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0

MS, 원노트 활용도 높이는 툴 2종 공개

Ian Paul | PCWorld
지난 3월 원노트를 무료화한 것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툴 2종을 출시했다. 크롬 사용자들이 간편하게 웹페이지의 스냅샷을 클립 할 수 있는 크롬용 원노트 클리퍼 확장 프로그램과 또 다른 메모 앱 스프링패드(Springpad)의 데이터를 원노트로 옮겨올 수 있는 스프링패드 투 원노트(Springpad to OneNote) 툴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원노트를 주요 메모 앱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웹 페이지를 쉽게 저장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크롬용 원노트 클리퍼
마이크로소프트가 3월에 출시한 원노트 클리퍼(OneNote Clipper)는 웹페이지의 스냅샷을 원노트의 빠른 노트(QuickNotes) 섹션에 쉽게 저장할 수 있다. 원노트 클리퍼를 설치하려면, 원노트 클리퍼 즐겨찾기를 사용자의 즐겨찾기 목록에 추가한 뒤, 마이크로소프트의 계정에 로그인하면 된다. 등록한 원노트 클리퍼를 클릭하면 웹 페이지를 원노트에 저장할 수 있다.



설명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노트 클리퍼를 출시한 뒤 수많은 사용자들이 크롬에서 북마크를 저장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같은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크롬 사용자를 위한 원노트 클리퍼 확장 프로그램을 웹 스토어에 제공한 것이다.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려면, 크롬 브라우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 클리퍼 사이트를 방문해 커다란 보라색 ‘원노트에 클립(Install to Chrome)’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어서 팝업 창으로 나타나는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확장 프로그램 설치가 완료된다. 혹은, 크롬의 웹 스토어에 원노트 클리퍼를 검색해 직접 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

원노트 클리퍼 확장 아이콘을 누르기만 하면 원노트에 추가하고 싶은 웹페이지나 사진의 해당 페이지가 저장된다. 물론 확장 프로그램을 처음 사용할 때, 마이크로소프트의 계정으로 로그인 해야 한다.

스프링패드에서 원노트로
원노트의 경쟁 앱 중 하나인 스프링패드가 6월 25일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다른 서비스로 이전하려는 스프링패드 사용자들은 데이터를 Zip 파일로 다운로드 받거나 스프링패드-투-에버노트(Springpad-to-Evernote) 이전 툴을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로 전환하려는 사용자들을 원노트로 끌어오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프링패드 이전 툴을 개발했다.

이를 사용하려면 우선, 스프링패드의 저장된 나의 웹사이트(Save My Stuff website) 페이지를 방문해 스프링패드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다음 페이지에서 데이터 전송(Export Your Data)을 선택한 뒤, 이메일을 입력하고 노란 데이터 전송 버튼을 클릭한다.

스프링패드는 데이터의 다운로드를 준비하는데 24시간 이내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알렸다. 필자의 경우, 다운로드 준비까지 한 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만약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갖고 있는 사용자라면 준비 시간이 더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 번에 다운로드 하기 위해서 이메일의 Zip으로 다운로드(Download Zip) 버튼을 누른다. 이제 스프링패드의 데이터가 PC로 다운로드 될 것이다.

다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프링패드에서 원노트로 이전(Migrate from Springpad to OneNote) 사이트를 방문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 한 뒤, ZIP 파일을 업로드 하면 나머지 과정이 완료된다.

시험해본 결과, 원노트 온라인을 사용해 새로운 전자 필기장(Notebook)을 즉시 볼 수 있었지만, 스프링패드의 데이터가 원노트 데스크톱 앱에 나타나는데는 다소 시간이 걸렸다.

만약, 원노트 사용자가 아니라면 스프링패드 투 원노트 툴에서 자동적으로 첫 번째 원노트 필기장을 만들어준다. ciokr@idg.co.kr

 



2014.06.10

MS, 원노트 활용도 높이는 툴 2종 공개

Ian Paul | PCWorld
지난 3월 원노트를 무료화한 것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툴 2종을 출시했다. 크롬 사용자들이 간편하게 웹페이지의 스냅샷을 클립 할 수 있는 크롬용 원노트 클리퍼 확장 프로그램과 또 다른 메모 앱 스프링패드(Springpad)의 데이터를 원노트로 옮겨올 수 있는 스프링패드 투 원노트(Springpad to OneNote) 툴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원노트를 주요 메모 앱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웹 페이지를 쉽게 저장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크롬용 원노트 클리퍼
마이크로소프트가 3월에 출시한 원노트 클리퍼(OneNote Clipper)는 웹페이지의 스냅샷을 원노트의 빠른 노트(QuickNotes) 섹션에 쉽게 저장할 수 있다. 원노트 클리퍼를 설치하려면, 원노트 클리퍼 즐겨찾기를 사용자의 즐겨찾기 목록에 추가한 뒤, 마이크로소프트의 계정에 로그인하면 된다. 등록한 원노트 클리퍼를 클릭하면 웹 페이지를 원노트에 저장할 수 있다.



설명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노트 클리퍼를 출시한 뒤 수많은 사용자들이 크롬에서 북마크를 저장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같은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크롬 사용자를 위한 원노트 클리퍼 확장 프로그램을 웹 스토어에 제공한 것이다.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려면, 크롬 브라우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 클리퍼 사이트를 방문해 커다란 보라색 ‘원노트에 클립(Install to Chrome)’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어서 팝업 창으로 나타나는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확장 프로그램 설치가 완료된다. 혹은, 크롬의 웹 스토어에 원노트 클리퍼를 검색해 직접 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

원노트 클리퍼 확장 아이콘을 누르기만 하면 원노트에 추가하고 싶은 웹페이지나 사진의 해당 페이지가 저장된다. 물론 확장 프로그램을 처음 사용할 때, 마이크로소프트의 계정으로 로그인 해야 한다.

스프링패드에서 원노트로
원노트의 경쟁 앱 중 하나인 스프링패드가 6월 25일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다른 서비스로 이전하려는 스프링패드 사용자들은 데이터를 Zip 파일로 다운로드 받거나 스프링패드-투-에버노트(Springpad-to-Evernote) 이전 툴을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로 전환하려는 사용자들을 원노트로 끌어오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프링패드 이전 툴을 개발했다.

이를 사용하려면 우선, 스프링패드의 저장된 나의 웹사이트(Save My Stuff website) 페이지를 방문해 스프링패드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다음 페이지에서 데이터 전송(Export Your Data)을 선택한 뒤, 이메일을 입력하고 노란 데이터 전송 버튼을 클릭한다.

스프링패드는 데이터의 다운로드를 준비하는데 24시간 이내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알렸다. 필자의 경우, 다운로드 준비까지 한 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만약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갖고 있는 사용자라면 준비 시간이 더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 번에 다운로드 하기 위해서 이메일의 Zip으로 다운로드(Download Zip) 버튼을 누른다. 이제 스프링패드의 데이터가 PC로 다운로드 될 것이다.

다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프링패드에서 원노트로 이전(Migrate from Springpad to OneNote) 사이트를 방문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 한 뒤, ZIP 파일을 업로드 하면 나머지 과정이 완료된다.

시험해본 결과, 원노트 온라인을 사용해 새로운 전자 필기장(Notebook)을 즉시 볼 수 있었지만, 스프링패드의 데이터가 원노트 데스크톱 앱에 나타나는데는 다소 시간이 걸렸다.

만약, 원노트 사용자가 아니라면 스프링패드 투 원노트 툴에서 자동적으로 첫 번째 원노트 필기장을 만들어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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