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4

아크로니스, 가상 서버 백업 복구 지원 강화한 '아크로니스 통합 플랫폼' 발표

편집부 | CIO KR
아크로니스 코리아가 다양한 가상 서버에 대한 백업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아크로니스 통합 플랫폼’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의 확산은 기업 내 태블릿, 스마트폰과 같은 개인 기기의 활용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데이터 손실 및 유출 위험성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아크로니스는 네트워크 상에서 데이터의 이동, 플랫폼, 환경에 상관없이 쉽고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백업해 복구할 수 있는 포괄적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아크로니스는 지난 2002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플랫폼 또는 환경에 관계없는 데이터 보호에 중점을 두고 데이터의 원활한 이동 및 효율성 향상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아크로니스 기술의 핵심인 디스크 이미징 기반 백업 기능은 위치에 관계없이 모든 오브젝트, 파일, 장비 또는 시스템의 개별단위로 백업하고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가상화 서버의 안정적인 백업복구를 지원하는 ‘아크로니스 통합 플랫폼(Acronis Unified Platform)’ 은 지난 2011년에 출시된 지 2년만에 전세계 수 많은 고객들로부터 그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아크로니스 알렉스 핀체브 CEO는 “아크로니스는 전세계 고객들에게 간편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며, “아크로니스의 모든 개발 활동의 중심은 데이터 보호며, 앞으로도 데이터 손실 및 유출 위험성을 낮추고 안전한 데이터 보호 전략을 구사함으로써 기업의 복잡한 IT 환경 운영 시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약 사항들을 줄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IDC의 로라 뒤부아 연구원은 “빅데이터, 가상화, 클라우드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개별 디바이스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사용자들이 증가하면서 데이터 보호 방식도 점차 변화하고 있다”라며 “점차 가상화는 표준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고 하이퍼바이저 여러 개가 혼재된 환경으로 확대돼, 기업들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 관리 및 보안 과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3.04

아크로니스, 가상 서버 백업 복구 지원 강화한 '아크로니스 통합 플랫폼' 발표

편집부 | CIO KR
아크로니스 코리아가 다양한 가상 서버에 대한 백업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아크로니스 통합 플랫폼’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의 확산은 기업 내 태블릿, 스마트폰과 같은 개인 기기의 활용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데이터 손실 및 유출 위험성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아크로니스는 네트워크 상에서 데이터의 이동, 플랫폼, 환경에 상관없이 쉽고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백업해 복구할 수 있는 포괄적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아크로니스는 지난 2002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플랫폼 또는 환경에 관계없는 데이터 보호에 중점을 두고 데이터의 원활한 이동 및 효율성 향상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아크로니스 기술의 핵심인 디스크 이미징 기반 백업 기능은 위치에 관계없이 모든 오브젝트, 파일, 장비 또는 시스템의 개별단위로 백업하고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가상화 서버의 안정적인 백업복구를 지원하는 ‘아크로니스 통합 플랫폼(Acronis Unified Platform)’ 은 지난 2011년에 출시된 지 2년만에 전세계 수 많은 고객들로부터 그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아크로니스 알렉스 핀체브 CEO는 “아크로니스는 전세계 고객들에게 간편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며, “아크로니스의 모든 개발 활동의 중심은 데이터 보호며, 앞으로도 데이터 손실 및 유출 위험성을 낮추고 안전한 데이터 보호 전략을 구사함으로써 기업의 복잡한 IT 환경 운영 시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약 사항들을 줄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IDC의 로라 뒤부아 연구원은 “빅데이터, 가상화, 클라우드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개별 디바이스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사용자들이 증가하면서 데이터 보호 방식도 점차 변화하고 있다”라며 “점차 가상화는 표준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고 하이퍼바이저 여러 개가 혼재된 환경으로 확대돼, 기업들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 관리 및 보안 과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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