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많은 IT 기업이 성장을 위해 구식 기술을 처분했다. 종말을 눈 앞에 둔 라디오쉑(RadioShack)이나 마이크로소프트 IE 브라우저를 빼고도, 2015년이 채 끝나지도 않은 지금 이미 유효성이 없어 폐기되고 IT분... ...
온라인 여행업체 익스피디아에게는 좋은 아이디어도 나쁜 아이디어도 없다. 모든 아이디어는 테스트라는 검증 과정을 거쳐 옥석이 가려지기 때문이다. 익스피디아의 호주 지사 설립 1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해 새로 인수한 브랜드 왓이프(Wotif)에 대... ...
1995년 기술 업계는 한 경영자의 화려한 다음 행보가 화제였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서 퇴출되었다가 1996년 의기양양하게 복귀하여 세계를 움직이는 전자제품 기업으로 탈바꿈시켰다. 이 이야기는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기술 업계에서... ...
신생기업 10곳 중 9곳이 실패한다. 찬란하게 빛나던 신생기업이 어느 순간 사라져버리는 현상은 작년에도 어김없이 찾아볼 수 있었다. 때로는 경쟁 기술로 인해 때로는 시장 상황으로 인해, 또 때로는 스스로의 실수로 인해서였다. 여기 IT 분야 신생기업들... ...
기업의 프로젝트는 거의 항상 변한다. 그리고 그 변화는 담당자들에게 충격, 스트레스, 공포를 안겨줄 수도 있다. 프로젝트가 산으로 간다는 것은, 애당초 위험한 프로젝트였다거나 도저히 달성할 수 없는 목표 때문이 아니라 프로젝트 이해관계자들의 협조의 전... ...
구글 X에서는 실패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이 곳의 엔지니어들은 실패를 좋게 받아들이는 것을 넘어 갈망하기까지 한다. 구글의 신비로운 혁신 연구소 구글 X의 애스트로 텔러(Astro Teller) 대표는 "우리에겐 실패가 필요하다. 무언... ...
2015.03.20
구글의 연구 조직이자 구글 글래스가 속해있는 구글X(GoogleX)의 책임자가 구글 글래스에 대한 실수를 인정했다. 과장된 초기 홍보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과도한 기대를 심어주었다는 것. 구글X의 책임자인 애스트로 텔러는 지난 화요일 미국 오스틴에... ...
미국 노동부(DOL, Department of Labor)는 현재 난관에 봉착한 상태다. 오라클 파이낸셜(Oracle Financials) 도입 프로젝트와 관련해 여러 실수를 저질러서다. 대형 프로젝트를 계획 중인 기업들이 경계의 교훈으로 삼을 만한 ... ...
‘실패하려거든 빨리 하는 게 낫다’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기법에 담긴 개념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개념이 마케팅에도 적용될 수 있을까? CMO가 애자일 방법론을 테스팅해야 봐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 ...
구글이 손을 댔다고 해서 모두 대박을 친 건 아니다. 일부 프로젝트는 매우 빠른 속도로 막을 내렸고 다른 것들 역시 몇 년 안에 사라졌다. 하지만 이러한 위험은 구글의 열정과 입증되지 않은 개념만 보고 조기 투자를 결정해야 하는 기업들에게는 고스란히 ... ...
2014.12.02
추수감사절을 맞아 '칠면조(제물)'를 언급하는 것이 진부하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찌됐든 지금은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 해를 생각해 보기에 좋은 시기이다. 올해는 특히 실패한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제품이 많았던 한 해이다.... ...
진행해온 계획이 성공하지 못할 시점을 빨리 깨닫는 건 중요한 일이다. 물론 이게 항상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종종 회사의 노력 이면에 감춰진 것들을 들춰보고 성공에까지 이르지 못할 것이라는 점을 간파할 수 있다. 준(Zune), IBM ... ...
IT의사결정 권한을 현업으로 떠넘기면서 우리는 현재 더 큰 문제를 갖게 됐다. IT비용을 통제할 수 없게 됐고 그 어느 때보다 IT성공이 난황에 빠지게 됐다. 지난 몇 년간 우리는 실패한 공공 IT프로젝트를 봤다. 예를 들어 영국 아... ...
대다수는 앞서 나가기를 원한다. 그러나 커리어 경로를 밟으면서 '골치 아픈 진창'에 빠져드는 경우가 생기곤 한다. 예를 들어, 현재의 위치가 장기 목표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다. 인사고과 점수가 좋지 못하거나, 승진에서 밀릴 수 있다. ... ...
SNS
2014.05.26
누구나 들어봤음 직한 사례가 있다. 예를 들어, 병가를 낸 직원이 페이스북이나 다른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축구하고 있는 사진을 올린다. 그런데 앙심을 품은 한 직원이 자신이 소셜 네트워크에서 팔로잉하고 있는 동료 직원을 소셜 미디어에서 위협한다. 이 ... ...
  1. 2015년에 사장된 14가지 기술과 서비스

  2. 2015.10.26
  3.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많은 IT 기업이 성장을 위해 구식 기술을 처분했다. 종말을 눈 앞에 둔 라디오쉑(RadioShack)이나 마이크로소프트 IE 브라우저를 빼고도, 2015년이 채 끝나지도 않은 지금 이미 유효성이 없어 폐기되고 IT분...

  4. "실패해도 괜찮다" 익스피디아의 실험-학습 문화

  5. 2015.10.23
  6. 온라인 여행업체 익스피디아에게는 좋은 아이디어도 나쁜 아이디어도 없다. 모든 아이디어는 테스트라는 검증 과정을 거쳐 옥석이 가려지기 때문이다. 익스피디아의 호주 지사 설립 1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해 새로 인수한 브랜드 왓이프(Wotif)에 대...

