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6

IT 전문가를 위한 이력서 작성 가이드

Carolyn Duffy Marsan | Network World

또 다른 값진 역량은 비즈니스 애널리틱스다. 모크는 "누구나가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하기 원한다. 이런 이유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해 이를 비즈니스 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에 대한 수요가 있다. 이는 IT 역량이 아니다. 비즈니스 기술 역량 또는 수학적 역량이다"라고 덧붙였다.

말과 글로 이뤄지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채용에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이력서에서는 그다지 유용하다고 할 수 없다. 웨스트먼은 "누구나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뛰어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인터뷰 과정에서 더 중요한 역량이다. 채용 담당자가 직접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4. 프로젝트 관리 능력을 설명한다
이력서에서 이런 역량을 강조하기 위해 반드시 프로젝트 관리와 관련된 자격증을 갖고 있을 필요는 없다. 앞서의 직장에서 IT 프로젝트를 어떻게 적기에 주어진 예산을 초과하지 않고 완료했는지 설명을 하면 된다.

IT 리쿠르팅 사이트은 다이스닷컴(Dice.com)의 앨리스 힐 매니징 디렉터는 "많은 사람들이 프로젝트 관리 능력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빼먹는다"라며 "모든 기업들에게는 일정에 맞처 프로젝트를 관리해 결과물을 납기할 수 있는 IT 인재들, 많은 기술 사안들을 체계화해 문서화 할 수 있는 IT 인재들, 엔지니어와 협력해 일을 진행시킬 수 있는 IT 인재들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뉴욕시 소재 해리 폭스 에이전시(Harry Fox Agency)의 루이스 트레비노 CIO 겸 수석 부사장은 프로젝트 관리와 시간 관리 능력을 입증하는 이력서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트레비노는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해당 프로세스와 관련된 사람들과 책임지고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 기술을 이해하고 분석 능력을 갖고 있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다. 나는 이들을 비즈니스 담당자와 짝을 지어 비즈니스 니즈를 기술로, 기술을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때 프로젝트 관리에서 책임진 역할과 활용한 기술을 명확하게 기술해야 한다. 웨스트먼은 "구직자들 중에는 참여한 프로젝트와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고, 프로젝트에서 자신이 어떤 구체적인 역할을 수행했는지 빠뜨리는 사람들이 있다. 또 상단 요약 항목에서는 기술을 나열하고는 이력서 본문에서는 프로젝트에 쓴 실제 기술을 설명하지 않는다. 채용 담당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설명은 각 기술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이런 경험이 얼마나 오래됐는지이다"라고 설명했다.

5. 이력서에 SEO(검색 엔진 최적화) 전략을 적용한다
온라인으로 이력서를 제출하기 때문에, IT 채용 담당자들이 구직자들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는 과정에 맞도록 이력서를 최적화 할 필요가 있다.

힐은 "이력서에 너무 많은 키워드를 집어넣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검색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이력서가 인쇄했을 때 깨끗해 보이도록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힐에 따르면, IT 채용 담당자들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자바 프로그래밍,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보안, 데이터 애널리틱스 같이 특정 기술을 찾는다. 힐은 이력서를 작성할 때는 이런 구문을 바탕으로 경험을 강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1.12.16

IT 전문가를 위한 이력서 작성 가이드

Carolyn Duffy Marsan | Network World

또 다른 값진 역량은 비즈니스 애널리틱스다. 모크는 "누구나가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하기 원한다. 이런 이유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해 이를 비즈니스 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에 대한 수요가 있다. 이는 IT 역량이 아니다. 비즈니스 기술 역량 또는 수학적 역량이다"라고 덧붙였다.

말과 글로 이뤄지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채용에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이력서에서는 그다지 유용하다고 할 수 없다. 웨스트먼은 "누구나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뛰어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인터뷰 과정에서 더 중요한 역량이다. 채용 담당자가 직접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4. 프로젝트 관리 능력을 설명한다
이력서에서 이런 역량을 강조하기 위해 반드시 프로젝트 관리와 관련된 자격증을 갖고 있을 필요는 없다. 앞서의 직장에서 IT 프로젝트를 어떻게 적기에 주어진 예산을 초과하지 않고 완료했는지 설명을 하면 된다.

IT 리쿠르팅 사이트은 다이스닷컴(Dice.com)의 앨리스 힐 매니징 디렉터는 "많은 사람들이 프로젝트 관리 능력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빼먹는다"라며 "모든 기업들에게는 일정에 맞처 프로젝트를 관리해 결과물을 납기할 수 있는 IT 인재들, 많은 기술 사안들을 체계화해 문서화 할 수 있는 IT 인재들, 엔지니어와 협력해 일을 진행시킬 수 있는 IT 인재들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뉴욕시 소재 해리 폭스 에이전시(Harry Fox Agency)의 루이스 트레비노 CIO 겸 수석 부사장은 프로젝트 관리와 시간 관리 능력을 입증하는 이력서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트레비노는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해당 프로세스와 관련된 사람들과 책임지고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 기술을 이해하고 분석 능력을 갖고 있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다. 나는 이들을 비즈니스 담당자와 짝을 지어 비즈니스 니즈를 기술로, 기술을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때 프로젝트 관리에서 책임진 역할과 활용한 기술을 명확하게 기술해야 한다. 웨스트먼은 "구직자들 중에는 참여한 프로젝트와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고, 프로젝트에서 자신이 어떤 구체적인 역할을 수행했는지 빠뜨리는 사람들이 있다. 또 상단 요약 항목에서는 기술을 나열하고는 이력서 본문에서는 프로젝트에 쓴 실제 기술을 설명하지 않는다. 채용 담당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설명은 각 기술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이런 경험이 얼마나 오래됐는지이다"라고 설명했다.

5. 이력서에 SEO(검색 엔진 최적화) 전략을 적용한다
온라인으로 이력서를 제출하기 때문에, IT 채용 담당자들이 구직자들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는 과정에 맞도록 이력서를 최적화 할 필요가 있다.

힐은 "이력서에 너무 많은 키워드를 집어넣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검색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이력서가 인쇄했을 때 깨끗해 보이도록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힐에 따르면, IT 채용 담당자들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자바 프로그래밍,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보안, 데이터 애널리틱스 같이 특정 기술을 찾는다. 힐은 이력서를 작성할 때는 이런 구문을 바탕으로 경험을 강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