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9

인터뷰 | 애피안 CEO가 말하는 넥스트 챕터 ‘로우코드 자동화’

Martin Veitch | IDG Connect
맷 캘킨스는 번창하는 한 소프트웨어 기업의 CEO다. 그의 회사가 번창하는 이유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급진적으로 단순 가속화하는, 소위 로우코드(low-code)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구매자 측의 욕구 덕분에 애피안(Appian) 주식은 평가액이 100억 달러에 가깝게 치솟았다. 
 
ⓒ Appian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크게 위축되면서 그는 많은 시간을 혼자서 보내고 있다. 우리가 이야기를 나눌 때 그와 함께 한 것은 워싱턴 DC 순환도로 옆에 있는 회사 본사의 멋진 호수 풍경뿐이었다.

캘킨스는 다른 이들은 다를 수 있겠지만 자신은 사회적으로 교류가 활발했던 예전의 비즈니스 세계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화상 통화에서 그는 “여기가 코로나 사태 내내 나의 벙커였다. 텅 빈 사무실로 출근한다. 개인적으로 빨리 이 사태가 끝나서 다시 여행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지적인 이 남자의 목소리에 자기 연민의 흔적은 없었다. 대신 그는 “아이들에게 필수적인 사회성과 자신감을 심어 주는 교류의 기회가 상실되고 있다”는 사실에 한탄했다. “아이들이 배우는 것 중 적어도 절반은 교과 과목이 아니다”는 것이다.

일은 “언어를 배우는 것과 같다. 배울 때는 몰입된 상태에서 해야 더 잘 된다”면서 “그러나 봉쇄 조치로 우연한 만남이 뜸해졌기 때문에 즉흥적인 배움”이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이는 다시 교우관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지적이다. 그는 TV 시트콤을 예로 들었다. “아들 녀석이 ‘오피스’(The Office)’를 좋아하는 데 그 모든 내용은 사람들이 모여야 재미있다. ‘오피스’가 가상이었다면 프로그램 자체가 없을 지도 모른다. 생각만 해도 얼마나 재미없는 프로그램이겠는가!”라고 그는 말했다.

사무실 복귀 계획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10점 척도로 나타내 보면 어떻겠냐는 필자의 말에 캘킨스는 거절했다.

그는 “결정조차 안 하고 있다”라며, “실험을 해 봐야 한다. 겸허한 자세로 어떤 것이 효과가 있는지 배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가상 회의가 의사 결정을 민주화했다는 견해에는 의견을 달리 했다. 온라인 회의는 ‘참여 집단’과 ‘비참여 집단’으로 구성된다는 진단이었다.

더 빨리 가기
여러 기술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애피안은 코로나 사태 와중에 탁월한 성과를 기록했다. 작년 한 해만 회사 가치가 3배 늘었다. 그러나 그는 주가의 등락에 거의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모르고 있다고는 하지 않겠다. 나는 결국 주주들의 집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가의 등락에) 정신을 뺏기지는 않는다. (주가에 집착하다가) 집중력을 잃는 회사들을 많이 봐 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로우코드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캘킨스는 “로우코드 운동이 급부상했고 어려운 시기에 성공을 거뒀다. (왜냐하면) 로우코드는 애자일의 수단이자 트랜스포메이션의 수단이기 때문이다. 로우코드라는 말은 이제 예전에 비해 훨씬 많이 알려졌지만 변하고 있기도 하다. 로우코드는 움직이는 존재이며 (우리는) 그것이 앞으로 될 모습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캘킨스의 지향점은 단지 선언에 그치지 않는다. 그의 기업은 코로나 사태가 본격화되기 직전에 RPA 회사 노바이어 솔루션스(Novayre Solutions)를 인수하여 영향력을 넓혔다. 그는 “공정도를 그리는 바로 그 환경이 봇을 배치되어야 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그는 애피언이 로우코드, RPA, AI 스택을 만들어 냄으로써 한 단계 더 성숙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는 “기술 회사의 경우 초창기에는 수단에 의해 규정되지만 성숙하면 목적에 의해 규정된다. 우리 회사는 현재 그 과도기에 있다. (기업들은) 한 업체에서 하나의 제품이 아닌 보완적인 여러 제품을 사고 싶어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RPA와 AI가 일자리를 없앤다는 일각의 주장을 일축했다. “바뀌기는 하겠지만 좋은 쪽으로만 바뀔 것”이라는 것이다. 

캘킨스는 “산업혁명 때와 마찬가지로 일자리는 여전히 있고 더 좋아질 뿐이다. 봇이 하는 일은 우리가 하고 싶어하는 일이 아니다. 우리의 인간성을 높여줄 것이고 우리가 기계보다는 사람답게 행동하게 해 줄 것이다”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들은 AI가 일자리를 빼앗아가고 의사 결정도 대신할 것이라고 걱정한다…나는 그런 일은 없다고 본다. (AI는) 스택 아래에 속하며 정보를 제공한다. 인식과 평가에 능하다. 나라면 AI가 사람의 의사 결정을 대신 내리게는 하지 않을 것이다. AI는 그 정도로 똑똑하지는 않다. 데이터 집합에 대해 AI가 내리는 결론의 질은 사람보다 못하다. AI가 체스를 잘 둘 수 있고 차를 잘 몰 수 있는 것은 모든 데이터가 유효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데이터가 거의 없이 결론에 도달하는 데 매우 능하다. 사람들은 인간사에서 흔히 그렇듯 규칙이 계속 변화하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지 계속 우위를 점할 것이다.”

