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니스트 목록
AI는 거의 모든 IT 문제에 대한 답인 것처럼 언급되곤 한다. 기술 격차를 없애고 생산성을 크게 높일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보안과 경쟁력 확보도 해 준다는 것이다.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갖춘 것처럼 보이는 AI의 활용에 뒤쳐지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 ...
시스코(Cisco)가 비디오폰(video phone)을 향해 나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반면에 AR 및 VR 협업플랫폼 아서(Arthur)는 혼합현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들 사이 어딘가에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의 미래가 있다.  이번 주 ‘... ...
팬데믹부터 정권 교체, 포퓰리즘, 신기술의 물결까지 복잡하고 불확실한 이 시대에서 미래를 내다본다. 식은 죽 먹기 아닌가? 음, 모두에게 즐거운 한 해였다. 여기서 ‘모두’란 줌(Zoom) 주주들, 제프 베조스, 조 바이든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1... ...
오래전부터 데스크톱의 미래가 결국은 클라우드일 것이라 예견해왔다. 하지만 새롭게 등장할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이 AWS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맥OS일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필자는 몇 년... ...
오늘날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소셜 미디어는 가짜 뉴스와 허위 정보의 온상이 됐다. 하지만 동시에 소셜 미디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기도 하다.  최근 트위터와 페이스북 CEO는 美 국회에 소환됐고 고성과 호통이 오가는 ... ...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10 사용자에게 잦은 기능(feature) 변경을 떠안기는 일을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지난 주에 소개한 ‘윈도우 피처 익스피리언스 팩’이라는 개념을 통해 1년 동안 고객이 새로운 기능을 받는 횟수를 늘린 것이다. 지난주 마이크... ...
퀄컴이 차세대 고성능 안드로이드 제품을 위한 최신 프리미엄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88(Snapdragon 888)'을 공개했다. 항상 그렇듯 전작인 865에 비해 많은 향상을 제공하는데, 865와 888 사이의 숫자 차이만큼이나 큰 개선이 있었다. ... ...
퀄컴이 자사의 신형 스냅드래곤 888 플랫폼을 발표했다. 이 인상적인 신제품은 어느 것 하나 눈에 띄게 개선하지 않은 것이 없다. 성능은 물론, 사진, 음향, 이미지 품질, 배터리 수명, 게임, AI까지 모든 요소가 강화됐고, 퀄컴 센싱 허브로 주변까... ...
올해는 어떤 분야의 이슈를 논하던 코로나 팬더믹을 거론하지 않을 수가 없는 한 해였다. 코로나 확산은 국가를 불문하고 올해 최대의 이슈이자 변화를 요구하는 동력이 되었다. 그 중에서 학교 교육은 특히 코로나 확산의 직격탄을 맞았고 이로 인한 전대 미문... ...
‘AWS 리인벤트 2020(AWS re:Invent 2020)’가 개막했다. 컨퍼런스 첫날,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서버리스 및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축하고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둔 몇 가지 새로운 옵션들을 발표했다. 하지만 경쟁업체... ...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슬랙(Slack) 인수 논의가 '진전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사된다면 양사 모두에게 좋은 거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협업 소프트웨어 업체 슬랙은 최근 몇 년간 유명세를 치르면서 인수 소문이 무... ...
아이폰 12 프로와 12 프로 맥스는 둘 다 빛 감지 및 거리 측정(Light Detection and Ranging) 스캐너, 즉 라이다(LiDAR)를 가지고 있다. 이 사실이 기업에게 의미하는 바를 살펴본다.  라이다란 무엇인가?&n... ...
오늘날 비즈니스 환경이 계속해서 급변하는 가운데 기업들은 미래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야 한다. 그렇다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는 지금, 기업들은 어떻게 회복탄력성(resiliency)을 장기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까?  코로나19 사태... ...
2021년은 최초의 로봇 영화 ‘기계인간(The Mechanical Man)’이 나온 지 100년을 맞는 해다. 흑백에 대사도 없는 영화였지만 이는 로봇이 작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첫 번째 기회였다. 물론 이 작품의 감독 안드레 데에드가 앞으로의... ...
지난 서른다섯 번째 글에서 빅데이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같이 생각해본 바 있다. 빅데이터 현상은 사실 컴퓨터의 컴퓨팅 능력의 한계가 데이터 처리의 수요와 요구사항을 따라잡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며, 결국 컴퓨터 기술 발전의 역사는 빅데이터 ... ...
  1. 기고 | AI의 가치, 하이퍼스케일 IT 자동화에 주목하라

  2. 2020.12.11
  3. AI는 거의 모든 IT 문제에 대한 답인 것처럼 언급되곤 한다. 기술 격차를 없애고 생산성을 크게 높일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보안과 경쟁력 확보도 해 준다는 것이다.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갖춘 것처럼 보이는 AI의 활용에 뒤쳐지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

  4. 블로그ㅣ화상회의냐 혼합현실이냐··· ‘협업’의 미래는? 

  5. 2020.12.10
  6. 시스코(Cisco)가 비디오폰(video phone)을 향해 나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반면에 AR 및 VR 협업플랫폼 아서(Arthur)는 혼합현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들 사이 어딘가에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의 미래가 있다.  이번 주 ‘...

