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2

페이스북, 프라이버시 정책 또다시 변경

John P. Mello Jr. | PCWorld
더 나은 투명성을 담보한다는 구실로, 페이스북은 자사의 권리와 책임 정책의 개편을 통해 기존의 데이터 수집 방식을 고수할 것이며, 이는 금요일 업무 종류 이후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한 프라이버시 담당 변호사가 밝혔다.

온라인 프라이버시 서비스 업체인 아바인(Abine)의 사라 A 다우니 변호사는 “이번 변경은 페이스북이 페이스북에 가입한 적이 없는 사람들부터, 확실하게 공유하지 않는 활동과 광고하지 않은 매체들까지 사방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의견 수렴 기간은 금요일까지
 페이스북은 정책 변경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다. 지금까지 약 500개의 의견이 모아졌고, 800명 이상이 변화에 대해 ‘좋다’고 밝혔다. 의견 수렴 기간은 금요일에 끝난다.  

다우니는 “데이터를 수집하려는 노력을 확대하면서, 정책 변화는 페이스북에서 힘의 불균형을 극명하게 기술하고 있다”며,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앱 개발자들에게는 프라이버시 표준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강요하면서, 페이스북은 쉽게 사용자의 계정을 삭제하는 식으로 잘 지키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더 나아가 이번 발표는 사용자가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이런 정책에 동의하는 것이 된다”며, “사용자 대부분은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고사하고 시기와 변경 조건도 모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라이버시 정책일나 말이 사라진다
프라이버시에 대한 페이스북의 태도가 보여주는 것은 권리와 책임에 관련된 성명서에서 프라이버시 정책이라는 단어가 없어지고, 데이터 사용 정책으로 대체된다는 것이다.  

다우니는 “페이스북은 항상 사용자 데이터를 모색하고 있고 사용자는 페이스북에서 프라이버시를 거의지킬 수 없기 때문에 용어가 좀더 정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페이스북의 주요 페이지에는 “권리와 책임에 대한 페이스북의 성명서는 사용자와 페이스북에서 상호 작용하는 다른이와 관계를 기술하는 매우 중요한 문서”라며, “끝으로 우리는 좀더 명확한 정책과 관행을 만들기 위해 권리와 책임에 관한 문건의 내용을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의 의견으로 무엇을 할까
페이스북이 자사의 프라이버시 정책에 대해 모은 의견으로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도 불명확하다. 다수의 의견은 정책 변경 자체를 반대하기 보다는 많은 개인 사용자가 페이스북의 타임라인 기능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페이스북은 현재 사용자 권리에 따르면, 7,000명 이상의 사용자가 정책 변경에 대한 의견을 내면, 소셜 네트워크의 모든 회원들은 대안을 제공할 수 있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페이스북의 회원 프라이버시에 대한 문제는 지난 해 말 몇몇 프라이버시 단체가 미 FTC에 페이스북을 제소하면서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2012.03.22

페이스북, 프라이버시 정책 또다시 변경

John P. Mello Jr. | PCWorld
더 나은 투명성을 담보한다는 구실로, 페이스북은 자사의 권리와 책임 정책의 개편을 통해 기존의 데이터 수집 방식을 고수할 것이며, 이는 금요일 업무 종류 이후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한 프라이버시 담당 변호사가 밝혔다.

온라인 프라이버시 서비스 업체인 아바인(Abine)의 사라 A 다우니 변호사는 “이번 변경은 페이스북이 페이스북에 가입한 적이 없는 사람들부터, 확실하게 공유하지 않는 활동과 광고하지 않은 매체들까지 사방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의견 수렴 기간은 금요일까지
 페이스북은 정책 변경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다. 지금까지 약 500개의 의견이 모아졌고, 800명 이상이 변화에 대해 ‘좋다’고 밝혔다. 의견 수렴 기간은 금요일에 끝난다.  

다우니는 “데이터를 수집하려는 노력을 확대하면서, 정책 변화는 페이스북에서 힘의 불균형을 극명하게 기술하고 있다”며,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앱 개발자들에게는 프라이버시 표준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강요하면서, 페이스북은 쉽게 사용자의 계정을 삭제하는 식으로 잘 지키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더 나아가 이번 발표는 사용자가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이런 정책에 동의하는 것이 된다”며, “사용자 대부분은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고사하고 시기와 변경 조건도 모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라이버시 정책일나 말이 사라진다
프라이버시에 대한 페이스북의 태도가 보여주는 것은 권리와 책임에 관련된 성명서에서 프라이버시 정책이라는 단어가 없어지고, 데이터 사용 정책으로 대체된다는 것이다.  

다우니는 “페이스북은 항상 사용자 데이터를 모색하고 있고 사용자는 페이스북에서 프라이버시를 거의지킬 수 없기 때문에 용어가 좀더 정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페이스북의 주요 페이지에는 “권리와 책임에 대한 페이스북의 성명서는 사용자와 페이스북에서 상호 작용하는 다른이와 관계를 기술하는 매우 중요한 문서”라며, “끝으로 우리는 좀더 명확한 정책과 관행을 만들기 위해 권리와 책임에 관한 문건의 내용을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의 의견으로 무엇을 할까
페이스북이 자사의 프라이버시 정책에 대해 모은 의견으로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도 불명확하다. 다수의 의견은 정책 변경 자체를 반대하기 보다는 많은 개인 사용자가 페이스북의 타임라인 기능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페이스북은 현재 사용자 권리에 따르면, 7,000명 이상의 사용자가 정책 변경에 대한 의견을 내면, 소셜 네트워크의 모든 회원들은 대안을 제공할 수 있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페이스북의 회원 프라이버시에 대한 문제는 지난 해 말 몇몇 프라이버시 단체가 미 FTC에 페이스북을 제소하면서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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