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9

조사 | 소비자화가 IT관리 맹점과 위험 만든다

Ann Bednarz | Network World

사용자들이 자신의 디지털 기기를 업무에 활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클라우드 서비스에 접속하면서 IT가 애플리케이션 가시성을 유지하고 성능을 통제하기가 더 어려워졌다. 게다가 IT관리 맹점까지 나타나면서 소비자화, 모빌리티,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경향은 비즈니스 위험도 증대하고 있다. 이는 시장조사 기업 밴슨본(Vanson Bourne)이 미국, 유럽, 아시아태평양의 대기업 CIO 52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제기된 문제들이다.

소비자화의 영향에 대한 조사를 의뢰한 컴퓨웨어의 CTO 스티브 택에 따르면, 현업과 IT간의 오래된 단절이 위험을 확산시키고 있다고 한다. “임직원들은 이미 각자의 생활에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같은 기기를 사용하는 데 무엇인가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 CIO들은 이러한 기술을 계속해서 운영하는 데 책임을 져야 할 더 많은 도전을 만들어 내고 있다”라고 택은 덧붙였다.

IT의 소비자화가 비즈니스 위험을 야기하는가

 

 

조사에 응한 CIO 520명 가운데 77%는 IT의 소비자화가 비즈니스 위험을 증대를 야기하며 이를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비자화는 IT 책임의 경계를 불확실하게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종 사용자는 IT가 핵심 인프라 밖으로 나와 앉아 기술 문제를 해결한다는 가정에서 출발하며 CIO 74%는 이러한 생각이 소비자화를 가속화하는 데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라고 반박했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업체 컴퓨터웨어는 IT부서 대부분이 기업 방화벽 밖에 있는 서비스를 수행하는 방법에 가시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 가시성을 위한 툴들은 웹 기반 또는 웹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모바일이나 스트리밍, 클라우드로 개발되면, IT 관리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과 품질을 최적화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환경이 더 복잡해짐에 따라, 직원 소유의 스마트폰, 태블릿 및 애플리케이션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방법을 찾기 때문에 APM 기술은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다.

"사용자는 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 모바일이나 외부 업체, 기업 WAN, 다중 계층 데이터센터를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하면서 브라우저와 모바일 기기를 바꿔가면서 이 복잡하게 얽힌 망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고 있다. 사용자나 고객 만족, 수익, 브랜드 충성도가 발생할 경우의 수만큼 장애도 함께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컴퓨웨어는 주장하고 있다.

조사에 응한 CIO 대부분은 사용자들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통찰력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 IT성숙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답한 CIO는 무려 86%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클라우드와 SaaS 제공 업체의 성능이 투명하지 않아 IT성숙를 가로막는다고 말한 CIO는 CIO 64%로 조사됐다.

예를 들어, 절반 이상의 CIO들은 직원들의 모빌리티를 위해 적절하게 지원하는데 이로 인해 성능과 사용자 통제를 어렵게 만드는 외부 네트워크를 신뢰할 수 없게 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CIO 73%는 IT부서가 현재 협업에 SLA를 적용할 수 없기 때문에 SaaS는와 소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방해하고 있다고 답했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능이 결여되면서 소비자화 동향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CIO들도 73%로 집계됐다. 나머지는 사용자가 IT부서를 반드시 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밖에 기업 모빌리티 프로젝트에 온전히 IT부서가 관여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 CIO들도 64%나 됐다. ciokr@idg.co.kr




2012.01.09

조사 | 소비자화가 IT관리 맹점과 위험 만든다

Ann Bednarz | Network World

사용자들이 자신의 디지털 기기를 업무에 활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클라우드 서비스에 접속하면서 IT가 애플리케이션 가시성을 유지하고 성능을 통제하기가 더 어려워졌다. 게다가 IT관리 맹점까지 나타나면서 소비자화, 모빌리티,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경향은 비즈니스 위험도 증대하고 있다. 이는 시장조사 기업 밴슨본(Vanson Bourne)이 미국, 유럽, 아시아태평양의 대기업 CIO 52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제기된 문제들이다.

소비자화의 영향에 대한 조사를 의뢰한 컴퓨웨어의 CTO 스티브 택에 따르면, 현업과 IT간의 오래된 단절이 위험을 확산시키고 있다고 한다. “임직원들은 이미 각자의 생활에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같은 기기를 사용하는 데 무엇인가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 CIO들은 이러한 기술을 계속해서 운영하는 데 책임을 져야 할 더 많은 도전을 만들어 내고 있다”라고 택은 덧붙였다.

IT의 소비자화가 비즈니스 위험을 야기하는가

 

 

조사에 응한 CIO 520명 가운데 77%는 IT의 소비자화가 비즈니스 위험을 증대를 야기하며 이를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비자화는 IT 책임의 경계를 불확실하게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종 사용자는 IT가 핵심 인프라 밖으로 나와 앉아 기술 문제를 해결한다는 가정에서 출발하며 CIO 74%는 이러한 생각이 소비자화를 가속화하는 데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라고 반박했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업체 컴퓨터웨어는 IT부서 대부분이 기업 방화벽 밖에 있는 서비스를 수행하는 방법에 가시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 가시성을 위한 툴들은 웹 기반 또는 웹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모바일이나 스트리밍, 클라우드로 개발되면, IT 관리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과 품질을 최적화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환경이 더 복잡해짐에 따라, 직원 소유의 스마트폰, 태블릿 및 애플리케이션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방법을 찾기 때문에 APM 기술은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다.

"사용자는 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 모바일이나 외부 업체, 기업 WAN, 다중 계층 데이터센터를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하면서 브라우저와 모바일 기기를 바꿔가면서 이 복잡하게 얽힌 망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고 있다. 사용자나 고객 만족, 수익, 브랜드 충성도가 발생할 경우의 수만큼 장애도 함께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컴퓨웨어는 주장하고 있다.

조사에 응한 CIO 대부분은 사용자들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통찰력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 IT성숙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답한 CIO는 무려 86%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클라우드와 SaaS 제공 업체의 성능이 투명하지 않아 IT성숙를 가로막는다고 말한 CIO는 CIO 64%로 조사됐다.

예를 들어, 절반 이상의 CIO들은 직원들의 모빌리티를 위해 적절하게 지원하는데 이로 인해 성능과 사용자 통제를 어렵게 만드는 외부 네트워크를 신뢰할 수 없게 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CIO 73%는 IT부서가 현재 협업에 SLA를 적용할 수 없기 때문에 SaaS는와 소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방해하고 있다고 답했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능이 결여되면서 소비자화 동향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CIO들도 73%로 집계됐다. 나머지는 사용자가 IT부서를 반드시 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밖에 기업 모빌리티 프로젝트에 온전히 IT부서가 관여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 CIO들도 64%나 됐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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