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7

"BYOD, 기업 현대화 기회"

Paul Krill | InfoWorld
모바일 시대를 살아가는 IT 직원들은 새로운 형태의 직원들과 맞닥뜨리고 있다. 직접 모바일 기기를 선택할 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까지도 직접 고르는 직원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BYOD 추세의 수용에는 강력한 강점도 있다. 현대적 인력과 업무를 구현하는 것이다. 로페스 리서치의 대표 마리벨 로페즈는 앱네이션 컨퍼런스에서 이 같이 밝히며 "BYOD가 IT의 통제권을 빼앗아간다고 볼 수 있겠지만, 기업 전직원 현대화된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존의 인력과 예산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수준의 현대화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BYOD를 수용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관리할지, 어떻게 보호할지, 앱은 어떻게 획득할지 등이다"라고 말했다.

MDM(mobile device management) 기업 앱센트럴의 CEO 켄 싱어는 IT 부서의 허가 없이 직원들이 개인 기기와 앱을 직장으로 들여오고 있다면서, CMO와 CEO들도 이들 중 하나라고 말했다.

싱어는 이러한 압력이 IT로서는 달갑지 않은 현실을 의미한다면서 "IT 부문은 이를 어떻게 보아야 할지, '예'라고 말할 수 없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씨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MDM 기업 모바일아이언의 제품 및 마케팅 부문 부사장 오자스 리지는, 현업 사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려고 할 것이라는 점도 IT 부문이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에는 현업 사용자들이 앱을 원할지라도 이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라며, "이제 스스로 원하는 앱을 구입하거나 구축하기가 점점 쉬워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로페스는 MDM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 도구들이 이로 인해 촉발되는 보안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며 좀더 유연한 태도를 가능케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유연성이 모든 것을 허용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면서 "몇몇 앱들은 실제로 기업 이용에 부적합하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01.17

"BYOD, 기업 현대화 기회"

Paul Krill | InfoWorld
모바일 시대를 살아가는 IT 직원들은 새로운 형태의 직원들과 맞닥뜨리고 있다. 직접 모바일 기기를 선택할 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까지도 직접 고르는 직원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BYOD 추세의 수용에는 강력한 강점도 있다. 현대적 인력과 업무를 구현하는 것이다. 로페스 리서치의 대표 마리벨 로페즈는 앱네이션 컨퍼런스에서 이 같이 밝히며 "BYOD가 IT의 통제권을 빼앗아간다고 볼 수 있겠지만, 기업 전직원 현대화된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존의 인력과 예산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수준의 현대화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BYOD를 수용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관리할지, 어떻게 보호할지, 앱은 어떻게 획득할지 등이다"라고 말했다.

MDM(mobile device management) 기업 앱센트럴의 CEO 켄 싱어는 IT 부서의 허가 없이 직원들이 개인 기기와 앱을 직장으로 들여오고 있다면서, CMO와 CEO들도 이들 중 하나라고 말했다.

싱어는 이러한 압력이 IT로서는 달갑지 않은 현실을 의미한다면서 "IT 부문은 이를 어떻게 보아야 할지, '예'라고 말할 수 없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씨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MDM 기업 모바일아이언의 제품 및 마케팅 부문 부사장 오자스 리지는, 현업 사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려고 할 것이라는 점도 IT 부문이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에는 현업 사용자들이 앱을 원할지라도 이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라며, "이제 스스로 원하는 앱을 구입하거나 구축하기가 점점 쉬워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로페스는 MDM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 도구들이 이로 인해 촉발되는 보안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며 좀더 유연한 태도를 가능케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유연성이 모든 것을 허용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면서 "몇몇 앱들은 실제로 기업 이용에 부적합하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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