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6

블로그 | '시간 절약 데이터 절약' 추천 이메일 관리 앱 4가지

Michael Ansaldo | PCWorld
메일함을 들려다보는데 쓰는 시간이 하루 평균 6시간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러한 이메일 작성, 검색, 분류 작업은 사용자들의 시간뿐 아니라 데이터까지 잡아먹는다. 그 동안 정작 해야 할 일들은 뒤로 미뤄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많은 모바일 앱이 더 빨리 메일을 정리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메일과 사용자의 교류 방식을 변화하고 있다. 다음 소개하는 4가지 앱 역시 우수한 이메일 관리 앱이다.

트라이에이지(Triage)

이름처럼 빠르게 이메일을 분류하고 선별해서 집중력을 아낄 수 있는 앱이다. 시간순 목록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카드 형식으로 이메일을 한 번에 한 개씩 보여주므로 각각의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다. 바로 답신해야 할 메일은 카드를 클릭해 답장을 보낼 수 있고, 카드 위쪽/아럐쪽 방향 밀기 동작으로 실행 명령을 단순화 했다.

트라이에이지는 일반적인 이메일 관리 앱을 대체한다기보다는 빠르게 다량의 메시지를 분류하는 데 쓰일 수 있다.

인박스큐브(Inboxcube)


인박스큐브는 네모난 격자 무늬로 이뤄져 있다. 각각의 상자는 다양한 종류의 첨부 문서를 담당한다. PDF, 사진, 문서, 웹 링크, 연락처 등이다. 여러 개의 이메일 계정을 쓸 때도 각각의 첨부 문서가 상자 모양의 해당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특정 유형의 파일을 찾을 때 매우 편리하다. 모든 상자 위에 있는 검색 바를 활용할 수도 있다.

위메일(WeMail)


처음 볼 때는 일반적인 받은 이메일 보관함 같지만, 발신자별로 이메일을 정리해주는 앱이다. 일반적인 이메일 정렬 방식보다 더욱 메신저처럼 친근한 느낌이 든다. 앱 개발사에 따르면 받은 편지함 용량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한 번 두드려서 모든 첨부 파일을 발신자별로 정렬하거나 음성을 녹음해 이메일 답장을 보내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있다.

홉(Hob)



홉 역시 위메일처럼 이메일을 실시간 메신저 대화 내용처럼 표시한다. 이메일이 왼쪽, 오른쪽에서 말풍선처럼 등장하고, 사진과 첨부 문서도 이 글타래 안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홉 앱의 디자인은 생산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첨부문서를 열린 형태로 볼 수 있어서 어떤 내용인지를 바로 알 수 있고, 발신자의 사진이 이메일 주소를 대체하므로 상대가 누구인지 바로 인식할 수 있다. 메신저 같은 인터페이스를 접하면 사용자는 더 빠르고 간단하게, 그리고 딱딱하지 않게 답신하게 된다. 다양한 이메일 미리 알림 방법을 설정할 수 있어 끊임없이 휴대폰을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editor@itworld.co.kr 



2016.08.26

블로그 | '시간 절약 데이터 절약' 추천 이메일 관리 앱 4가지

Michael Ansaldo | PCWorld
메일함을 들려다보는데 쓰는 시간이 하루 평균 6시간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러한 이메일 작성, 검색, 분류 작업은 사용자들의 시간뿐 아니라 데이터까지 잡아먹는다. 그 동안 정작 해야 할 일들은 뒤로 미뤄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많은 모바일 앱이 더 빨리 메일을 정리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메일과 사용자의 교류 방식을 변화하고 있다. 다음 소개하는 4가지 앱 역시 우수한 이메일 관리 앱이다.

트라이에이지(Triage)

이름처럼 빠르게 이메일을 분류하고 선별해서 집중력을 아낄 수 있는 앱이다. 시간순 목록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카드 형식으로 이메일을 한 번에 한 개씩 보여주므로 각각의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다. 바로 답신해야 할 메일은 카드를 클릭해 답장을 보낼 수 있고, 카드 위쪽/아럐쪽 방향 밀기 동작으로 실행 명령을 단순화 했다.

트라이에이지는 일반적인 이메일 관리 앱을 대체한다기보다는 빠르게 다량의 메시지를 분류하는 데 쓰일 수 있다.

인박스큐브(Inboxcube)


인박스큐브는 네모난 격자 무늬로 이뤄져 있다. 각각의 상자는 다양한 종류의 첨부 문서를 담당한다. PDF, 사진, 문서, 웹 링크, 연락처 등이다. 여러 개의 이메일 계정을 쓸 때도 각각의 첨부 문서가 상자 모양의 해당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특정 유형의 파일을 찾을 때 매우 편리하다. 모든 상자 위에 있는 검색 바를 활용할 수도 있다.

위메일(WeMail)


처음 볼 때는 일반적인 받은 이메일 보관함 같지만, 발신자별로 이메일을 정리해주는 앱이다. 일반적인 이메일 정렬 방식보다 더욱 메신저처럼 친근한 느낌이 든다. 앱 개발사에 따르면 받은 편지함 용량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한 번 두드려서 모든 첨부 파일을 발신자별로 정렬하거나 음성을 녹음해 이메일 답장을 보내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있다.

홉(Hob)



홉 역시 위메일처럼 이메일을 실시간 메신저 대화 내용처럼 표시한다. 이메일이 왼쪽, 오른쪽에서 말풍선처럼 등장하고, 사진과 첨부 문서도 이 글타래 안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홉 앱의 디자인은 생산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첨부문서를 열린 형태로 볼 수 있어서 어떤 내용인지를 바로 알 수 있고, 발신자의 사진이 이메일 주소를 대체하므로 상대가 누구인지 바로 인식할 수 있다. 메신저 같은 인터페이스를 접하면 사용자는 더 빠르고 간단하게, 그리고 딱딱하지 않게 답신하게 된다. 다양한 이메일 미리 알림 방법을 설정할 수 있어 끊임없이 휴대폰을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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