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칼럼 | 프로젝트 추진 방식을 바꿔야 한다··· 왜? 어떻게?

Colin Ellis | CIO Australia
프로젝트 실패는 마치 세금과 죽음처럼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일주일이 멀다 하고 다른 사람들이 전에 저지른 동일한 실수를 저지르는 프로젝트가 어딘가에 생겨난다. 그런데도 프로젝트는 여전히 변화를 제공하고 비즈니스를 성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사람들이 정말 잘하는 훌륭한 구현 기술이 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프로젝트를 꼽을 수 있나? 얼마나 많은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시간을 할애할 수 있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괜찮은 롤모델은 몇 개나 되나? 프로젝트 추진에 확실성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세부 사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을 얼마나 많이 활용하나? 자기반성과 지속적인 학습은 얼마나 잘 하고 있나? 그들 중 새로운 아이디어에 개방적이고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우수 인재로 구성된 팀이 능력을 발휘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영향을 주는 것은 얼마나 될까? 한 개? 두 개? 세 개? 필자는 많지 않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프로젝트 관리자나 스크럼 마스터라고 할만한 사람은 얼마나 되고, 모든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 10명? 20명?
 
대부분 조직은 이러한 불일치에 공감한다. 이들은 잘못된 방식으로 사람들을 훈련하고 잘못된 기준을 사용해 고용하고('PRINCE2/PMP/애자일 자격증이 있나?', '다른 사람과 어떻게 의사소통하나?' 등) 창의력을 독려하기보다는 죽이는 그것을 죽이는 구조로 가는 것은 아닌가(‘자, 나만 따라 하면 성공할 수 있어’ 식의)?

이제 그만하자. 이제는 조직이 스스로와 프로젝트를 제공하는 것을 더 잘 요구할 때다. 구닥다리 의견 듣기, 낡은 구조 만들기, 낡은 접근 방법 수용을 멈추자.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는 배울 점이 많다. 필자는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 스포티파이(Spotify), 넷플릭스(Netflix), 아마존(Amazon), 아틀라시안(Atlassian), 기타 단체가 프로젝트를 제공하는 방식을 검토해 봤다. 필자가 작성한 백서에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다섯 가지 권고 사항이 있다.

CEO부터 프로젝트 관리 경력을 쌓는 IT전문가까지 모든 사람은 과거의 수사학을 되풀이하기보다는 프로젝트가 구현되는 방식을 바꾸는 데 필요한 기술인 빠른 수정 접근 방식과 가장 최신 사례인 애자일에 중점을 둬야 한다.

이 분야 전문가는 남 탓하기, 오만함, 끝없는 과정을 버리고 훌륭한 팀이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와 기술을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모든 프로젝트의 핵심은 좋은 인재여야 한다.
 
감정적인 연결 고리를 만들고 자신이 일하는 이유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는 사람이 누군지 파악하라. 이들은 열정으로 이야기하고, 열심히 경청하며, 피드백을 요청해 더 나아질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사람들은 자연스럽고 더 나은 방법으로 일할 것이다. 이들에게 굳이 '민첩하게' 하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다. 이들은 우선순위에 맞게 기술과 접근 방식을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복잡성에 명확성을, 일상에 유머를 가져다줄 것이다.

이 사람들은 조직을 끊임없이 개선하려는 움직임을 일으킬 것이다. 효과가 있는 것을 강조하고, 실수에서 배우며, 가지고 있는 지식을 공유하고, 현상에 도전하며, 문화 발전의 중심에 설 것이다. 그리고 유연성을 확보하고 미래의 조직을 이끌 것이다.

그렇다면 프로젝트 추진은 무엇을 의미할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아마존, 아틀라시안 등에서 알 수 있듯이 투자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얼마나 진지한가에 달려 있다. 프로젝트를 다르게 만들려면 용기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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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이 대비해야 할 흔한 프로젝트 문제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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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in Ellis는 수상 경력이 있는 국제적인 기조연설자이자 강사다. 20 여 년간 공공, 민간, 정부부처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프로젝트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일을 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8.05.08

칼럼 | 프로젝트 추진 방식을 바꿔야 한다··· 왜? 어떻게?

