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바이브, 오큘러스 리프트.. 이 밖에 모든 VR 기기가 윈도우에서 구동될 수 있도록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꿈꾸는 미래다. 그런데 오큘러스 리프트도 가능할까? 오큘러스 리프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홀로그래픽. 출처 : 로랜드 콴트가... ...
5kg은 휴대하기에 그리 만만한 무게가 아니다. 그러나 조르그의 군대(armies of Zorg)가 포톤 무기를 마구 발사하며 다가온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컴퓨텍스 MSI 부스에서 신형 백팩 PC를 착용하고 시험해봤다. 이 제품은 간단히... ...
현존 스마트폰 다수가 구글의 데이드림 VR 이니셔티브와 호환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최상급 스마트폰일지라도 그렇다. 구글 가상현실 부문을 이끌고 있는 클레이 배버는 로드투VR과의 인터뷰에서 이를 시사하는 발언을 언급했다. 현세대 기기에 포함되지... ...
여기 리바이브(Revive)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오큘러스 리프트 게임의 대부분을 HTC 바이브 상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안될 이유가 있겠는가? 두 가상현실 헤드셋은 핵심 요소에 있어서 상당히 비슷하다. 게다가 바이브는 현재... ...
오늘날 VR을 바라보는 견해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곧 타서 없어질 일시적인 유행이라고 보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차세대 혁신’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VR, 더 구체적으로 HTC의 바이브(Viv... ...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구글 I/O가 지난 18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됐다. 이번 구글 I/O 기조연설에서는 언제나처럼 흥미진진한 기기와 기술이 다양하게 발표됐다. AI 개발부터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까지 이번 발표의 9가지 핵심을 살펴본다. ci... ...
구글의 카드보드(Cardboard)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360도 세상을 맛볼 수 있는 저렴한 가상현실 솔루션이다. 그러나 제약이 많은 제품이기도 하다. 오큘러스의 지원을 받은 삼성 기어VR(GearVR)의 성공은 고성능 모바일 가상현실 경험에 대... ...
구글은 이미 구글 I/O 2016 기술 세션의 상세 일정을 공개했다. 그러나 구글의 CEO 순다 피차이가 이끄는 2시간짜리 개막 기조 연설에서 무엇을 공개할 것인지는 5월 18일 오전 10시까지 철저하게 비밀로 하고 있다. 다음은 구글이 기조 연설 발... ...
오늘날 PC에서 VR을 제대로 구현하는데에는 적지 않은 비용이 든다. 고성능 헤드셋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의 PC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 새로운 앱이 좀더 저렴한 대안을 제시하고 나섰다. 리프트캣(RiftCat)의 브이릿지(VRi... ...
삼성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SDC 2016'가 최근 끝났다. 코더 등 많은 IT 전문가가 참석해 삼성이 앞으로 어떤 일에 우선순위를 둘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얻고 돌아갔다. 예상 대로 갤럭시 스마트폰, 가상현실(VR), 스마트 홈, ... ...
"VR 단점 개선하고, 헤드셋 넘어 스마트폰·TV로도 확장해 나갈 것" 이번 주에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6’의 최대 화두는 가상현실(VR)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성은 ... ...
수년간의 테스트, 티저, 트레일러를 거쳐 마침내 가상현실이 사용자 곁에 도착했다. 게이머와 홀로데크(Holodeck)를 갖고 싶어하던 사용자들이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바이브를 직접 구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PC에서 가상현실을 구현하기 위... ...
첩보 활동을 하는 것 같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임원들이 빌드 컨퍼런스의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있던 화요일 밤, 필자는 컨퍼런스가 열리는 장소 바로 옆 호텔 방에서 홀로렌즈 개발자 에디션(HoloLens Development Edition)을 테... ...
최근 출시된 오큘러스 리프트보다 좀 더 저렴한 가상현실 헤드셋을 기다리는 PC 게이머에게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VR이 희망을 주고 있다.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수석 부사장 마사야스 이토는 최근 닛케이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PC VR이 PC를 지... ...
얼굴에 뒤집어쓰는 가상현실 고글은 한때 저급 공상과학 소설에나 나올 법한 소재였다. 그러나 어느새 VR은 현실이 되어 PC의 미래를 좌우하고 있다. 가상현실(VR)과 그 사촌격인 증강현실(AR)은 오늘날 PC 산업에 있어 일종의 성배와 같다. 즉... ...
  1. '윈도우 홀로그래픽으로 통하라'··· 마이크로소프트의 VR·AR 비전

  2. 2016.06.02
  3. HTC 바이브, 오큘러스 리프트.. 이 밖에 모든 VR 기기가 윈도우에서 구동될 수 있도록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꿈꾸는 미래다. 그런데 오큘러스 리프트도 가능할까? 오큘러스 리프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홀로그래픽. 출처 : 로랜드 콴트가...

  4. 블로그 | MSI 백팩 PC로 VR게임 체험해보니... '무게를 잊다'

  5. 2016.06.02
  6. 5kg은 휴대하기에 그리 만만한 무게가 아니다. 그러나 조르그의 군대(armies of Zorg)가 포톤 무기를 마구 발사하며 다가온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컴퓨텍스 MSI 부스에서 신형 백팩 PC를 착용하고 시험해봤다. 이 제품은 간단히...

