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8

세일즈포스,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기능 추가하고 5가지 B2B 마케팅 동향 발표

Vanessa Mitchell | CMO
세일즈포스의 연례행사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서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제품 출시와 B2B 마케팅 전략 소개가 있었다. 
 
ⓒGetty Images Bank
 
세일즈포스가 이번주 시카고에서 열린 자사의 커넥션 컨퍼런스에서 2019년의 상위 5대 B2B 마케팅 동향을 소개하고 자사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의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세일즈포스의 제품 마케팅 담당자인 니콜 스미스는 마케팅 담당자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급속한 변화를 수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B2B 마케팅 담당자는 새롭고 끊임없는 기술 및 혁신의 변화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마케팅 담당자는 무엇이 중요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이제는 더 나은 개인화 및 초맞춤화된 메시징을 위해 고객을 단일 뷰로 바라봐야 한다."

다음은 2019년 세일즈포스에서 B2B 마케터를 위해 확인한 5가지 동향이다.

1. B2B 구매자를 위한 B2C 환경 개인화
2. 비즈니스를 성과를 위해 마케팅과 영업 조직의 접목
3. 계정 기반 마케팅(ABM)을 꾸준히 강조
4. 마케팅 담당자가 AI, VR, AR의 한계 초월
5. 데이터 기반 인텔리전스

스미스는 "먼저 개인화가 핵심이다. 개인적인 생활에서도 넷플릭스와 아마존을 만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고객으로서 기대치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비즈니스 구매자는 우리가 그들의 필요를 예상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실, 69%는 우리가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마케팅과 영업 접목은 중요하다. 이전에는 영업 및 마케팅 간에 단절이 있었으며 B2B 마케터의 약 절반만이 현재 영업과 협력하고 있다. 그러나 좀더 개인화된 계약을 추진하는 등 협력의 많은 이점이 있다"라고 전했다.

스미스에 따르면 통일된 목표로 시작해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리듬을 생성한 다음 제품으로 활성화하는 것이 좋다.

B2B 마케팅의 유행어 중 하나인 계정 기반 마케팅(ABM)은 여기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세일즈포스는 ABM이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적절한 계정을 확인한 다음 해당 계정을 개설하고 종료하는 활동을 조율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스미스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영업 및 마케팅을 조율하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상위 계정을 식별하며 개인화된 메시징을 통해 교차 채널 계약을 확인한 다음 영향을 측정하고 최적화할 것을 권장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세일즈포스의 B2B 참여를 위한 게임 변경 기술 목록에는 인공지능,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이 있다. 이 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B2B 마케터의 30%가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2017년의 24%보다 증가했다. 또한 25% 이상은 VR과 AR을 사용하고 있다. 스미스는 기업 고객층의 69%가 아마존과 같은 경험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데이터는 지능적인 B2B 마케팅 결정을 유도하며 B2B 마케팅의 ROI를 입증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스미스는 전했다.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판매 및 마케팅을 조정하고, ABM에 중점을 두고, VR, AI, AR을 인식하는 것이 미래의 방법이며, 데이터 의사 결정을 통해 B2B 마케팅 담당자는 성공을 달성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의 최신 AI 제품 발표
세일즈포스는 커넥션 행사에서 마케팅 클라우드에 대한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이는 관련성 있고 시기적절한 이메일 마케팅 메시지를 통해 고객 참여를 높이기 위해 브랜드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인게이지먼트 프리퀀시(Einstein Engagement Frequency)는 데이터를 사용하여 마케터에게 이전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보낼 이메일의 숫자를 정확히 알려준다. 한편 아인슈타인 센드 타임 옵티마이제이션(Send Time Optimization)은 AI를 사용하여 마케팅 이메일을 전송할 최적의 시간을 자동으로 예측하여 고객 참여를 최적화한다. 

또한 아인슈타인 컨텐트 태깅(Content Tagging)은 이미지 인식을 사용하여 콘텐츠 라이브러리 내의 수천 개의 이미지에 자동으로 정확하게 태그를 지정하여 마케팅 담당자가 시간을 절약하고 최상의 이미지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일즈포스는 트랜잭션 메시징이 이제 마케팅 클라우드 내의 기능임을 확인하여 고객이 거래 및 홍보 메시지를 동일한 캠페인에 통합할 수 있게 했다.

