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5

기고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이 제공하는 7가지 가치

Robert J. Gibbons Jr. | Network World

오늘날의 기업들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며칠이나 몇 주가 아닌 수 분 내에 비즈니스를 복구할 수 있어야 한다.


이미지 출처 : Stephen Sauer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속 악당들은 온갖 음모를 다 꾸미면서도 신기하게 데이터를 건드릴 생각은 않는다. 바보 같은 주변 인물의 에피소드나 재난 영화에서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을 살펴보자. 사이버 공격이나 관리자의 실수, 자연 재해 등이 야기한 데이터 유실 피해는 뉴스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사고고, 또 주변의 기업들을 봐도 크고 작은 규모로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 가동시간, 생산성 보전 계획이 없는 상황이라면 그 피해 역시 말 그대로 ‘재난’ 수준이 되고 만다.

다행히 오늘날의 기업들은 이러한 문제를 충분히 인식하고, 그에 대비할 종합 솔루션을 마련하고 있다. 오늘날 각광 받는 가장 대표적인 솔루션은 바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이다. 오랜 옛날 테이프를 이용해 며칠에 걸쳐 이뤄지던 데이터 백업이 이제는 클라우드라는, 더욱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공간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오늘날 기업과 사용자들은 완벽주의적인 태도로 비즈니스 연속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 결과 개별 기기 설정에서 사소한 스냅샷 하나까지의, 말 그대로 시스템의 모든 것을 저장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이 당신의 데이터와 명성, 그리고 비용까지 절감해 주는 구체적인 모습을 살펴보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이란 로컬 백업과 외부 복제 백업을 동시에 운영하는 프로세스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데이터 보안과 안정성 모든 측면을 만족 시키는 방식이다. 하이브리드 구조에서 사용자는 기존 방화벽과 보안 프로토콜, 그리고 백업 기기의 자체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내부 데이터를 보호하며, 동시에 지정된 데이터센터에 암호화 데이터를 전송함으로써 데이터 복사의 보안 역시 보장할 수 있다. 로컬, 외부 백업을 동시에 운영하는 것은 두 방식 가운데 하나를 택하는 것보다 높은 안정성을 보장한다.
 


1. 갑작스런 시스템 중단 시 즉시 클라우드 업체에 오프로드 진행
시스템 붕괴로 설비가 오프라인으로 전환되는 경우 수리되기 전까지 로컬 백업 내 기기 파일, 프로그램, 설정 스냅샷을 사용하거나, 클라우드 공급자에 즉각적인 오프로드를 진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로의 시스템 대체 작동을 설정해두는 것만으로도 다운타임률을 상당 부분 축소/제거하고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지속성을 보장할 수 있다. 서버의 백업 및 운영이 진행되는 동안 사용자는 베어 메탈 리스토어(BMR, Bare Metal Restore)를 통해 모든 백업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수리된 오리지널 인프라로 전달해 중단 기간 동안 이뤄진 모든 변화를 손실 없이 저장할 수 있다. 화재나 지진 등의 물리적 사고로 현장의 기기 자체에 문제가 생긴 경우에도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함으로써 데이터를 손실 없이 보호할 수 있다.

2. 스토리지 공간 추가 가능
클라우드의 스토리지 공간은 거의 무한에 가까우며, 사용자는 기업의 확장 수요에 따라 로컬 데이터의 유지 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 파일은 그것의 위치에 관계 없이 편리하게 복구가 가능해 사용자는 데이터에 대한 온-디맨드식 접근을 지원하지 못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이는 특히 소규모 비즈니스들에게 유리한 측면으로, 중소기업들은 이를 통해 제한된 스토리지의 로컬 백업 기기로도 충분한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2015.04.15

기고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이 제공하는 7가지 가치

Robert J. Gibbons Jr. | Network World

오늘날의 기업들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며칠이나 몇 주가 아닌 수 분 내에 비즈니스를 복구할 수 있어야 한다.


이미지 출처 : Stephen Sauer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속 악당들은 온갖 음모를 다 꾸미면서도 신기하게 데이터를 건드릴 생각은 않는다. 바보 같은 주변 인물의 에피소드나 재난 영화에서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을 살펴보자. 사이버 공격이나 관리자의 실수, 자연 재해 등이 야기한 데이터 유실 피해는 뉴스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사고고, 또 주변의 기업들을 봐도 크고 작은 규모로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 가동시간, 생산성 보전 계획이 없는 상황이라면 그 피해 역시 말 그대로 ‘재난’ 수준이 되고 만다.

다행히 오늘날의 기업들은 이러한 문제를 충분히 인식하고, 그에 대비할 종합 솔루션을 마련하고 있다. 오늘날 각광 받는 가장 대표적인 솔루션은 바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이다. 오랜 옛날 테이프를 이용해 며칠에 걸쳐 이뤄지던 데이터 백업이 이제는 클라우드라는, 더욱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공간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오늘날 기업과 사용자들은 완벽주의적인 태도로 비즈니스 연속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 결과 개별 기기 설정에서 사소한 스냅샷 하나까지의, 말 그대로 시스템의 모든 것을 저장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이 당신의 데이터와 명성, 그리고 비용까지 절감해 주는 구체적인 모습을 살펴보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이란 로컬 백업과 외부 복제 백업을 동시에 운영하는 프로세스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데이터 보안과 안정성 모든 측면을 만족 시키는 방식이다. 하이브리드 구조에서 사용자는 기존 방화벽과 보안 프로토콜, 그리고 백업 기기의 자체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내부 데이터를 보호하며, 동시에 지정된 데이터센터에 암호화 데이터를 전송함으로써 데이터 복사의 보안 역시 보장할 수 있다. 로컬, 외부 백업을 동시에 운영하는 것은 두 방식 가운데 하나를 택하는 것보다 높은 안정성을 보장한다.
 


1. 갑작스런 시스템 중단 시 즉시 클라우드 업체에 오프로드 진행
시스템 붕괴로 설비가 오프라인으로 전환되는 경우 수리되기 전까지 로컬 백업 내 기기 파일, 프로그램, 설정 스냅샷을 사용하거나, 클라우드 공급자에 즉각적인 오프로드를 진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로의 시스템 대체 작동을 설정해두는 것만으로도 다운타임률을 상당 부분 축소/제거하고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지속성을 보장할 수 있다. 서버의 백업 및 운영이 진행되는 동안 사용자는 베어 메탈 리스토어(BMR, Bare Metal Restore)를 통해 모든 백업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수리된 오리지널 인프라로 전달해 중단 기간 동안 이뤄진 모든 변화를 손실 없이 저장할 수 있다. 화재나 지진 등의 물리적 사고로 현장의 기기 자체에 문제가 생긴 경우에도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함으로써 데이터를 손실 없이 보호할 수 있다.

2. 스토리지 공간 추가 가능
클라우드의 스토리지 공간은 거의 무한에 가까우며, 사용자는 기업의 확장 수요에 따라 로컬 데이터의 유지 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 파일은 그것의 위치에 관계 없이 편리하게 복구가 가능해 사용자는 데이터에 대한 온-디맨드식 접근을 지원하지 못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이는 특히 소규모 비즈니스들에게 유리한 측면으로, 중소기업들은 이를 통해 제한된 스토리지의 로컬 백업 기기로도 충분한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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