  7. 구글 데이드림 VR, 현존 스마트폰과는 호환 어려울 수도

  8. 2016.05.30
  9. 현존 스마트폰 다수가 구글의 데이드림 VR 이니셔티브와 호환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최상급 스마트폰일지라도 그렇다. 구글 가상현실 부문을 이끌고 있는 클레이 배버는 로드투VR과의 인터뷰에서 이를 시사하는 발언을 언급했다. 현세대 기기에 포함되지...

  10. 블로그 | 오큘러스의 DRM 싸움이 실망스러운 이유

  11. 2016.05.25
  12. 여기 리바이브(Revive)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오큘러스 리프트 게임의 대부분을 HTC 바이브 상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안될 이유가 있겠는가? 두 가상현실 헤드셋은 핵심 요소에 있어서 상당히 비슷하다. 게다가 바이브는 현재...

  13. 블로그 | '써본 이는 안다' VR은 일시적 유행이 아니다

  14. 2016.05.24
  15. 오늘날 VR을 바라보는 견해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곧 타서 없어질 일시적인 유행이라고 보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차세대 혁신’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VR, 더 구체적으로 HTC의 바이브(Viv...

  16. 구글 I/O 2016 요약 '핵심 발표 9가지'

  17. 2016.05.20
  18.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구글 I/O가 지난 18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됐다. 이번 구글 I/O 기조연설에서는 언제나처럼 흥미진진한 기기와 기술이 다양하게 발표됐다. AI 개발부터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까지 이번 발표의 9가지 핵심을 살펴본다. ci...

  19. 구글, 모바일 VR 플랫폼 데이드림(Daydream) 발표

  20. 2016.05.19
  21. 구글의 카드보드(Cardboard)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360도 세상을 맛볼 수 있는 저렴한 가상현실 솔루션이다. 그러나 제약이 많은 제품이기도 하다. 오큘러스의 지원을 받은 삼성 기어VR(GearVR)의 성공은 고성능 모바일 가상현실 경험에 대...

  22. 증강현실부터 파이어베이스까지··· 구글 IO 2016 예측 9가지

  23. 2016.05.13
  24. 구글은 이미 구글 I/O 2016 기술 세션의 상세 일정을 공개했다. 그러나 구글의 CEO 순다 피차이가 이끄는 2시간짜리 개막 기조 연설에서 무엇을 공개할 것인지는 5월 18일 오전 10시까지 철저하게 비밀로 하고 있다. 다음은 구글이 기조 연설 발...

  25. "값비싼 VR 헤드셋 대안"··· 리프트캣, 브이릿지 앱 공개

  26. 2016.05.11
  27. 오늘날 PC에서 VR을 제대로 구현하는데에는 적지 않은 비용이 든다. 고성능 헤드셋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의 PC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 새로운 앱이 좀더 저렴한 대안을 제시하고 나섰다. 리프트캣(RiftCat)의 브이릿지(VRi...

  28.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그 이면의 이야기 4가지

  29. 2016.05.03
  30. 삼성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SDC 2016'가 최근 끝났다. 코더 등 많은 IT 전문가가 참석해 삼성이 앞으로 어떤 일에 우선순위를 둘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얻고 돌아갔다. 예상 대로 갤럭시 스마트폰, 가상현실(VR), 스마트 홈, ...

  31. 삼성이 밝히는 "우리가 VR에 '올인'하는 이유"

  32. 2016.04.29
  33. "VR 단점 개선하고, 헤드셋 넘어 스마트폰·TV로도 확장해 나갈 것" 이번 주에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6’의 최대 화두는 가상현실(VR)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성은 ...

  34. '엔비디아 vs. AMD' 가상현실 GPU 성능 승자는?

  35. 2016.04.14
  36. 수년간의 테스트, 티저, 트레일러를 거쳐 마침내 가상현실이 사용자 곁에 도착했다. 게이머와 홀로데크(Holodeck)를 갖고 싶어하던 사용자들이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바이브를 직접 구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PC에서 가상현실을 구현하기 위...

  37. 홀로렌즈 개발자 에디션 체험해보니··· '메스꺼움 없는 편안함'

  38. 2016.04.04
  39. 첩보 활동을 하는 것 같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임원들이 빌드 컨퍼런스의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있던 화요일 밤, 필자는 컨퍼런스가 열리는 장소 바로 옆 호텔 방에서 홀로렌즈 개발자 에디션(HoloLens Development Edition)을 테...

  40. 소니 "PS VR, PC 지원 가능성 있다"

  41. 2016.03.30
  42. 최근 출시된 오큘러스 리프트보다 좀 더 저렴한 가상현실 헤드셋을 기다리는 PC 게이머에게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VR이 희망을 주고 있다.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수석 부사장 마사야스 이토는 최근 닛케이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PC VR이 PC를 지...

  43. "탐스러운 과제가 나타났다" VR이 HW 산업에 미치는 영향

  44. 2016.03.30
  45. 얼굴에 뒤집어쓰는 가상현실 고글은 한때 저급 공상과학 소설에나 나올 법한 소재였다. 그러나 어느새 VR은 현실이 되어 PC의 미래를 좌우하고 있다. 가상현실(VR)과 그 사촌격인 증강현실(AR)은 오늘날 PC 산업에 있어 일종의 성배와 같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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