그는 정체로 인한 위험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코드는 질 좋은 와인과 달리 가만히 놔 둘수록 좋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우리는 재작성을 많이 한다. 코드에 대한 나의 철학은 가능하면 뛰어넘기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구성요소는) 잰 걸음으로 많이 움직이지 않고 그저 살려 두었다가 어떤 시점에 이르면 없애고 다시 작성한다. 그러면 가장 오래된 코드를 밀어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다른 방식
애피안은 다소 독특한 면을 가진 기술 기업이다. 빠르게 성공하지도 않았고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것도 아니며 창업자가 기술 전문가도 아니라는 점에서(캘킨스는 경제학과 출신이다) 그렇다. 필자는 그에게 오늘날 실리콘 밸리/샌드 힐 로드의 천편일률적인 방식에 뭔가 다른 것이 필요하다고 보는지 물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실리콘 밸리에는 전형성이 있으며, 그럴 만하기는 하다. 그러나 다양성에 장점이 있다고 본다. 그런 일이 생기는 모습을 보고 싶다. 실리콘 밸리가 더 똑똑한 것은 아니다. 단지 인프라를 보유했을 뿐이다… 위험에 관대한 투자자들과 자본가 네트워크를 보유했다. 그래서 기업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몰려든다. 실체화에 엄청난 보너스가 있지만 세계의 100군데 장소에서 (그 곳에 인프라가 있다면) 똑같은 일을 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CEO의 삶
마지막으로, 포퓰리즘이 부상하고 다들 건강 걱정을 하며 경제 블록이 도전 받고 있는 시기 속에서 요구되는 CEO 역할에 대해 질문했다. 

그는 “전례 없이 힘든 시기였고 그 결과 내 업무의 성격이 상상한 것보다 더 외교적인 치유와 문화의 리더십으로 변했다. 세계는 갈라졌고 우리는 의견이 양극화됐으며 공공 광장에서 무례하다. 내가 바라는 회사의 모습은 치유의 장소, 즉, 회사가 아니었다면 소원해졌을 사람들을 다시 만나게 하는 장소이다. 통합과 존중의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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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okr@idg.co.kr



2021.07.09

인터뷰 | 애피안 CEO가 말하는 넥스트 챕터 ‘로우코드 자동화’

Martin Veitch | IDG Connect
맷 캘킨스는 번창하는 한 소프트웨어 기업의 CEO다. 그의 회사가 번창하는 이유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급진적으로 단순 가속화하는, 소위 로우코드(low-code)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구매자 측의 욕구 덕분에 애피안(Appian) 주식은 평가액이 100억 달러에 가깝게 치솟았다. 
 
ⓒ Appian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크게 위축되면서 그는 많은 시간을 혼자서 보내고 있다. 우리가 이야기를 나눌 때 그와 함께 한 것은 워싱턴 DC 순환도로 옆에 있는 회사 본사의 멋진 호수 풍경뿐이었다.

캘킨스는 다른 이들은 다를 수 있겠지만 자신은 사회적으로 교류가 활발했던 예전의 비즈니스 세계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화상 통화에서 그는 “여기가 코로나 사태 내내 나의 벙커였다. 텅 빈 사무실로 출근한다. 개인적으로 빨리 이 사태가 끝나서 다시 여행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지적인 이 남자의 목소리에 자기 연민의 흔적은 없었다. 대신 그는 “아이들에게 필수적인 사회성과 자신감을 심어 주는 교류의 기회가 상실되고 있다”는 사실에 한탄했다. “아이들이 배우는 것 중 적어도 절반은 교과 과목이 아니다”는 것이다.

일은 “언어를 배우는 것과 같다. 배울 때는 몰입된 상태에서 해야 더 잘 된다”면서 “그러나 봉쇄 조치로 우연한 만남이 뜸해졌기 때문에 즉흥적인 배움”이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이는 다시 교우관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지적이다. 그는 TV 시트콤을 예로 들었다. “아들 녀석이 ‘오피스’(The Office)’를 좋아하는 데 그 모든 내용은 사람들이 모여야 재미있다. ‘오피스’가 가상이었다면 프로그램 자체가 없을 지도 모른다. 생각만 해도 얼마나 재미없는 프로그램이겠는가!”라고 그는 말했다.

사무실 복귀 계획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10점 척도로 나타내 보면 어떻겠냐는 필자의 말에 캘킨스는 거절했다.

그는 “결정조차 안 하고 있다”라며, “실험을 해 봐야 한다. 겸허한 자세로 어떤 것이 효과가 있는지 배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가상 회의가 의사 결정을 민주화했다는 견해에는 의견을 달리 했다. 온라인 회의는 ‘참여 집단’과 ‘비참여 집단’으로 구성된다는 진단이었다.

