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

'모바일 앱으로 ROI 개선 및 고객 참여 유도' 앱애니 재디 탄

Azadeh Williams | CMO
앱애니호주 이사인 재디 탄이 앱 통합 전략을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



앱은 저렴하지 않으며, 이 시장의 경쟁은 치열하다. 앱 분석 회사 앱애니호주 담당 이사인 재디 탄은 앱에 투자하기 전 마케팅 담당자가 몇 가지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탄에 따르면, 앱 다운로드에만 중점을 두는 것은 여러 방법 가운데 역방향 접근 방식이며 마케팅 담당자는 초기 전략을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야 한다.
 
그는 <CMO>에 "많은 마케팅 담당자가 다운로드 건수에만 매달리고 여기에만 투자하는 것을 본다"고 말했다. 이어서 "다운로드 효과가 무엇이며, 그것이 장기적인 가치 측면에서 얼마나 많이 의미있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질문은 앱을 통해 어떤 종류의 소비자 행동을 주도하고 싶은지, 최종 목표는 무엇이며 어떻게 그것이 비용 절감으로 변환되는지에 관한 것이다.


앱애니호주 이사인 재디 탄은 “이제 호주 마케팅 담당자들이 앱 통합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할 때다”고 말했다.

탄은 "많은 기업이 중요한 질문에 대해 실제로 생각하지 않고도 앱을 개발하고 내놓는 실수를 저지른다"고 지적했다.

지난 7년 동안 앱애니는 앱 개발자와 협력해 다운로드 횟수, 매출액, 사용 패턴을 비롯한 독점적인 데이터 모바일 앱을 만들었다. 이 팀의 의도는 해당 데이터를 활용해 앱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를 자신의 비즈니스 전략에 통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탄은 설명했다.

탄은 소매기업부터 은행까지 다양한 기업에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전통적인 산업의 방식을 찾고 있다. 전통적인 산업의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앱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우리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소비자가 앱을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탄은 "그래서 우리는 제품, 전략, 마케팅 간의 통합을 장려하여 앱이 무엇인지, 그것이 비즈니스에 의미하는 바를 거쳐 거기서 거꾸로 작업하고 마케팅 투자를 최적화하여 ROI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모색한다"고 전했다.

전세계적으로 모바일 앱 사용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으며 호주의 앱 사용은 특히 더 많다. 이는 흥미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호주 대기업이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탄은 "평범한 사람이 하루에 모바일 앱에서 보내는 시간은 2시간이며, 스마트폰에 관한 사용자 참여는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다"며 "호주 사용자는 세계에서 가장 선도적인 앱 사용자 중 일부다. 그들은 모든 것을 앱에서 하고 싶어 하지만, 이는 매우 까다롭다. 실제로 호주 연방은행(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 앱은 10월 아이폰에서 쓰이는 앱 9위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당신은 많은 시장에서 이런 사례를 보지 못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탄은 "브랜드가 항상 켜져 있고 맞춤화해서 겨냥할 수 있는 화면으로 고객 참여를 유도할 기회가 예전에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7.11.20

'모바일 앱으로 ROI 개선 및 고객 참여 유도' 앱애니 재디 탄

Azadeh Williams | CMO
앱애니호주 이사인 재디 탄이 앱 통합 전략을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



앱은 저렴하지 않으며, 이 시장의 경쟁은 치열하다. 앱 분석 회사 앱애니호주 담당 이사인 재디 탄은 앱에 투자하기 전 마케팅 담당자가 몇 가지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탄에 따르면, 앱 다운로드에만 중점을 두는 것은 여러 방법 가운데 역방향 접근 방식이며 마케팅 담당자는 초기 전략을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야 한다.
 
그는 <CMO>에 "많은 마케팅 담당자가 다운로드 건수에만 매달리고 여기에만 투자하는 것을 본다"고 말했다. 이어서 "다운로드 효과가 무엇이며, 그것이 장기적인 가치 측면에서 얼마나 많이 의미있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질문은 앱을 통해 어떤 종류의 소비자 행동을 주도하고 싶은지, 최종 목표는 무엇이며 어떻게 그것이 비용 절감으로 변환되는지에 관한 것이다.


앱애니호주 이사인 재디 탄은 “이제 호주 마케팅 담당자들이 앱 통합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할 때다”고 말했다.

탄은 "많은 기업이 중요한 질문에 대해 실제로 생각하지 않고도 앱을 개발하고 내놓는 실수를 저지른다"고 지적했다.

지난 7년 동안 앱애니는 앱 개발자와 협력해 다운로드 횟수, 매출액, 사용 패턴을 비롯한 독점적인 데이터 모바일 앱을 만들었다. 이 팀의 의도는 해당 데이터를 활용해 앱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를 자신의 비즈니스 전략에 통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탄은 설명했다.

탄은 소매기업부터 은행까지 다양한 기업에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전통적인 산업의 방식을 찾고 있다. 전통적인 산업의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앱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우리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소비자가 앱을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탄은 "그래서 우리는 제품, 전략, 마케팅 간의 통합을 장려하여 앱이 무엇인지, 그것이 비즈니스에 의미하는 바를 거쳐 거기서 거꾸로 작업하고 마케팅 투자를 최적화하여 ROI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모색한다"고 전했다.

전세계적으로 모바일 앱 사용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으며 호주의 앱 사용은 특히 더 많다. 이는 흥미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호주 대기업이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탄은 "평범한 사람이 하루에 모바일 앱에서 보내는 시간은 2시간이며, 스마트폰에 관한 사용자 참여는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다"며 "호주 사용자는 세계에서 가장 선도적인 앱 사용자 중 일부다. 그들은 모든 것을 앱에서 하고 싶어 하지만, 이는 매우 까다롭다. 실제로 호주 연방은행(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 앱은 10월 아이폰에서 쓰이는 앱 9위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당신은 많은 시장에서 이런 사례를 보지 못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탄은 "브랜드가 항상 켜져 있고 맞춤화해서 겨냥할 수 있는 화면으로 고객 참여를 유도할 기회가 예전에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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