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4

'맛집부터 명소까지' 해외 여행 도우미 앱 9종

Sarah Jacobsson Purewal | Greenbot
스마트폰이 모든 상황에서 완벽하게 편리한 것은 아니지만 이 덕분에 더욱 저렴하고 쉬워진 것이 있다. 바로 여행이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에는 수 많은 휴대용 여행 도구와 앱이 있으며 사용자를 위해 저렴한 비행편을 찾는 것부터 떨이 호텔방을 예약하고 모든 문서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까지 모든 실행 계획을 담당한다.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면 도시를 찾고, Wi-Fi를 검색하며, 상황에 따라 외국어를 번역하는데 도움이 되는 앱들이 있다. 이런 앱들은 모든 여행자에게 유용하다.

그러나 관광객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앱은 어떤 것이 있을까? 새로운 도시를 답사하고 있다면 단순한 오프라인 지도 앱과 간단한 표현 이상의 것을 원할 수 있다. 다음 휴가를 최대한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이 여행자 친화적인 앱들을 확인해 보자.

현지 음식 맛보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여행의 묘미 중 하나이지만 항상 자신에게 맞는 식당을 찾기란 쉽지 않다.


옐프(Yelp)


포괄적인 현지 유명 식당 목록을 위한 옐프(Yelp)는 전 세계 어디를 가나 유용하다. 옐프 앱은 휴대전화의 GPS를 이용해 가까운 식당, 카페, 바, 기타 장소(상점 및 박물관)의 위치를 찾는다. 옐프의 리뷰를 탐색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긴 하지만 GPS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옐프는 주로 영어 사용자들이 활용하며, 어떤 시설이 여행자 친화적인지에 대한 정보를 위해 리뷰를 찾고 상점 정면과 메뉴의 사진을 확인하며 (특정 도시에서는) 앱에서 직접 주문도 가능하다.


푸드스폿팅(Foodspotting)


자신이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면 옐프가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대신에 전체 메뉴가 아닌 개별적인 음식에 집중하는 무료 식당 찾기 앱인 푸드스폿팅(Foodspotting)을 원할 수도 있다. 옐프와 마찬가지로 푸드스폿팅은 휴대전화의 GPS를 이용해 가까운 식당의 위치를 찾는다. 하지만 이름 또는 가격 별로 정렬한 식당 목록을 표시하는 대신에 푸드스폿팅은 근처에서 식욕을 돋우는 인기 메뉴의 사진을 보여준다. 특정 요리에 집착하지 않거나 영감을 얻고 싶다면 푸드스폿팅이 시각적으로 더욱 매력적인 앱이다.

관광
일반적인 여행자는 아니더라도 자신이 방문하는 곳에서 최소한 하나 정도의 관광지(랜드마크, 기념비, 경치가 좋은 곳 등)는 방문하고 싶을 것이다.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어디에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앱이 좋다. 이 앱에는 “할 일(Things to Do)”이라는 섹션이 있어서 다양한 관광지에 대해 사용자들이 업로드한 사진과 리뷰를 찾을 수 있다. (옐프를 포함하여) 다른 여행 및 관광 앱들은 가게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지만 트립어드바이저는 다양한 종류의 관광지를 제공한다. 국립공원, 자연 보호구역, 동상 및 기념비, 기타 주요 관심 지점에 대한 리뷰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이 앱에는 걷기 투어와 놀이동산 같은 유료 관광 활동의 링크도 제공한다.


MW(Museums of the World)


실내 공간을 좀 더 선호한다면 MW(Museums of the World) 앱에서 수 천 개의 박물관을 찾을 수 있다. 이 앱은 흥미롭고 불규칙한 박물관을 제공할 뿐 아니라(단순한 현대 미술과 자연사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참가할 수 있는 다가오는 이벤트, 임시 및 영구 전시회, 상호작용 활동(워크샵과 강연 등)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그리고 영국 여행자만을 위한 영국 전용 버전도 있다.
 




