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30

빔, 포천 500 기업 공략 위해 새 SI 프로그램 공개

Eleanor Dickinson | ARNnet
백업과 재해복구 전문업체 빔(Veeam)이 새 시스템 통합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포천 500을 포함한 대기업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업체는 캡제미니(Capgemini), 액센추어, 딜로이트, DXC, 후지쓰 등 글로벌 SI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시스템 통합 프로그램을 마련해 이들 업체와 빔 기술을 통합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발표는 빔의 프로파트너 프로그램의 하나로, 다양한 보상 방식을 사용한다. 벨류 애디드 리셀러는 물론 포인트 방식으로도 혜택을 제공한다. 빔의 글로벌 채널 담당 임원 제임스 먼들은 더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 프로그램이 이미 협력 관계에 있는 SI 업체를 타깃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IBM과 액센추어, 넷앱, NTT 등이다.

그는 "우리는 그동안 SMB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다. 이제 포천 500 같은 대기업 시장으로 확대하려면 이들 대기업이 함께 일하고 있는 업체와 협업이 필요하다. 이들은 아마도 글로벌 SI일 것이다. 최종 사용자를 위해 협업하는 많은 SI 업체와 전통적인 리셀러와 관련해서 우리는 우리 기술을 이들 글로벌 SI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임베디드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모든 길이 빔으로 통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빔은 이미 HPE, 레노버, 시스코, 넷앱 등과 함께 통합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뉴타닉스와 엑사그리드에도 제품을 통합했다. 머들은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SI와 협업해 전 세계적으로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다. 올해 계속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신규 프로그램 발표는 빔의 새 CSPs(cloud services providers) 자동화 툴 출시 소식과 함께 전해졌다. 이 툴은 립(Rhipe)을 통해 곧 호주와 뉴질랜드 등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9.07.30

빔, 포천 500 기업 공략 위해 새 SI 프로그램 공개

Eleanor Dickinson | ARNnet
백업과 재해복구 전문업체 빔(Veeam)이 새 시스템 통합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포천 500을 포함한 대기업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업체는 캡제미니(Capgemini), 액센추어, 딜로이트, DXC, 후지쓰 등 글로벌 SI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시스템 통합 프로그램을 마련해 이들 업체와 빔 기술을 통합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발표는 빔의 프로파트너 프로그램의 하나로, 다양한 보상 방식을 사용한다. 벨류 애디드 리셀러는 물론 포인트 방식으로도 혜택을 제공한다. 빔의 글로벌 채널 담당 임원 제임스 먼들은 더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 프로그램이 이미 협력 관계에 있는 SI 업체를 타깃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IBM과 액센추어, 넷앱, NTT 등이다.

그는 "우리는 그동안 SMB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다. 이제 포천 500 같은 대기업 시장으로 확대하려면 이들 대기업이 함께 일하고 있는 업체와 협업이 필요하다. 이들은 아마도 글로벌 SI일 것이다. 최종 사용자를 위해 협업하는 많은 SI 업체와 전통적인 리셀러와 관련해서 우리는 우리 기술을 이들 글로벌 SI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임베디드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모든 길이 빔으로 통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빔은 이미 HPE, 레노버, 시스코, 넷앱 등과 함께 통합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뉴타닉스와 엑사그리드에도 제품을 통합했다. 머들은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SI와 협업해 전 세계적으로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다. 올해 계속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신규 프로그램 발표는 빔의 새 CSPs(cloud services providers) 자동화 툴 출시 소식과 함께 전해졌다. 이 툴은 립(Rhipe)을 통해 곧 호주와 뉴질랜드 등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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