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1

IFRS 도입, CFO와 CIO의 협력 방안은?

Ed Zwirn | CFO world
국제회계기준(IFRS)이 의무화되면서 재무 회계 담당자들과 IT부서원들이 이에 맞는 회계 솔루션을 도입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새로운 회계기준에서 가장 크게 변화한 것은 기업의 자산을 현재 기준으로 보고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5년 전에 매입한 주식이나 부동산의 가치를 5년 전의 금액을 기준으로 자산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가 CFO와 CIO의 좀더 긴밀한 협력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 CFO와 CIO가 IFRS 이후 협력을 통해 기업의 자금을 분산 투자한 사례들이 있다.

물가 상승, 환율 변화 등의 경제 상황에서 이제 기업들은 시대에 발맞춰 더욱 더 복잡한 파생 상품들과 기타 헤징(Hedging) 전략들도 염두에 두고 있다. 한편 기준 설립자들의 조치들은 어려움을 가중시킬 뿐이다.

매번 그렇듯 결국에는 컨설턴트들과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엄청난 이익을 안겨다 줄 것이다. 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제품을 통해 스프레드시트 환경에서 끝없이 팽창하는 클라우드 세계까지 가능한 모든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

기준을 제대로 이해하기
레발(Reval)은 지난 10년 정도에 걸쳐 일어났던 회계의 심한 변화와 헤징의 증가 덕분에 생겨난 수많은 기업들 중 하나다. 레발의 기업 발전 담당 부사장 저스틴 브림필드는 “우리는 리스크를 감지하기 위해 모든 촉각을 곤두세우고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12년 전에 창업한 레발은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 헤지-회계 기준 133이 발효되기 직전에 사업을 시작했다.

물가와 통화가격이 요동치자 손익계산서에 큰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 그것을 상쇄시킬 방법을 모색하던 기업들은 그 기준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에만 2000년대의 첫 5년을 보냈다. 기준 133은 처음으로 파생상품들을 공정한 시장 가치로 평가할 것을 요구했다.

브림필드는 “FASB가 기준을 상당히 애매한 상태로 남겨놓은 셈이다. 따라서 회계 감사관들과 재무담당 임원들은 자세한 사항들을 따로 정해야 했다. 아무도 이 헤징 회계를 제대로 할 수 없었다. 레발의 기업 설립자들은 서비스가 취약한 이 재무 시장을 봤고, 우리 기업은 이 재무 영역에 그렇게 들어 섰다. 설립자들의 눈에는 이것이 ‘정말 좋은 기회’였다”라고 전했다.


‘잘못된 감사’
그리니치 트레저리 어드바이저스(Greenwich Treasury Advisors)의 설립자인 제프 월리스에 따르면 “헤징 회계는 수년 간 수많은 잘못된 감사들에 시달려왔고, 그 중 일부는 5년 전에 정당하게 인정받았다. 감사자들은 이제야 정말로 이해했으며, 이제는 2002년과 2003년에 했던 것처럼 모든 것에 대해서 매년 그들의 마음을 바꾸지는 않는다”라고 전했다.




2012.02.01

IFRS 도입, CFO와 CIO의 협력 방안은?

Ed Zwirn | CFO world
국제회계기준(IFRS)이 의무화되면서 재무 회계 담당자들과 IT부서원들이 이에 맞는 회계 솔루션을 도입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새로운 회계기준에서 가장 크게 변화한 것은 기업의 자산을 현재 기준으로 보고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5년 전에 매입한 주식이나 부동산의 가치를 5년 전의 금액을 기준으로 자산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가 CFO와 CIO의 좀더 긴밀한 협력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 CFO와 CIO가 IFRS 이후 협력을 통해 기업의 자금을 분산 투자한 사례들이 있다.

물가 상승, 환율 변화 등의 경제 상황에서 이제 기업들은 시대에 발맞춰 더욱 더 복잡한 파생 상품들과 기타 헤징(Hedging) 전략들도 염두에 두고 있다. 한편 기준 설립자들의 조치들은 어려움을 가중시킬 뿐이다.

매번 그렇듯 결국에는 컨설턴트들과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엄청난 이익을 안겨다 줄 것이다. 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제품을 통해 스프레드시트 환경에서 끝없이 팽창하는 클라우드 세계까지 가능한 모든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

기준을 제대로 이해하기
레발(Reval)은 지난 10년 정도에 걸쳐 일어났던 회계의 심한 변화와 헤징의 증가 덕분에 생겨난 수많은 기업들 중 하나다. 레발의 기업 발전 담당 부사장 저스틴 브림필드는 “우리는 리스크를 감지하기 위해 모든 촉각을 곤두세우고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12년 전에 창업한 레발은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 헤지-회계 기준 133이 발효되기 직전에 사업을 시작했다.

물가와 통화가격이 요동치자 손익계산서에 큰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 그것을 상쇄시킬 방법을 모색하던 기업들은 그 기준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에만 2000년대의 첫 5년을 보냈다. 기준 133은 처음으로 파생상품들을 공정한 시장 가치로 평가할 것을 요구했다.

브림필드는 “FASB가 기준을 상당히 애매한 상태로 남겨놓은 셈이다. 따라서 회계 감사관들과 재무담당 임원들은 자세한 사항들을 따로 정해야 했다. 아무도 이 헤징 회계를 제대로 할 수 없었다. 레발의 기업 설립자들은 서비스가 취약한 이 재무 시장을 봤고, 우리 기업은 이 재무 영역에 그렇게 들어 섰다. 설립자들의 눈에는 이것이 ‘정말 좋은 기회’였다”라고 전했다.


‘잘못된 감사’
그리니치 트레저리 어드바이저스(Greenwich Treasury Advisors)의 설립자인 제프 월리스에 따르면 “헤징 회계는 수년 간 수많은 잘못된 감사들에 시달려왔고, 그 중 일부는 5년 전에 정당하게 인정받았다. 감사자들은 이제야 정말로 이해했으며, 이제는 2002년과 2003년에 했던 것처럼 모든 것에 대해서 매년 그들의 마음을 바꾸지는 않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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