더 빨리 가기
여러 기술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애피안은 코로나 사태 와중에 탁월한 성과를 기록했다. 작년 한 해만 회사 가치가 3배 늘었다. 그러나 그는 주가의 등락에 거의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모르고 있다고는 하지 않겠다. 나는 결국 주주들의 집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가의 등락에) 정신을 뺏기지는 않는다. (주가에 집착하다가) 집중력을 잃는 회사들을 많이 봐 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로우코드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캘킨스는 “로우코드 운동이 급부상했고 어려운 시기에 성공을 거뒀다. (왜냐하면) 로우코드는 애자일의 수단이자 트랜스포메이션의 수단이기 때문이다. 로우코드라는 말은 이제 예전에 비해 훨씬 많이 알려졌지만 변하고 있기도 하다. 로우코드는 움직이는 존재이며 (우리는) 그것이 앞으로 될 모습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캘킨스의 지향점은 단지 선언에 그치지 않는다. 그의 기업은 코로나 사태가 본격화되기 직전에 RPA 회사 노바이어 솔루션스(Novayre Solutions)를 인수하여 영향력을 넓혔다. 그는 “공정도를 그리는 바로 그 환경이 봇을 배치되어야 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그는 애피언이 로우코드, RPA, AI 스택을 만들어 냄으로써 한 단계 더 성숙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는 “기술 회사의 경우 초창기에는 수단에 의해 규정되지만 성숙하면 목적에 의해 규정된다. 우리 회사는 현재 그 과도기에 있다. (기업들은) 한 업체에서 하나의 제품이 아닌 보완적인 여러 제품을 사고 싶어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RPA와 AI가 일자리를 없앤다는 일각의 주장을 일축했다. “바뀌기는 하겠지만 좋은 쪽으로만 바뀔 것”이라는 것이다. 

캘킨스는 “산업혁명 때와 마찬가지로 일자리는 여전히 있고 더 좋아질 뿐이다. 봇이 하는 일은 우리가 하고 싶어하는 일이 아니다. 우리의 인간성을 높여줄 것이고 우리가 기계보다는 사람답게 행동하게 해 줄 것이다”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들은 AI가 일자리를 빼앗아가고 의사 결정도 대신할 것이라고 걱정한다…나는 그런 일은 없다고 본다. (AI는) 스택 아래에 속하며 정보를 제공한다. 인식과 평가에 능하다. 나라면 AI가 사람의 의사 결정을 대신 내리게는 하지 않을 것이다. AI는 그 정도로 똑똑하지는 않다. 데이터 집합에 대해 AI가 내리는 결론의 질은 사람보다 못하다. AI가 체스를 잘 둘 수 있고 차를 잘 몰 수 있는 것은 모든 데이터가 유효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데이터가 거의 없이 결론에 도달하는 데 매우 능하다. 사람들은 인간사에서 흔히 그렇듯 규칙이 계속 변화하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지 계속 우위를 점할 것이다.”

그는 정체로 인한 위험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코드는 질 좋은 와인과 달리 가만히 놔 둘수록 좋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우리는 재작성을 많이 한다. 코드에 대한 나의 철학은 가능하면 뛰어넘기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구성요소는) 잰 걸음으로 많이 움직이지 않고 그저 살려 두었다가 어떤 시점에 이르면 없애고 다시 작성한다. 그러면 가장 오래된 코드를 밀어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다른 방식
애피안은 다소 독특한 면을 가진 기술 기업이다. 빠르게 성공하지도 않았고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것도 아니며 창업자가 기술 전문가도 아니라는 점에서(캘킨스는 경제학과 출신이다) 그렇다. 필자는 그에게 오늘날 실리콘 밸리/샌드 힐 로드의 천편일률적인 방식에 뭔가 다른 것이 필요하다고 보는지 물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실리콘 밸리에는 전형성이 있으며, 그럴 만하기는 하다. 그러나 다양성에 장점이 있다고 본다. 그런 일이 생기는 모습을 보고 싶다. 실리콘 밸리가 더 똑똑한 것은 아니다. 단지 인프라를 보유했을 뿐이다… 위험에 관대한 투자자들과 자본가 네트워크를 보유했다. 그래서 기업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몰려든다. 실체화에 엄청난 보너스가 있지만 세계의 100군데 장소에서 (그 곳에 인프라가 있다면) 똑같은 일을 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CEO의 삶
마지막으로, 포퓰리즘이 부상하고 다들 건강 걱정을 하며 경제 블록이 도전 받고 있는 시기 속에서 요구되는 CEO 역할에 대해 질문했다. 

그는 “전례 없이 힘든 시기였고 그 결과 내 업무의 성격이 상상한 것보다 더 외교적인 치유와 문화의 리더십으로 변했다. 세계는 갈라졌고 우리는 의견이 양극화됐으며 공공 광장에서 무례하다. 내가 바라는 회사의 모습은 치유의 장소, 즉, 회사가 아니었다면 소원해졌을 사람들을 다시 만나게 하는 장소이다. 통합과 존중의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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