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4

아시아태평양 기업 69%, 모바일 앱 개발에 3개월 이상 소요

Adrian M. Reodique | MIS Asia
아시아태평양(APAC) 기업의 모빌리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아웃시스템(OutSystems)의 2017 애플리케이션 개발 현황 보고서(State of Application Development 2017 Research Report)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IT전문가 680명 중 93%는 애플리케이션의 모바일 기능 통합이 현재와 미래에 모두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리고 기술 격차가 크다는 점이 IT전문가에게 숙제로 남아 있다.

응답자의 2/3(69%) 이상은 모바일 앱 개발에 평균 3개월 이상 걸린다고 말했다. 43%는 애플리케이션 개발팀의 현재 속도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기술 측면에서 모바일 개발자의 부족(42%)과 모바일 구현에 필요한 기술의 지식 격차(53%)가 주요 문제로 지목됐다.

이 두 가지 문제에 대해 절반 가까운 아시아태평양 IT전문가(45%)은 백로그에 모바일 앱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에는 개발 대기중인 앱이 10개 이상인 경우도 있었다.
 
아웃시스템APAC 부사장인 마크 위저는 "2017년 조사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많은 IT전문가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중대한 문제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대부분의 조직이 대규모 백로그와 혁신, 부족한 자원 및 복잡한 시스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비즈니스 전략의 복잡성과 모바일 및 IoT에 대한 요구로 이 문제가 더욱 악화됐다”고 덧붙였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 지역의 기업은 IT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낮은 코드 플랫폼이나 비코드 플랫폼(44%)을 사용하거나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 응답자의 약 절반(43%)은 시민 개발자가 이 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아웃시스템에 따르면, 낮은 코드 플랫폼을 사용하는 회사는 6개월 이내에 모바일 앱을 개발할 가능성이 29% 더 높게 나타났다. ciokr@idg.co.kr
 



2017.06.14

아시아태평양 기업 69%, 모바일 앱 개발에 3개월 이상 소요

Adrian M. Reodique | MIS Asia
아시아태평양(APAC) 기업의 모빌리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아웃시스템(OutSystems)의 2017 애플리케이션 개발 현황 보고서(State of Application Development 2017 Research Report)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IT전문가 680명 중 93%는 애플리케이션의 모바일 기능 통합이 현재와 미래에 모두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리고 기술 격차가 크다는 점이 IT전문가에게 숙제로 남아 있다.

응답자의 2/3(69%) 이상은 모바일 앱 개발에 평균 3개월 이상 걸린다고 말했다. 43%는 애플리케이션 개발팀의 현재 속도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기술 측면에서 모바일 개발자의 부족(42%)과 모바일 구현에 필요한 기술의 지식 격차(53%)가 주요 문제로 지목됐다.

이 두 가지 문제에 대해 절반 가까운 아시아태평양 IT전문가(45%)은 백로그에 모바일 앱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에는 개발 대기중인 앱이 10개 이상인 경우도 있었다.
 
아웃시스템APAC 부사장인 마크 위저는 "2017년 조사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많은 IT전문가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중대한 문제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대부분의 조직이 대규모 백로그와 혁신, 부족한 자원 및 복잡한 시스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비즈니스 전략의 복잡성과 모바일 및 IoT에 대한 요구로 이 문제가 더욱 악화됐다”고 덧붙였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 지역의 기업은 IT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낮은 코드 플랫폼이나 비코드 플랫폼(44%)을 사용하거나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 응답자의 약 절반(43%)은 시민 개발자가 이 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아웃시스템에 따르면, 낮은 코드 플랫폼을 사용하는 회사는 6개월 이내에 모바일 앱을 개발할 가능성이 29% 더 높게 나타났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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