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9

포레스터 전망 “새로운 SW툴이 IT투자 견인”

Patrick Thibodeau | Computerworld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전반적인 미국 IT투자가 올해와 내년 각각 7.1%와 7.4% 늘어날 전망이다.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는 분야는 소프트웨어 관리 툴이 될 것이다. 성장은 클라우드 기반 제품에서 기인할 것이다.

재무 관리, 인력 자원 관리, e구매, CRM, BI 소프트웨어가 선별적으로 11.4%까지 성장할 것이다. 2011년에. 그리고 내년에는 12% 증가할 것이라고 프로세터는 말했다.

가장 핫한 신규 소프트웨어 카테고리로는 이러한 보드 소프트웨어 관리 분야에서 부상하고 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여기에는 사례관리 툴, 자동 투자 분석, 서비스 구매, 공급사 리스크, 성과 관리, 인재 및 채용 관리 소프트웨어 툴 등이 포함된다.

이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는 올해와 내년에 각각 15%, 20%의 성장률이 기대되며 SaaS 제품으로 가장 많이 구매할 것이라고 포레스터는 전망했다.

“IT가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는 문제들은 EXPANDING이다”라고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앤드류 바텔스는 말했다. 신흥 툴은 영역들을 관리하는 데 사용된다. 과거에는. 강력한 IT솔루션이 부족했다.

사례관리 SW는 소셜 서비스 사례나 보험 사례를 관리하는 데 쓰인다. 이 툴은 사용자가 사례를 관리하는 데 필요로 하는 모든 관련 정보를 긁어올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들은 분석 기능과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활용 가능한 이 기술은 해결하지 못한 비즈니스 문제에 대한 더 적합하다”라고 바텔스는 말했다.

공급사 리스크 관리 툴은 구매 부서나 현업 부서에 공급 업체에 대한 구매 이력 등의 모든 정보를 제공해 준다.

리스크 관리 시스템은 공급 업체의 재정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환경 규제준수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 평가 같은 비 재무 리스크 요인에 대한 데이터도 제공해 준다고 바텔스는 전했다.

포레스터는 올해 컴퓨터 장비 투자가 지난해의 절반 수준보다 낮은 4.5%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하드웨어 투자의 감소세에 대해 포레스터는 “지난 2년 동안 하드웨어 부문이 강세를 보였는데 그 결과 대부분의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하드웨어 용량을 이미 갖췄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포레스터는 하드웨어 투자가 내년에는 8.4%로 상승하면서 반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반적으로 2013년의 IT투자는 상품, 서비스, 인건비 등을 포함해 1억2,66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포레스터는 내다봤다.

내년 IT투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인건비로 2,410억 달러로 추정되며 그 다음으로는 소프트웨어로 2,320억 달러로 예상된다. 컴퓨터 장비 투자는 9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더딘 성장세를 보이는 분야는 IT채용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는 지난해 연봉과 인센터브가 4% 이상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IT인력 증가율은 0.3%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했다.

올해와 내년의 IT채용은 각각 2%와 4% 늘어난다고 포레스터는 예상했다. 내년에 IT인력 수요가 증가하며 IT인력들의 연봉이 상승하고 전반적으로 IT인건비 투자가 7.2%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포레스터는 밝혔다.

올해 IT취업 시장 성장률은 정부의 데이터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강세 또는 약세로 풀이될 수 있다. IT취업 측정의 격차는 애널리스트들이 IT인력의 범주를 어디까지로 결정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매월 정부의 데이터를 취합해 분석하는 테크서브 얼라이언스(TechServe Alliance)는 3월 정부가 보고한 12만 명의 신규 인력들 중 1만 5,000명만은로 IT인력으로 추가했다. 테크서브는 IT인력을 현재 약 414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한편, IT고용 현황을 조사하는 기업 잔코 어소시에이츠(Janco Associates)의 경우 IT인력을 좁은 의미로 정의하고 3월 4,900명이 순증가했다고 발표했다. ciokr@idg.co.kr



2012.04.09

포레스터 전망 “새로운 SW툴이 IT투자 견인”

Patrick Thibodeau | Computerworld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전반적인 미국 IT투자가 올해와 내년 각각 7.1%와 7.4% 늘어날 전망이다.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는 분야는 소프트웨어 관리 툴이 될 것이다. 성장은 클라우드 기반 제품에서 기인할 것이다.