Colin Ellis | CIO Australia
프로젝트 실패는 마치 세금과 죽음처럼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일주일이 멀다 하고 다른 사람들이 전에 저지른 동일한 실수를 저지르는 프로젝트가 어딘가에 생겨난다. 그런데도 프로젝트는 여전히 변화를 제공하고 비즈니스를 성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사람들이 정말 잘하는 훌륭한 구현 기술이 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프로젝트를 꼽을 수 있나? 얼마나 많은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시간을 할애할 수 있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괜찮은 롤모델은 몇 개나 되나? 프로젝트 추진에 확실성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세부 사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을 얼마나 많이 활용하나? 자기반성과 지속적인 학습은 얼마나 잘 하고 있나? 그들 중 새로운 아이디어에 개방적이고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우수 인재로 구성된 팀이 능력을 발휘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영향을 주는 것은 얼마나 될까? 한 개? 두 개? 세 개? 필자는 많지 않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프로젝트 관리자나 스크럼 마스터라고 할만한 사람은 얼마나 되고, 모든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 10명? 20명?
 
대부분 조직은 이러한 불일치에 공감한다. 이들은 잘못된 방식으로 사람들을 훈련하고 잘못된 기준을 사용해 고용하고('PRINCE2/PMP/애자일 자격증이 있나?', '다른 사람과 어떻게 의사소통하나?' 등) 창의력을 독려하기보다는 죽이는 그것을 죽이는 구조로 가는 것은 아닌가(‘자, 나만 따라 하면 성공할 수 있어’ 식의)?

이제 그만하자. 이제는 조직이 스스로와 프로젝트를 제공하는 것을 더 잘 요구할 때다. 구닥다리 의견 듣기, 낡은 구조 만들기, 낡은 접근 방법 수용을 멈추자.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는 배울 점이 많다. 필자는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 스포티파이(Spotify), 넷플릭스(Netflix), 아마존(Amazon), 아틀라시안(Atlassian), 기타 단체가 프로젝트를 제공하는 방식을 검토해 봤다. 필자가 작성한 백서에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다섯 가지 권고 사항이 있다.

CEO부터 프로젝트 관리 경력을 쌓는 IT전문가까지 모든 사람은 과거의 수사학을 되풀이하기보다는 프로젝트가 구현되는 방식을 바꾸는 데 필요한 기술인 빠른 수정 접근 방식과 가장 최신 사례인 애자일에 중점을 둬야 한다.

이 분야 전문가는 남 탓하기, 오만함, 끝없는 과정을 버리고 훌륭한 팀이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와 기술을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모든 프로젝트의 핵심은 좋은 인재여야 한다.
 
감정적인 연결 고리를 만들고 자신이 일하는 이유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는 사람이 누군지 파악하라. 이들은 열정으로 이야기하고, 열심히 경청하며, 피드백을 요청해 더 나아질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사람들은 자연스럽고 더 나은 방법으로 일할 것이다. 이들에게 굳이 '민첩하게' 하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다. 이들은 우선순위에 맞게 기술과 접근 방식을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복잡성에 명확성을, 일상에 유머를 가져다줄 것이다.

이 사람들은 조직을 끊임없이 개선하려는 움직임을 일으킬 것이다. 효과가 있는 것을 강조하고, 실수에서 배우며, 가지고 있는 지식을 공유하고, 현상에 도전하며, 문화 발전의 중심에 설 것이다. 그리고 유연성을 확보하고 미래의 조직을 이끌 것이다.

그렇다면 프로젝트 추진은 무엇을 의미할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아마존, 아틀라시안 등에서 알 수 있듯이 투자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얼마나 진지한가에 달려 있다. 프로젝트를 다르게 만들려면 용기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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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in Ellis는 수상 경력이 있는 국제적인 기조연설자이자 강사다. 20 여 년간 공공, 민간, 정부부처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프로젝트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일을 하고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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