2017.03.24

'맛집부터 명소까지' 해외 여행 도우미 앱 9종

Sarah Jacobsson Purewal | Greenbot
스마트폰이 모든 상황에서 완벽하게 편리한 것은 아니지만 이 덕분에 더욱 저렴하고 쉬워진 것이 있다. 바로 여행이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에는 수 많은 휴대용 여행 도구와 앱이 있으며 사용자를 위해 저렴한 비행편을 찾는 것부터 떨이 호텔방을 예약하고 모든 문서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까지 모든 실행 계획을 담당한다.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면 도시를 찾고, Wi-Fi를 검색하며, 상황에 따라 외국어를 번역하는데 도움이 되는 앱들이 있다. 이런 앱들은 모든 여행자에게 유용하다.

그러나 관광객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앱은 어떤 것이 있을까? 새로운 도시를 답사하고 있다면 단순한 오프라인 지도 앱과 간단한 표현 이상의 것을 원할 수 있다. 다음 휴가를 최대한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이 여행자 친화적인 앱들을 확인해 보자.

현지 음식 맛보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여행의 묘미 중 하나이지만 항상 자신에게 맞는 식당을 찾기란 쉽지 않다.


옐프(Yelp)


포괄적인 현지 유명 식당 목록을 위한 옐프(Yelp)는 전 세계 어디를 가나 유용하다. 옐프 앱은 휴대전화의 GPS를 이용해 가까운 식당, 카페, 바, 기타 장소(상점 및 박물관)의 위치를 찾는다. 옐프의 리뷰를 탐색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긴 하지만 GPS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옐프는 주로 영어 사용자들이 활용하며, 어떤 시설이 여행자 친화적인지에 대한 정보를 위해 리뷰를 찾고 상점 정면과 메뉴의 사진을 확인하며 (특정 도시에서는) 앱에서 직접 주문도 가능하다.


푸드스폿팅(Foodspotting)


자신이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면 옐프가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대신에 전체 메뉴가 아닌 개별적인 음식에 집중하는 무료 식당 찾기 앱인 푸드스폿팅(Foodspotting)을 원할 수도 있다. 옐프와 마찬가지로 푸드스폿팅은 휴대전화의 GPS를 이용해 가까운 식당의 위치를 찾는다. 하지만 이름 또는 가격 별로 정렬한 식당 목록을 표시하는 대신에 푸드스폿팅은 근처에서 식욕을 돋우는 인기 메뉴의 사진을 보여준다. 특정 요리에 집착하지 않거나 영감을 얻고 싶다면 푸드스폿팅이 시각적으로 더욱 매력적인 앱이다.

관광
일반적인 여행자는 아니더라도 자신이 방문하는 곳에서 최소한 하나 정도의 관광지(랜드마크, 기념비, 경치가 좋은 곳 등)는 방문하고 싶을 것이다.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어디에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앱이 좋다. 이 앱에는 “할 일(Things to Do)”이라는 섹션이 있어서 다양한 관광지에 대해 사용자들이 업로드한 사진과 리뷰를 찾을 수 있다. (옐프를 포함하여) 다른 여행 및 관광 앱들은 가게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지만 트립어드바이저는 다양한 종류의 관광지를 제공한다. 국립공원, 자연 보호구역, 동상 및 기념비, 기타 주요 관심 지점에 대한 리뷰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이 앱에는 걷기 투어와 놀이동산 같은 유료 관광 활동의 링크도 제공한다.


MW(Museums of the World)


실내 공간을 좀 더 선호한다면 MW(Museums of the World) 앱에서 수 천 개의 박물관을 찾을 수 있다. 이 앱은 흥미롭고 불규칙한 박물관을 제공할 뿐 아니라(단순한 현대 미술과 자연사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참가할 수 있는 다가오는 이벤트, 임시 및 영구 전시회, 상호작용 활동(워크샵과 강연 등)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그리고 영국 여행자만을 위한 영국 전용 버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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