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5

'스마트 안경은 이렇게 동작' 구글, 프로젝트 글래스 데모영상 공개

Jared Newman | PCWorld
구글이 메시지나 날씨 정보, 지도, 화상 채팅 등을 구현할 수 있는 증강현실 글래스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글래스'라고 불리는 이 증강현실 안경은 그간 업계의 무성한 추측을 낳아온 관심작이다.



구글은 'One day...'라는 이름의 콘셉트 동영상을 통해 이 안경의 동작법에 대해 설명했다. 동영상 속의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흔히 이뤄지는 일정, 사진 촬영, 날씨 확인, 방향 확인, 화상 통화와 같은 작업을 이 안경을 통해 수행한다. 안경 속에서 정보는 사용자 시야에 떠있는 형태로 나타나며, 조작은 음성이나 여타 입력을 통해 이뤄진다.

일련의 구글 관계자들은 구글+ 포스트를 통해 현재 프로젝트 글래스에 대해 사용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포스트에는 몇몇 '디자인'에 대한 사진도 함께 게재돼 있다.

이들은 "이제 정보를 공개하는 이유는 네티즌들과 대화하고 반응을 확인할 때가 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블로그 | 구글의 스마트 안경, 부작용은?

구글은 지난 2월 최초로 증강현실 안경 프로젝트에 대해 인정한 이후, 줄곧 함구해왔다. 뉴욕타임즈는 구글이 이 안경을 연말께 250~500달러 가격에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던 바 있다. ciokr@idg.co.kr



2012.04.05

'스마트 안경은 이렇게 동작' 구글, 프로젝트 글래스 데모영상 공개

Jared Newman | PCWorld
구글이 메시지나 날씨 정보, 지도, 화상 채팅 등을 구현할 수 있는 증강현실 글래스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글래스'라고 불리는 이 증강현실 안경은 그간 업계의 무성한 추측을 낳아온 관심작이다.



구글은 'One day...'라는 이름의 콘셉트 동영상을 통해 이 안경의 동작법에 대해 설명했다. 동영상 속의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흔히 이뤄지는 일정, 사진 촬영, 날씨 확인, 방향 확인, 화상 통화와 같은 작업을 이 안경을 통해 수행한다. 안경 속에서 정보는 사용자 시야에 떠있는 형태로 나타나며, 조작은 음성이나 여타 입력을 통해 이뤄진다.

일련의 구글 관계자들은 구글+ 포스트를 통해 현재 프로젝트 글래스에 대해 사용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포스트에는 몇몇 '디자인'에 대한 사진도 함께 게재돼 있다.

이들은 "이제 정보를 공개하는 이유는 네티즌들과 대화하고 반응을 확인할 때가 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블로그 | 구글의 스마트 안경, 부작용은?

구글은 지난 2월 최초로 증강현실 안경 프로젝트에 대해 인정한 이후, 줄곧 함구해왔다. 뉴욕타임즈는 구글이 이 안경을 연말께 250~500달러 가격에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던 바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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