  7. '성공, 실패, 재기, 도전…' IT 업계 스타들의 이모저모

  8. 2015.10.01
  9. 1995년 기술 업계는 한 경영자의 화려한 다음 행보가 화제였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서 퇴출되었다가 1996년 의기양양하게 복귀하여 세계를 움직이는 전자제품 기업으로 탈바꿈시켰다. 이 이야기는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기술 업계에서...

  10. '진정 이럴줄 몰랐네...' 유망 스타트업 5곳의 실패 고백문

  11. 2015.07.27
  12. 신생기업 10곳 중 9곳이 실패한다. 찬란하게 빛나던 신생기업이 어느 순간 사라져버리는 현상은 작년에도 어김없이 찾아볼 수 있었다. 때로는 경쟁 기술로 인해 때로는 시장 상황으로 인해, 또 때로는 스스로의 실수로 인해서였다. 여기 IT 분야 신생기업들...

  13. '무관심, 트집, 복지부동' 이해관계자 참여 끌어내는 PM의 노하우

  14. 2015.07.03
  15. 기업의 프로젝트는 거의 항상 변한다. 그리고 그 변화는 담당자들에게 충격, 스트레스, 공포를 안겨줄 수도 있다. 프로젝트가 산으로 간다는 것은, 애당초 위험한 프로젝트였다거나 도저히 달성할 수 없는 목표 때문이 아니라 프로젝트 이해관계자들의 협조의 전...

  16. 구글 X 대표가 말하는 '실패의 필요성'

  17. 2015.06.02
  18. 구글 X에서는 실패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이 곳의 엔지니어들은 실패를 좋게 받아들이는 것을 넘어 갈망하기까지 한다. 구글의 신비로운 혁신 연구소 구글 X의 애스트로 텔러(Astro Teller) 대표는 "우리에겐 실패가 필요하다. 무언...

  19. 구글 글래스의 실패 요인 '잘못된 초기 홍보'... 구글X 임원 인정

  20. 2015.03.20
  21. 구글의 연구 조직이자 구글 글래스가 속해있는 구글X(GoogleX)의 책임자가 구글 글래스에 대한 실수를 인정했다. 과장된 초기 홍보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과도한 기대를 심어주었다는 것. 구글X의 책임자인 애스트로 텔러는 지난 화요일 미국 오스틴에...

  22. 밑빠진 프로젝트에 돈 붓기··· 미 노동부 실수에서 배우는 교훈

  23. 2015.03.13
  24. 미국 노동부(DOL, Department of Labor)는 현재 난관에 봉착한 상태다. 오라클 파이낸셜(Oracle Financials) 도입 프로젝트와 관련해 여러 실수를 저질러서다. 대형 프로젝트를 계획 중인 기업들이 경계의 교훈으로 삼을 만한 ...

  25. CMO가 애자일 기법에서 배워야 하는 것

  26. 2015.02.09
  27. ‘실패하려거든 빨리 하는 게 낫다’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기법에 담긴 개념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개념이 마케팅에도 적용될 수 있을까? CMO가 애자일 방법론을 테스팅해야 봐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

  28. 신생벤처의 '구글 무작정 따라하기'가 위험한 이유

  29. 2015.01.12
  30. 구글이 손을 댔다고 해서 모두 대박을 친 건 아니다. 일부 프로젝트는 매우 빠른 속도로 막을 내렸고 다른 것들 역시 몇 년 안에 사라졌다. 하지만 이러한 위험은 구글의 열정과 입증되지 않은 개념만 보고 조기 투자를 결정해야 하는 기업들에게는 고스란히 ...

  31. '파이어폰에서 아이패드 미니 3까지' 2014년 모바일 실패작 15선

  32. 2014.12.02
  33. 추수감사절을 맞아 '칠면조(제물)'를 언급하는 것이 진부하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찌됐든 지금은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 해를 생각해 보기에 좋은 시기이다. 올해는 특히 실패한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제품이 많았던 한 해이다....

  34. 칼럼 | 망해갈 업체(프로젝트)를 골라내는 방법

  35. 2014.09.23
  36. 진행해온 계획이 성공하지 못할 시점을 빨리 깨닫는 건 중요한 일이다. 물론 이게 항상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종종 회사의 노력 이면에 감춰진 것들을 들춰보고 성공에까지 이르지 못할 것이라는 점을 간파할 수 있다. 준(Zune), IBM ...

  37. 기고 | 정부 IT프로젝트가 실패하는 3가지 이유

  38. 2014.07.17
  39. IT의사결정 권한을 현업으로 떠넘기면서 우리는 현재 더 큰 문제를 갖게 됐다. IT비용을 통제할 수 없게 됐고 그 어느 때보다 IT성공이 난황에 빠지게 됐다. 지난 몇 년간 우리는 실패한 공공 IT프로젝트를 봤다. 예를 들어 영국 아...

  40. '경력이 꼬여간다?'··· 궤도 회복을 위한 8가지 조언

  41. 2014.06.23
  42. 대다수는 앞서 나가기를 원한다. 그러나 커리어 경로를 밟으면서 '골치 아픈 진창'에 빠져드는 경우가 생기곤 한다. 예를 들어, 현재의 위치가 장기 목표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다. 인사고과 점수가 좋지 못하거나, 승진에서 밀릴 수 있다. ...

  43. 소셜 마케팅 실패 사례에서 배우는 교훈

  44. SNS
    2014.05.26
  45. 누구나 들어봤음 직한 사례가 있다. 예를 들어, 병가를 낸 직원이 페이스북이나 다른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축구하고 있는 사진을 올린다. 그런데 앙심을 품은 한 직원이 자신이 소셜 네트워크에서 팔로잉하고 있는 동료 직원을 소셜 미디어에서 위협한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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