"이제 기업들은 완벽한 고객 여정을 이해하고 모든 메시지에 단일 목소리를 사용하고 거래 메시지에 홍보 콘텐츠를 포함하거나 그 반대로 할 수 있다"라고 세일즈포스는 밝혔다. ciokr@idg.co.kr



2019.06.18

세일즈포스,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기능 추가하고 5가지 B2B 마케팅 동향 발표

Vanessa Mitchell | CMO
세일즈포스의 연례행사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서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제품 출시와 B2B 마케팅 전략 소개가 있었다. 
 
ⓒGetty Images Bank
 
세일즈포스가 이번주 시카고에서 열린 자사의 커넥션 컨퍼런스에서 2019년의 상위 5대 B2B 마케팅 동향을 소개하고 자사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의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세일즈포스의 제품 마케팅 담당자인 니콜 스미스는 마케팅 담당자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급속한 변화를 수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B2B 마케팅 담당자는 새롭고 끊임없는 기술 및 혁신의 변화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마케팅 담당자는 무엇이 중요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이제는 더 나은 개인화 및 초맞춤화된 메시징을 위해 고객을 단일 뷰로 바라봐야 한다."

다음은 2019년 세일즈포스에서 B2B 마케터를 위해 확인한 5가지 동향이다.

1. B2B 구매자를 위한 B2C 환경 개인화
2. 비즈니스를 성과를 위해 마케팅과 영업 조직의 접목
3. 계정 기반 마케팅(ABM)을 꾸준히 강조
4. 마케팅 담당자가 AI, VR, AR의 한계 초월
5. 데이터 기반 인텔리전스

스미스는 "먼저 개인화가 핵심이다. 개인적인 생활에서도 넷플릭스와 아마존을 만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고객으로서 기대치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비즈니스 구매자는 우리가 그들의 필요를 예상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실, 69%는 우리가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마케팅과 영업 접목은 중요하다. 이전에는 영업 및 마케팅 간에 단절이 있었으며 B2B 마케터의 약 절반만이 현재 영업과 협력하고 있다. 그러나 좀더 개인화된 계약을 추진하는 등 협력의 많은 이점이 있다"라고 전했다.

스미스에 따르면 통일된 목표로 시작해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리듬을 생성한 다음 제품으로 활성화하는 것이 좋다.

B2B 마케팅의 유행어 중 하나인 계정 기반 마케팅(ABM)은 여기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세일즈포스는 ABM이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적절한 계정을 확인한 다음 해당 계정을 개설하고 종료하는 활동을 조율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스미스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영업 및 마케팅을 조율하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상위 계정을 식별하며 개인화된 메시징을 통해 교차 채널 계약을 확인한 다음 영향을 측정하고 최적화할 것을 권장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세일즈포스의 B2B 참여를 위한 게임 변경 기술 목록에는 인공지능,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이 있다. 이 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B2B 마케터의 30%가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2017년의 24%보다 증가했다. 또한 25% 이상은 VR과 AR을 사용하고 있다. 스미스는 기업 고객층의 69%가 아마존과 같은 경험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데이터는 지능적인 B2B 마케팅 결정을 유도하며 B2B 마케팅의 ROI를 입증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스미스는 전했다.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판매 및 마케팅을 조정하고, ABM에 중점을 두고, VR, AI, AR을 인식하는 것이 미래의 방법이며, 데이터 의사 결정을 통해 B2B 마케팅 담당자는 성공을 달성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의 최신 AI 제품 발표
세일즈포스는 커넥션 행사에서 마케팅 클라우드에 대한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이는 관련성 있고 시기적절한 이메일 마케팅 메시지를 통해 고객 참여를 높이기 위해 브랜드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인게이지먼트 프리퀀시(Einstein Engagement Frequency)는 데이터를 사용하여 마케터에게 이전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보낼 이메일의 숫자를 정확히 알려준다. 한편 아인슈타인 센드 타임 옵티마이제이션(Send Time Optimization)은 AI를 사용하여 마케팅 이메일을 전송할 최적의 시간을 자동으로 예측하여 고객 참여를 최적화한다. 

또한 아인슈타인 컨텐트 태깅(Content Tagging)은 이미지 인식을 사용하여 콘텐츠 라이브러리 내의 수천 개의 이미지에 자동으로 정확하게 태그를 지정하여 마케팅 담당자가 시간을 절약하고 최상의 이미지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일즈포스는 트랜잭션 메시징이 이제 마케팅 클라우드 내의 기능임을 확인하여 고객이 거래 및 홍보 메시지를 동일한 캠페인에 통합할 수 있게 했다.

"이제 기업들은 완벽한 고객 여정을 이해하고 모든 메시지에 단일 목소리를 사용하고 거래 메시지에 홍보 콘텐츠를 포함하거나 그 반대로 할 수 있다"라고 세일즈포스는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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