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4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테크놀로지 비전 2020 발표

편집부 | CIO KR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가 ‘2020년까지 하루 1인 1GB 이동통신 데이터 네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한 ‘테크놀로지 비전 2020(Technology Vision 2020)’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테크놀로지 비전 2020’은 1인 1GB 환경 구축 외에도 급격하게 늘어난 트래픽을 이동통신업체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통신망 운용을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밝혔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의 기술 및 혁신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호세인 모인 CTO는 “테크놀로지 비전 2020은 이동통신망 환경을 미래형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진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며, “앞으로는 개개인의 모바일 사용 패턴에 맞춘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어서, 소비자, 협력업체, 대학 및 사설 연구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2020년형 라이프스타일에 대비한 혁신적인 통신망 및 모바일 단말기를 개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테크놀로지 비전 2020’ 6대 주요 추진 전략 내용으로,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이를 위해서 소비자 및 업계 파트너와 함께하는 5G 리서치를 추진, EU가 스폰서하는 5G 주력 리서치 프로젝트인 METIS에서 헤넷(HetNet) 솔루션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개방형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위해 기업가, 장비 개발업체, 앱 개발자와의 유기적인 협력하에 리퀴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기능을 활용한 새로운 카테고리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선행 기술을 적용한 파워 엠프(power amplifier)를 혁신하고 효율적인 무선 접속망 설계 및 구축에 대한 연구, 그리고 통신업계 기술 주도 및 표준화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3.06.24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테크놀로지 비전 2020 발표

편집부 | CIO KR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가 ‘2020년까지 하루 1인 1GB 이동통신 데이터 네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한 ‘테크놀로지 비전 2020(Technology Vision 2020)’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테크놀로지 비전 2020’은 1인 1GB 환경 구축 외에도 급격하게 늘어난 트래픽을 이동통신업체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통신망 운용을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밝혔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의 기술 및 혁신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호세인 모인 CTO는 “테크놀로지 비전 2020은 이동통신망 환경을 미래형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진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며, “앞으로는 개개인의 모바일 사용 패턴에 맞춘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어서, 소비자, 협력업체, 대학 및 사설 연구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2020년형 라이프스타일에 대비한 혁신적인 통신망 및 모바일 단말기를 개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테크놀로지 비전 2020’ 6대 주요 추진 전략 내용으로,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이를 위해서 소비자 및 업계 파트너와 함께하는 5G 리서치를 추진, EU가 스폰서하는 5G 주력 리서치 프로젝트인 METIS에서 헤넷(HetNet) 솔루션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개방형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위해 기업가, 장비 개발업체, 앱 개발자와의 유기적인 협력하에 리퀴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기능을 활용한 새로운 카테고리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선행 기술을 적용한 파워 엠프(power amplifier)를 혁신하고 효율적인 무선 접속망 설계 및 구축에 대한 연구, 그리고 통신업계 기술 주도 및 표준화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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