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3

BPM+BI+시뮬레이션 통합 시너지는 ‘기업의 민첩성’

Michael Hugos | CIO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BI, 대화형 시뮬레이션 시스템(interactive simulation systems)을 통합하면, 뜻밖의 결과에 놀랄 것이다. 바로, 이러한 통합이 가져오는 시너지 때문이다. 이로 인해 다가오는 위협이나 기회를 예측하는 등 격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기업을 경영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시 말해, 기업이 ‘민첩해’진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시스템의 통합은 마치 ‘시리어스 게임(Serious Game)’과 같다. 시리어스 게임이란, 오락 목적이 아닌 빈곤 퇴치, 노숙자 관리, 환경보호, 조종사 훈련, 의료 등 공익이나 전문 교육을 목적으로 한 게임이다. 잘만 활용하면, 기업 내 일반 업무를 게임화해 해당 직원들을 잘 교육시킬 수도 있다. 이처럼 시리어스 게임은 기업의 민첩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BPM+BI+대화형 시뮬레이션->기업의 민첩성
BPM시스템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해 거래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데이터 스트림을 지속적으로 수집해 보여준다. 또한, BPM은 한 사업체로부터 다른 사업체로 이동하는 유동 데이터나 문서 등 일상적인 일을 자동화시키기도 하며, 데이터 흐름을 모니터링 하면서 사전 정의된 오류 상태를 감지해 자동으로 통보하기도 한다. BI시스템의 경우, BPM 및 ERP, 전자상거래, 그리고 소셜 미디어 등으로부터 전달받은 데이터를 수집, 저장, 분석하는 일을 한다. BPM 과 BI의 결합은 기업의 운영을 용이하게 할 뿐 아니라 숨어 있는 문제들까지도 분석해 줄 수 있다.
 
BPM과 BI의 결합이 끝났으면, 여기에 대화형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더해 보자. 대화형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통해 공장부터 공급망 또는 비행기나 DVD플레이어 같은 최종 제품들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것들의 모형을 제작할 수 있다. 설계 도면에서 완벽해 보이는 디자인이라 해도, 실제로 제작돼 다양한 조건에서 시험해 보면 예전에는 몰랐던 문제점들이 드러날 수 있는 법이다. 그렇다면, 경영 모델을 실험해서 실제로도 괜찮을 지 확인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기업들은 자사의 기존 시스템과 이 세 가지 기술을 결합해 매우 민감한 운영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다. ERP나 주문 관리, 회계, 재고관리 등 기존의 매매 시스템들은 한 회사 내부의, 또는 여러 회사들 사이의 운영 절차를 반영하는 꾸준한 데이터의 흐름을 제공한다. 이러한 데이터를 BPM 시스템을 사용해 모니터링 하면 운영 절차에서의 생산성 및 성과 수준에 대한 종합적인 그림을 그려 볼 수도 있다.

운영 절차에서 병목 현상과 분열이 확인되면, BI와 분석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상황을 조사하고 원인을 알아 볼 수 있다. 문제의 원인이 파악되면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안해 내 각각의 제시된 변화에 따라 야기될 수 있는 영향력을 살펴볼 수 있다. 그러면 가장 효과적인 변화를 선택해 기대했던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신뢰를 가지고 그 변화들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2012.02.23

BPM+BI+시뮬레이션 통합 시너지는 ‘기업의 민첩성’

Michael Hugos | CIO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BI, 대화형 시뮬레이션 시스템(interactive simulation systems)을 통합하면, 뜻밖의 결과에 놀랄 것이다. 바로, 이러한 통합이 가져오는 시너지 때문이다. 이로 인해 다가오는 위협이나 기회를 예측하는 등 격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기업을 경영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시 말해, 기업이 ‘민첩해’진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시스템의 통합은 마치 ‘시리어스 게임(Serious Game)’과 같다. 시리어스 게임이란, 오락 목적이 아닌 빈곤 퇴치, 노숙자 관리, 환경보호, 조종사 훈련, 의료 등 공익이나 전문 교육을 목적으로 한 게임이다. 잘만 활용하면, 기업 내 일반 업무를 게임화해 해당 직원들을 잘 교육시킬 수도 있다. 이처럼 시리어스 게임은 기업의 민첩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BPM+BI+대화형 시뮬레이션->기업의 민첩성
BPM시스템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해 거래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데이터 스트림을 지속적으로 수집해 보여준다. 또한, BPM은 한 사업체로부터 다른 사업체로 이동하는 유동 데이터나 문서 등 일상적인 일을 자동화시키기도 하며, 데이터 흐름을 모니터링 하면서 사전 정의된 오류 상태를 감지해 자동으로 통보하기도 한다. BI시스템의 경우, BPM 및 ERP, 전자상거래, 그리고 소셜 미디어 등으로부터 전달받은 데이터를 수집, 저장, 분석하는 일을 한다. BPM 과 BI의 결합은 기업의 운영을 용이하게 할 뿐 아니라 숨어 있는 문제들까지도 분석해 줄 수 있다.
 
BPM과 BI의 결합이 끝났으면, 여기에 대화형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더해 보자. 대화형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통해 공장부터 공급망 또는 비행기나 DVD플레이어 같은 최종 제품들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것들의 모형을 제작할 수 있다. 설계 도면에서 완벽해 보이는 디자인이라 해도, 실제로 제작돼 다양한 조건에서 시험해 보면 예전에는 몰랐던 문제점들이 드러날 수 있는 법이다. 그렇다면, 경영 모델을 실험해서 실제로도 괜찮을 지 확인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기업들은 자사의 기존 시스템과 이 세 가지 기술을 결합해 매우 민감한 운영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다. ERP나 주문 관리, 회계, 재고관리 등 기존의 매매 시스템들은 한 회사 내부의, 또는 여러 회사들 사이의 운영 절차를 반영하는 꾸준한 데이터의 흐름을 제공한다. 이러한 데이터를 BPM 시스템을 사용해 모니터링 하면 운영 절차에서의 생산성 및 성과 수준에 대한 종합적인 그림을 그려 볼 수도 있다.

운영 절차에서 병목 현상과 분열이 확인되면, BI와 분석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상황을 조사하고 원인을 알아 볼 수 있다. 문제의 원인이 파악되면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안해 내 각각의 제시된 변화에 따라 야기될 수 있는 영향력을 살펴볼 수 있다. 그러면 가장 효과적인 변화를 선택해 기대했던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신뢰를 가지고 그 변화들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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