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9

"엣지투클라우드 망라하는 토탈 라인업"··· HPE 한국, '디스커버 2018 마드리드' 하이라이트 제시

Brian Cheon | CIO KR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HPE Discover 2018 Madrid’ 주요 내용 및 새로운 HPE 엣지라인 컨버지드 시스템,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컴포저블 클라우드 솔루션을 한국 HPE가 19일 여의도 HPE 사옥에서 소개했다.

한국 HPE 함기호 대표는 "오늘날 일어나는 변화의 중심에는 컴퓨팅이 있다. 그러나 그 컴퓨팅 환경에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이번에 발표된 엣지 및 클라우드, 지능형 솔루션들의 출현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엣지(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외부)에서 생성되는 기업 데이터가 2017년에는 10%였지만 2022년에는 75%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가트너의 전망을 언급하며, HPE는 이러한 모든 데이터와 엣지, 그리고 클라우드까지의 모든 연결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엣지투클라우드’ 전략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함 대표는 HPE의 인텔리전트 엣지중심(Edge-Centric), 클라우드 구현(Cloud-Enabled), 데이터 기반(Data-Driven) 등 다양한 솔루션 및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혁신과 성장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PE 디스커버 2018 Madrid에서 공개된 HPE 솔루션들에 대해 HPE는 다음과 같이 요약해 설명했다. 

▲ HPE엣지라인 컨버지드 시스템

- HPE 엣지라인 OT 링크 플랫폼(OT Link Platform) ; 개방형 플랫폼으로 엣지에서 다양한 운영 기술(OT)과 표준 IT 기반 애플리케이션 간의 상호 작용을 자동화해 스마트한 자동 의사 결정을 가능케 함

- HPE 엣지라인 시스템 관리 ; 엣지에서 기업 수준의 안정성, 연결성 및 보안이 가능하도록 특별히 설계한 업계 최초의 시스템 관리 솔루션

- HPE 엣지라인 EL3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 ; OT 링크 및 HPE 엣지라인 시스템 관리 기능을 바탕으로 까다로운 엣지 환경에서 광범위한 산업 배치를 위한 뛰어난 복원력 제공

- HPE 엣지라인 필드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서비스(Edgeline Field Application Engineering Services) ; HPE 포인트넥스트(Pointnext)에서 사용가능한 서비스로, 고객이 OT 링크 기반의 IoT 및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계획, 구축하고 사용자를 정의하도록 도움


한국 HPE 하이브리드 IT 사업부 유충근 상무는 "데이터 생성 패턴의 변화로 인해 증폭되고 있는 IT와 OT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이라고 소개햇다. 

▲ HPE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 11년간의 운영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 및 학습으로 고도화된 인공지능 IT운영(Artificial Intelligence for Operations - AIOps) 플랫폼인 HPE 인포사이트에 기반해 동작

- SCM(storage class memory)과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로 구축한 새로운 유형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인 HPE 메모리 드리븐 플래시(Memory-Driven Flash) 공개

- 고객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의 이동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코히시티(Cohesity)와의 2차 워크로드에 대한 파트너십 강화


한국 HPE 스토리지 사업부 박성철 상무는 HPE 인포사이트가 경쟁 솔루션들과 비교해 월등히 오랜 학습 기간을 거친 점을 강조하며 "청년과 아이 만큼의 차이다. 업계에서 가장 진보했다"라고 자신했다. 

▲ HPE하이브리드 컴포저블 클라우드
- HPE 인포사이트(InfoSight) 소프트웨어에서 인공 지능을 구축하고, 예측 분석 및 환경 최적화를 위한 지속적인 학습 제공

- 보다 개선된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기능을 통한 데이터 통찰력 향상

- 서버, 랙 및 데이터 센터 전반에서 중단없이 확장 가능한 소프트웨어 정의 컴포저블 패브릭의 간결화 및 자동화된 네트워킹

- IT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몇 분 만에 구축 및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HPE 원뷰(OneView)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관리 및 워크플로우 자동화, 그리고 조직에서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하이퍼바이저, 클라우드 스택 및 툴 모음을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광범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

- HPE 원스피어(OneSphere)의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서비스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은 모든 고객의 클라우드에 대한 비용 준수 및 컴플라이언스 가시성 제공. 업데이트 된 HPE 원스피어를 기반으로 기업은 HPE 원뷰 자동화를 통해 베어메탈 서비스(bare-metal-as-a-Service)를 프로비저닝할 수 있으며 향상된 통찰력 및 거버넌스 기능도 제공


한국 HPE 포인트넥스트 사업부 박관종 상무는 성공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을 위해서는 올바른 계획을 수립하고 여정을 밟아갈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하며 "HPE는 전과정을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HPE 디스커버’는 세계 각지에서 주요 고객 및 협력 파트너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연례 컨퍼런스로 지난 6월 라스베이거스에 이어 연말에는 유럽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진행됐다. ciokr@idg.co.kr



2018.12.19

"엣지투클라우드 망라하는 토탈 라인업"··· HPE 한국, '디스커버 2018 마드리드' 하이라이트 제시

Brian Cheon | CIO KR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HPE Discover 2018 Madrid’ 주요 내용 및 새로운 HPE 엣지라인 컨버지드 시스템,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컴포저블 클라우드 솔루션을 한국 HPE가 19일 여의도 HPE 사옥에서 소개했다.