  7. 블로그ㅣ2021년 주목할 기술 트렌드에 관한 '말말말'

  8. 2020.12.09
  9. 팬데믹부터 정권 교체, 포퓰리즘, 신기술의 물결까지 복잡하고 불확실한 이 시대에서 미래를 내다본다. 식은 죽 먹기 아닌가? 음, 모두에게 즐거운 한 해였다. 여기서 ‘모두’란 줌(Zoom) 주주들, 제프 베조스, 조 바이든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1...

  10. 칼럼ㅣ애플이 ‘맥’을 ‘클라우드’로 가져간다

  11. 2020.12.09
  12. 오래전부터 데스크톱의 미래가 결국은 클라우드일 것이라 예견해왔다. 하지만 새롭게 등장할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이 AWS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맥OS일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필자는 몇 년...

  13. 칼럼ㅣ가짜뉴스 온상 '소셜 미디어'가 '정보 안전지대'로 부상한다?

  14. 2020.12.08
  15. 오늘날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소셜 미디어는 가짜 뉴스와 허위 정보의 온상이 됐다. 하지만 동시에 소셜 미디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기도 하다.  최근 트위터와 페이스북 CEO는 美 국회에 소환됐고 고성과 호통이 오가는 ...

  16. 칼럼 | 또다른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방법’의 등장, MS의 설명이 필요하다

  17. 2020.12.08
  18.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10 사용자에게 잦은 기능(feature) 변경을 떠안기는 일을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지난 주에 소개한 ‘윈도우 피처 익스피리언스 팩’이라는 개념을 통해 1년 동안 고객이 새로운 기능을 받는 횟수를 늘린 것이다. 지난주 마이크...

  19. 칼럼 | 미국 시장에서 퀄컴 몰락을 예고한다 '스냅드래곤 888'

  20. 2020.12.08
  21. 퀄컴이 차세대 고성능 안드로이드 제품을 위한 최신 프리미엄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88(Snapdragon 888)'을 공개했다. 항상 그렇듯 전작인 865에 비해 많은 향상을 제공하는데, 865와 888 사이의 숫자 차이만큼이나 큰 개선이 있었다. ...

  22. 칼럼 | 퀄컴과 스마트폰이 보여주는 협업 플랫폼의 가능성

  23. 2020.12.08
  24. 퀄컴이 자사의 신형 스냅드래곤 888 플랫폼을 발표했다. 이 인상적인 신제품은 어느 것 하나 눈에 띄게 개선하지 않은 것이 없다. 성능은 물론, 사진, 음향, 이미지 품질, 배터리 수명, 게임, AI까지 모든 요소가 강화됐고, 퀄컴 센싱 허브로 주변까...

  25. 칼럼 | 교육 체제의 변화가 마침내 오는가?

  26. 2020.12.04
  27. 올해는 어떤 분야의 이슈를 논하던 코로나 팬더믹을 거론하지 않을 수가 없는 한 해였다. 코로나 확산은 국가를 불문하고 올해 최대의 이슈이자 변화를 요구하는 동력이 되었다. 그 중에서 학교 교육은 특히 코로나 확산의 직격탄을 맞았고 이로 인한 전대 미문...

  28. 블로그ㅣAWS 리인벤트 개막, 아직은 멀티클라우드 아닌 하이브리드다

  29. 2020.12.02
  30. ‘AWS 리인벤트 2020(AWS re:Invent 2020)’가 개막했다. 컨퍼런스 첫날,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서버리스 및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축하고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둔 몇 가지 새로운 옵션들을 발표했다. 하지만 경쟁업체...

  31. 블로그 | 세일즈포스의 슬랙 인수가 '말이 되는' 이유

  32. 2020.12.01
  33.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슬랙(Slack) 인수 논의가 '진전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사된다면 양사 모두에게 좋은 거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협업 소프트웨어 업체 슬랙은 최근 몇 년간 유명세를 치르면서 인수 소문이 무...

  34. 칼럼 | 기업 미래전략 팀이 ‘애플 라이다’ 기술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35. 2020.11.30
  36. 아이폰 12 프로와 12 프로 맥스는 둘 다 빛 감지 및 거리 측정(Light Detection and Ranging) 스캐너, 즉 라이다(LiDAR)를 가지고 있다. 이 사실이 기업에게 의미하는 바를 살펴본다.  라이다란 무엇인가?&n...

  37. 칼럼ㅣ코로나, 장기적인 비즈니스 회복탄력성의 촉매제가 되다

  38. 2020.11.30
  39. 오늘날 비즈니스 환경이 계속해서 급변하는 가운데 기업들은 미래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야 한다. 그렇다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는 지금, 기업들은 어떻게 회복탄력성(resiliency)을 장기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까?  코로나19 사태...

  40. 칼럼ㅣ’평행우주’ 디지털 트윈, '2.0'으로 나아가다

  41. 2020.11.27
  42. 2021년은 최초의 로봇 영화 ‘기계인간(The Mechanical Man)’이 나온 지 100년을 맞는 해다. 흑백에 대사도 없는 영화였지만 이는 로봇이 작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첫 번째 기회였다. 물론 이 작품의 감독 안드레 데에드가 앞으로의...

  43.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의 미래 (13)

  44. 2020.11.27
  45. 지난 서른다섯 번째 글에서 빅데이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같이 생각해본 바 있다. 빅데이터 현상은 사실 컴퓨터의 컴퓨팅 능력의 한계가 데이터 처리의 수요와 요구사항을 따라잡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며, 결국 컴퓨터 기술 발전의 역사는 빅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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