 기반의 모바일 데이터 관리 및 활용 전략을 발표하고, KT의 금융사업담당 박장혁 상무는 NFC기술 및 서비스가 가져올 비즈니스의 변화를 전망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모바일 서비스 시장의 판도를 바꾼 카카오의 장성환 본부장은 카카오 비즈니스 플랫폼 전략과 마케팅 사례를 발표한다. 뒤이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모바일 전략 담당 김지현 이사는 스마트TV와 N스크린, 모바일 클라우드를 활용한 포털의 모바일 전략을 소개한다.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구현 사례를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세션도 마련된다. 메리츠화재의 CIO인 노철균 상무가 국내 금융권 최초 VDI기반 모바일 업무 환경을 도입하고 전자 청약시스템을 비즈니스에 접목한 사례를 전달한다. 대우조선해양의 CIO 서흥원 이사는 국내 최초로 LTE 기반 스마트 조선소를 구축한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모바일 보안 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제시한다.
 
이 행사의 폐막 연설은 세계 최대의 LBS 포스퀘어의 전략 총책임자 에반 코헨이 담당한다. LBS는 가트너가 선정한 2012년 10대 모바일 앱 기술 가운데 하나이며, 포스퀘어는 최근 새로운 수익모델인 '프로모티드 업데이트'를 공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에반 코헨은 'SNS와 LBS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비즈니스 가치 극대화'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소셜 미디어와 LBS를 도입하고 활용하려는 국내 기업 담당자에게 새로운 전략 수립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컨퍼런스는 선착순으로 400명 입장이 가능하며, 온라인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문의: 02-558-6076, http://conf.idg.co.kr/Mobileworld2012). ciokr@idg.co.kr



2012.08.06

'모바일 트렌드·전략 한눈에'··· 모바일 월드 2012 컨퍼런스 열린다

편집부 | CIO KR
한국IDG가 오는 9월 19일 제 4회 “모바일 월드 2012”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LBS(Location Based Service), NFC(Near Field Communication), 4G LTE, 모바일 UX, BYOD, 스마트 협업 등 기업의 모바일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과 이슈가 심도 깊게 다뤄질 예정이다.
 
기조 연설자로 참석하는 포레스터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찰스 골빈은 '모바일 플랫폼과 네트워크, 모바일 지불결제의 미래'라는 주제로, 모바일 기술 진화에 따라 나타나는 기업의 업무 환경 변화에 대해 발표한다. 모바일 지불결제가 가져올 비즈니스 변화를 고민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국내 발표자로는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의 디자인을 총괄한 삼성 디자인경영센터장 장동훈 전무가 있다. 그는 사용자 친화적인 UX 디자인을 통한 모바일 경쟁력 제고 전략을 삼성전자의 사례를 통해 발표한다.
 
또한 SK텔레콤과 KT에서도 최신 모바일 트렌드 및 비즈니스 대응 전략을 소개한다. SK텔레콤의 기술전략실 임종태 실장이 4G LTE 기반의 모바일 데이터 관리 및 활용 전략을 발표하고, KT의 금융사업담당 박장혁 상무는 NFC기술 및 서비스가 가져올 비즈니스의 변화를 전망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모바일 서비스 시장의 판도를 바꾼 카카오의 장성환 본부장은 카카오 비즈니스 플랫폼 전략과 마케팅 사례를 발표한다. 뒤이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모바일 전략 담당 김지현 이사는 스마트TV와 N스크린, 모바일 클라우드를 활용한 포털의 모바일 전략을 소개한다.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구현 사례를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세션도 마련된다. 메리츠화재의 CIO인 노철균 상무가 국내 금융권 최초 VDI기반 모바일 업무 환경을 도입하고 전자 청약시스템을 비즈니스에 접목한 사례를 전달한다. 대우조선해양의 CIO 서흥원 이사는 국내 최초로 LTE 기반 스마트 조선소를 구축한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모바일 보안 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제시한다.
 
이 행사의 폐막 연설은 세계 최대의 LBS 포스퀘어의 전략 총책임자 에반 코헨이 담당한다. LBS는 가트너가 선정한 2012년 10대 모바일 앱 기술 가운데 하나이며, 포스퀘어는 최근 새로운 수익모델인 '프로모티드 업데이트'를 공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에반 코헨은 'SNS와 LBS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비즈니스 가치 극대화'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소셜 미디어와 LBS를 도입하고 활용하려는 국내 기업 담당자에게 새로운 전략 수립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컨퍼런스는 선착순으로 400명 입장이 가능하며, 온라인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문의: 02-558-6076, http://conf.idg.co.kr/Mobileworld2012).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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