한국 HPE 함기호 대표는 "오늘날 일어나는 변화의 중심에는 컴퓨팅이 있다. 그러나 그 컴퓨팅 환경에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이번에 발표된 엣지 및 클라우드, 지능형 솔루션들의 출현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엣지(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외부)에서 생성되는 기업 데이터가 2017년에는 10%였지만 2022년에는 75%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가트너의 전망을 언급하며, HPE는 이러한 모든 데이터와 엣지, 그리고 클라우드까지의 모든 연결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엣지투클라우드’ 전략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함 대표는 HPE의 인텔리전트 엣지중심(Edge-Centric), 클라우드 구현(Cloud-Enabled), 데이터 기반(Data-Driven) 등 다양한 솔루션 및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혁신과 성장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PE 디스커버 2018 Madrid에서 공개된 HPE 솔루션들에 대해 HPE는 다음과 같이 요약해 설명했다. 

▲ HPE엣지라인 컨버지드 시스템

- HPE 엣지라인 OT 링크 플랫폼(OT Link Platform) ; 개방형 플랫폼으로 엣지에서 다양한 운영 기술(OT)과 표준 IT 기반 애플리케이션 간의 상호 작용을 자동화해 스마트한 자동 의사 결정을 가능케 함

- HPE 엣지라인 시스템 관리 ; 엣지에서 기업 수준의 안정성, 연결성 및 보안이 가능하도록 특별히 설계한 업계 최초의 시스템 관리 솔루션

- HPE 엣지라인 EL3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 ; OT 링크 및 HPE 엣지라인 시스템 관리 기능을 바탕으로 까다로운 엣지 환경에서 광범위한 산업 배치를 위한 뛰어난 복원력 제공

- HPE 엣지라인 필드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서비스(Edgeline Field Application Engineering Services) ; HPE 포인트넥스트(Pointnext)에서 사용가능한 서비스로, 고객이 OT 링크 기반의 IoT 및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계획, 구축하고 사용자를 정의하도록 도움


한국 HPE 하이브리드 IT 사업부 유충근 상무는 "데이터 생성 패턴의 변화로 인해 증폭되고 있는 IT와 OT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이라고 소개햇다. 

▲ HPE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 11년간의 운영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 및 학습으로 고도화된 인공지능 IT운영(Artificial Intelligence for Operations - AIOps) 플랫폼인 HPE 인포사이트에 기반해 동작

- SCM(storage class memory)과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로 구축한 새로운 유형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인 HPE 메모리 드리븐 플래시(Memory-Driven Flash) 공개

- 고객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의 이동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코히시티(Cohesity)와의 2차 워크로드에 대한 파트너십 강화


한국 HPE 스토리지 사업부 박성철 상무는 HPE 인포사이트가 경쟁 솔루션들과 비교해 월등히 오랜 학습 기간을 거친 점을 강조하며 "청년과 아이 만큼의 차이다. 업계에서 가장 진보했다"라고 자신했다. 

▲ HPE하이브리드 컴포저블 클라우드
- HPE 인포사이트(InfoSight) 소프트웨어에서 인공 지능을 구축하고, 예측 분석 및 환경 최적화를 위한 지속적인 학습 제공

- 보다 개선된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기능을 통한 데이터 통찰력 향상

- 서버, 랙 및 데이터 센터 전반에서 중단없이 확장 가능한 소프트웨어 정의 컴포저블 패브릭의 간결화 및 자동화된 네트워킹

- IT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몇 분 만에 구축 및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HPE 원뷰(OneView)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관리 및 워크플로우 자동화, 그리고 조직에서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하이퍼바이저, 클라우드 스택 및 툴 모음을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광범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

- HPE 원스피어(OneSphere)의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서비스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은 모든 고객의 클라우드에 대한 비용 준수 및 컴플라이언스 가시성 제공. 업데이트 된 HPE 원스피어를 기반으로 기업은 HPE 원뷰 자동화를 통해 베어메탈 서비스(bare-metal-as-a-Service)를 프로비저닝할 수 있으며 향상된 통찰력 및 거버넌스 기능도 제공


한국 HPE 포인트넥스트 사업부 박관종 상무는 성공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을 위해서는 올바른 계획을 수립하고 여정을 밟아갈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하며 "HPE는 전과정을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HPE 디스커버’는 세계 각지에서 주요 고객 및 협력 파트너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연례 컨퍼런스로 지난 6월 라스베이거스에 이어 연말에는 유럽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진행됐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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