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6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 등 노트북 3종 공개

편집부 | CIO KR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consumer.huawei.com/kr)이 ‘MWC 2019(Mobile World Congress 2019)’에서 새로워진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HUAWEI MateBook X Pro)’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증가된 새로운 보급형 PC 노트북 ‘화웨이 메이트북 13(HUAWEI MateBook 13)’ 및 ‘화웨이 메이트북 14(HUAWEI MateBook 14)’를 선보였다.



화웨이는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가 예술적 디자인, 혁신 및 인텔리전스 성능을 동시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올-시나리오 인터커넥티비티(all-scenario interconnectivity)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는 전문 콘텐츠 제작자 혹은 출장이 잦거나,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사용자를 위해 개발됐다. 노트북의 외관은 샌드블라스트(sandblasted) 처리된 CNC 가공 메탈 유니 바디(unibody)로 제작됐다. 제품은 14.6mm의 얇은 두께와 1.33kg의 무게로 이동성과 생산성을 모두 고려하는 전문가에게 적합하다. 미스틱 실버(Mystic Silver)와 스페이스 그레이(Space Gray) 2가지 컬러로 제공된다.

화웨이는 메이트북 X 프로에 울트라 풀뷰 디스플레이를 완성했으며, 모든 사이드에 얇은 베젤을 적용한 울트라 풀뷰 디스플레이는 91%의 인상적인 스크린-투-바디(screen-to-body) 비율을 구현했다.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의 울트라 풀뷰 디스플레이는 최대 3K 해상도(3000x2000) 및 100%의 sRGB 색상을 재현하는 13.9인치 LTPS 패널이다. 풍부한 색상과 3K 해상도는 콘텐츠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다. 또한, 10-포인트 멀티-터치와 PC 매니저 9.1 이상의 터치스크린 버전에서 핑거 제스처 스크린샷을 지원해 새롭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는 8세대 인텔 코어 i7 8565U 및 i5-8265U를 장착해 고성능을 제공하며, 2GB GDDR5 VRAM에서 실행되는 엔비디아 지포스 MX250을 탑재해 그래픽, 비디오 편집부터 게임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에 이르는 모든 작업에 원활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효율적이고 소음이 적은 냉각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능동 및 수동 모드를 적절하게 전환하는 인텔리전트 냉각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으며, 2개의 화웨이 샤크 핀 팬 2.0(HUAWEI Shark Fin Fans 2.0)을 통해 보다 더 많은 공기가 배출된다. 



화웨이는 휴대성이 높은 화웨이의 초경량 13인치, 14인치 최신 노트북을 보급형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했다고 밝혔다. 예술적이고 혁신적인 새로운 화웨이 메이트북은 풀뷰 디스플레이, 고성능, 높은 휴대성, 우수한 품질 및 세련된 외관을 결합하여 생산성을 높였다. 이 새로운 혁신적인 노트북은 스마트 기기와 PC간의 인텔리전트 인터커넥티비티(intelligent interconnectivity)를 지원하여 기기들의 상호 작용 및 연결성을 재정의한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PC 및 태블릿 부문 사장인 왕 인펑은 “과거 소비자들이 가격 대비 좋은 성능의 PC를 찾았던 반면 현재는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데, 화웨이 메이트북 13 및 화웨이 메이트북 14는 높은 휴대성, 고성능, 뛰어난 올-시나리오 연결성을 지원하면서도 스타일까지 갖춘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14인치 화웨이 메이트북 14은 화웨이의 시그니처 풀뷰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상단부와 사이드 베젤이 단 4.9mm이다. 얇은 베젤은 90%의 스크린-투-바디 비율을 구현했고, 16: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다른 제조업체와 달리, 화웨이 메이트북 14는 3:2 비율의 화면을 갖춰 일반적인 16:9 디스플레이 대비 8.4% 넓은 화면 시야를 확보했다. 이 화면 비율은 화웨이 메이트북 14가 보다 더 인체 공학적이고 생산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며, 어떤 콘텐츠든 가장 이상적인 비율의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화웨이는 메이트북에 2K+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화웨이 메이트북 14에 장착된 풀뷰 디스플레이는 157ppi의 1080p 디스플레이보다 훨씬 뛰어난 185ppi의 2160x1440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화웨이 메이트 14는 100%의 sRGB 색 영역을 지원하며, 1000:1의 명암비와 300nits의 밝기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화웨이 메이트 14는 정지 상태의 이미지에서부터 블루레이 영화와 같은 콘텐츠 모두를 화면에 생생하게 구현하며, 어떠한 색상도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표현한다.
 


젊은 세대를 겨냥한 화웨이 메이트북 13은 13인치 보급형 노트북의 디스플레이, 성능 및 플랫폼 간 인터커넥션 기준을 재정립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화웨이 메이트북 13은 최대 8세대 인텔 코어 i7 8565U 프로세서 및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GPU로 구동되며, 더 빠른 팬 속도와 더 많은 공기 배출을 지원하는 화웨이 샤크 핀 팬 2.0이 탑재돼 복잡한 프로세스를 실행할 때에도 시원하고 소음없이 구동된다. 

