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1

쌓여가는 백로그 때문에 앱 개발 지체 <아웃시스템 조사>

Byron Connolly | CIO Australia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쌓여가는 백로그 때문에 오히려 개발이 지체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아웃시스템(OutSystems)의 ‘2018 애플리케이션 개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가 앱 개발 백로그 때문에 병목이 발생하며, 조사에 응한 IT임원 3,500명 가운데 2/3가 이 문제를 지적했다.
 
설상가상으로 2018년의 앱 개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응답자 42%는 올해 10개 이상의 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21%는 올해 25개 이상의 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앱 개발 시간도 쟁점이 됐다. 응답자의 47%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나 모바일 앱을 구축하는데 평균 5개월 이상이 걸린다고 말했다.

아웃시스템 CMO인 스티브 로터는 "우리의 2018년 연구 결과에서 명확하게 보여준 결과는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는 점이다"고 설명했다.

로터는 "디지털 변혁 프로젝트의 실패율이 높고, 프로젝트 백로그가 증가하며, 개발자가 부족한 것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 연구는 소프트웨어를 신속하게 설계하고 개발하는 방법인 '로우 코드(low code)'가 초기 얼리 어답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주류가 되고 있음을 발견했다.

 
응답자의 1/3은 로우 코드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며 9%는 로우 코드를 이제 막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이 보고서는 로우 코드를 사용하는 조직이 4개월 이내에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가능성이 15% 더 높다는 점을 지목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백로그가 없는 조직은 이러한 가능성이 3배 더 높았다. ciokr@idg.co.kr



2018.06.21

쌓여가는 백로그 때문에 앱 개발 지체 <아웃시스템 조사>

Byron Connolly | CIO Australia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쌓여가는 백로그 때문에 오히려 개발이 지체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아웃시스템(OutSystems)의 ‘2018 애플리케이션 개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가 앱 개발 백로그 때문에 병목이 발생하며, 조사에 응한 IT임원 3,500명 가운데 2/3가 이 문제를 지적했다.
 
설상가상으로 2018년의 앱 개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응답자 42%는 올해 10개 이상의 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21%는 올해 25개 이상의 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앱 개발 시간도 쟁점이 됐다. 응답자의 47%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나 모바일 앱을 구축하는데 평균 5개월 이상이 걸린다고 말했다.

아웃시스템 CMO인 스티브 로터는 "우리의 2018년 연구 결과에서 명확하게 보여준 결과는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는 점이다"고 설명했다.

로터는 "디지털 변혁 프로젝트의 실패율이 높고, 프로젝트 백로그가 증가하며, 개발자가 부족한 것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 연구는 소프트웨어를 신속하게 설계하고 개발하는 방법인 '로우 코드(low code)'가 초기 얼리 어답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주류가 되고 있음을 발견했다.

 
응답자의 1/3은 로우 코드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며 9%는 로우 코드를 이제 막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이 보고서는 로우 코드를 사용하는 조직이 4개월 이내에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가능성이 15% 더 높다는 점을 지목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백로그가 없는 조직은 이러한 가능성이 3배 더 높았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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