재무 관리, 인력 자원 관리, e구매, CRM, BI 소프트웨어가 선별적으로 11.4%까지 성장할 것이다. 2011년에. 그리고 내년에는 12% 증가할 것이라고 프로세터는 말했다.

가장 핫한 신규 소프트웨어 카테고리로는 이러한 보드 소프트웨어 관리 분야에서 부상하고 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여기에는 사례관리 툴, 자동 투자 분석, 서비스 구매, 공급사 리스크, 성과 관리, 인재 및 채용 관리 소프트웨어 툴 등이 포함된다.

이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는 올해와 내년에 각각 15%, 20%의 성장률이 기대되며 SaaS 제품으로 가장 많이 구매할 것이라고 포레스터는 전망했다.

“IT가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는 문제들은 EXPANDING이다”라고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앤드류 바텔스는 말했다. 신흥 툴은 영역들을 관리하는 데 사용된다. 과거에는. 강력한 IT솔루션이 부족했다.

사례관리 SW는 소셜 서비스 사례나 보험 사례를 관리하는 데 쓰인다. 이 툴은 사용자가 사례를 관리하는 데 필요로 하는 모든 관련 정보를 긁어올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들은 분석 기능과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활용 가능한 이 기술은 해결하지 못한 비즈니스 문제에 대한 더 적합하다”라고 바텔스는 말했다.

공급사 리스크 관리 툴은 구매 부서나 현업 부서에 공급 업체에 대한 구매 이력 등의 모든 정보를 제공해 준다.

리스크 관리 시스템은 공급 업체의 재정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환경 규제준수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 평가 같은 비 재무 리스크 요인에 대한 데이터도 제공해 준다고 바텔스는 전했다.

포레스터는 올해 컴퓨터 장비 투자가 지난해의 절반 수준보다 낮은 4.5%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하드웨어 투자의 감소세에 대해 포레스터는 “지난 2년 동안 하드웨어 부문이 강세를 보였는데 그 결과 대부분의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하드웨어 용량을 이미 갖췄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포레스터는 하드웨어 투자가 내년에는 8.4%로 상승하면서 반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반적으로 2013년의 IT투자는 상품, 서비스, 인건비 등을 포함해 1억2,66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포레스터는 내다봤다.

내년 IT투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인건비로 2,410억 달러로 추정되며 그 다음으로는 소프트웨어로 2,320억 달러로 예상된다. 컴퓨터 장비 투자는 9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더딘 성장세를 보이는 분야는 IT채용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는 지난해 연봉과 인센터브가 4% 이상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IT인력 증가율은 0.3%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했다.

올해와 내년의 IT채용은 각각 2%와 4% 늘어난다고 포레스터는 예상했다. 내년에 IT인력 수요가 증가하며 IT인력들의 연봉이 상승하고 전반적으로 IT인건비 투자가 7.2%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포레스터는 밝혔다.

올해 IT취업 시장 성장률은 정부의 데이터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강세 또는 약세로 풀이될 수 있다. IT취업 측정의 격차는 애널리스트들이 IT인력의 범주를 어디까지로 결정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매월 정부의 데이터를 취합해 분석하는 테크서브 얼라이언스(TechServe Alliance)는 3월 정부가 보고한 12만 명의 신규 인력들 중 1만 5,000명만은로 IT인력으로 추가했다. 테크서브는 IT인력을 현재 약 414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한편, IT고용 현황을 조사하는 기업 잔코 어소시에이츠(Janco Associates)의 경우 IT인력을 좁은 의미로 정의하고 3월 4,900명이 순증가했다고 발표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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