화웨이 메이트북 13은 10-포인트 멀티-터치 옵션과 88%의 스크린-투-바디 비율을 지원하는 3:2 풀뷰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화웨이 메이트북 13에서는 세 손가락 동작으로 스크린샷이 가능하다. 화웨이 메이트북 13은 PC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간 자료 전송을 위해 업그레이드된 화웨이 쉐어 3.0(HUAWEI Share 3.0)을 도입했다. ciokr@idg.co.kr



2019.02.26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 등 노트북 3종 공개

편집부 | CIO KR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consumer.huawei.com/kr)이 ‘MWC 2019(Mobile World Congress 2019)’에서 새로워진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HUAWEI MateBook X Pro)’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증가된 새로운 보급형 PC 노트북 ‘화웨이 메이트북 13(HUAWEI MateBook 13)’ 및 ‘화웨이 메이트북 14(HUAWEI MateBook 14)’를 선보였다.



화웨이는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가 예술적 디자인, 혁신 및 인텔리전스 성능을 동시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올-시나리오 인터커넥티비티(all-scenario interconnectivity)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는 전문 콘텐츠 제작자 혹은 출장이 잦거나,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사용자를 위해 개발됐다. 노트북의 외관은 샌드블라스트(sandblasted) 처리된 CNC 가공 메탈 유니 바디(unibody)로 제작됐다. 제품은 14.6mm의 얇은 두께와 1.33kg의 무게로 이동성과 생산성을 모두 고려하는 전문가에게 적합하다. 미스틱 실버(Mystic Silver)와 스페이스 그레이(Space Gray) 2가지 컬러로 제공된다.

화웨이는 메이트북 X 프로에 울트라 풀뷰 디스플레이를 완성했으며, 모든 사이드에 얇은 베젤을 적용한 울트라 풀뷰 디스플레이는 91%의 인상적인 스크린-투-바디(screen-to-body) 비율을 구현했다.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의 울트라 풀뷰 디스플레이는 최대 3K 해상도(3000x2000) 및 100%의 sRGB 색상을 재현하는 13.9인치 LTPS 패널이다. 풍부한 색상과 3K 해상도는 콘텐츠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다. 또한, 10-포인트 멀티-터치와 PC 매니저 9.1 이상의 터치스크린 버전에서 핑거 제스처 스크린샷을 지원해 새롭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는 8세대 인텔 코어 i7 8565U 및 i5-8265U를 장착해 고성능을 제공하며, 2GB GDDR5 VRAM에서 실행되는 엔비디아 지포스 MX250을 탑재해 그래픽, 비디오 편집부터 게임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에 이르는 모든 작업에 원활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효율적이고 소음이 적은 냉각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능동 및 수동 모드를 적절하게 전환하는 인텔리전트 냉각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으며, 2개의 화웨이 샤크 핀 팬 2.0(HUAWEI Shark Fin Fans 2.0)을 통해 보다 더 많은 공기가 배출된다. 



화웨이는 휴대성이 높은 화웨이의 초경량 13인치, 14인치 최신 노트북을 보급형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했다고 밝혔다. 예술적이고 혁신적인 새로운 화웨이 메이트북은 풀뷰 디스플레이, 고성능, 높은 휴대성, 우수한 품질 및 세련된 외관을 결합하여 생산성을 높였다. 이 새로운 혁신적인 노트북은 스마트 기기와 PC간의 인텔리전트 인터커넥티비티(intelligent interconnectivity)를 지원하여 기기들의 상호 작용 및 연결성을 재정의한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PC 및 태블릿 부문 사장인 왕 인펑은 “과거 소비자들이 가격 대비 좋은 성능의 PC를 찾았던 반면 현재는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데, 화웨이 메이트북 13 및 화웨이 메이트북 14는 높은 휴대성, 고성능, 뛰어난 올-시나리오 연결성을 지원하면서도 스타일까지 갖춘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14인치 화웨이 메이트북 14은 화웨이의 시그니처 풀뷰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상단부와 사이드 베젤이 단 4.9mm이다. 얇은 베젤은 90%의 스크린-투-바디 비율을 구현했고, 16: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다른 제조업체와 달리, 화웨이 메이트북 14는 3:2 비율의 화면을 갖춰 일반적인 16:9 디스플레이 대비 8.4% 넓은 화면 시야를 확보했다. 이 화면 비율은 화웨이 메이트북 14가 보다 더 인체 공학적이고 생산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며, 어떤 콘텐츠든 가장 이상적인 비율의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화웨이는 메이트북에 2K+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화웨이 메이트북 14에 장착된 풀뷰 디스플레이는 157ppi의 1080p 디스플레이보다 훨씬 뛰어난 185ppi의 2160x1440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화웨이 메이트 14는 100%의 sRGB 색 영역을 지원하며, 1000:1의 명암비와 300nits의 밝기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화웨이 메이트 14는 정지 상태의 이미지에서부터 블루레이 영화와 같은 콘텐츠 모두를 화면에 생생하게 구현하며, 어떠한 색상도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표현한다.
 


젊은 세대를 겨냥한 화웨이 메이트북 13은 13인치 보급형 노트북의 디스플레이, 성능 및 플랫폼 간 인터커넥션 기준을 재정립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화웨이 메이트북 13은 최대 8세대 인텔 코어 i7 8565U 프로세서 및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GPU로 구동되며, 더 빠른 팬 속도와 더 많은 공기 배출을 지원하는 화웨이 샤크 핀 팬 2.0이 탑재돼 복잡한 프로세스를 실행할 때에도 시원하고 소음없이 구동된다. 

화웨이 메이트북 13은 10-포인트 멀티-터치 옵션과 88%의 스크린-투-바디 비율을 지원하는 3:2 풀뷰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화웨이 메이트북 13에서는 세 손가락 동작으로 스크린샷이 가능하다. 화웨이 메이트북 13은 PC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간 자료 전송을 위해 업그레이드된 화웨이 쉐어 3.0(HUAWEI Share 3.0)을 도입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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