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30

오피스365 vs 구글 문서도구 대결: 성능 비교

Tony Bradley | PCWorld
최종결판의 막이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사실상 독점하고 있지만 구글이 웹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글은 구글 앱스 스위트 중 생산성 요소인 구글 문서도구로 마이크로소프트에 도전했고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365로 구글의 영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화요일 스위트를 출시하면서 둘은 대결 국면으로 접어 들었다.

필자는 구글 문서도구와 오피스365의 베타 테스트 버전을 얼마간 사용해본 뒤 이 둘이 어떻게 다른지 여기에 비교해 보았다.

성능
툴의 실제적인 특징과 기능은 어떤 생산성 스위트를 고르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워드 웹 앱(Word Web App)이 구글 문서도구보다 시각적으로는 훨씬 잘 다듬어져 있고 보기에는 좋지만, 전반적으로는 둘이 거의 동등한 성능을 보인다.

필자는 파워포인트 웹 앱과 구글 문서도구 프리젠테이션에서 프리젠테이션 견본을 만들어 보았다. 파워포인트 웹 앱은 곧바로 멋진 테마들 중에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반면 구글은 기본적으로 순 흰색의 배경에 평범한 검은색 글자가 나타난다. 필자는 서식에 프리젠테이션 설정, 테마 변경을 클릭해보았지만 주어진 테마들은 썩 인상적이지 못했다.

슬라이드를 추가하고 내용을 만들면서 그림을 삽입해 보았다. 구글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이미지가 슬라이드 전체 화면을 꽉 채워서 손으로 직접 크기를 알맞게 줄여야 했지만, 파워포인트 웹은 그림 크기가 자동으로 조정될 정도로 충분히 똑똑했다.

결정적으로는, 오피스365에 있는 오피스 웹 앱스의 성능들이 구글 문서도구에서 제공하는 것들과 상당수 같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핵심 성능들을 구현하기 더 쉽게 만들어 놓고 훨씬 직관적으로 작업할 수 있게 해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이미 친숙한 사용자들에게는 오피스 웹 앱스 버전이 편안할 것이다.

브라우저 호환성
오피스365와 구글 문서도구는 모두 웹-기반 플랫폼들로, 어떤 웹 브라우저에서든지 작동하지만 더 잘 작동하든 그게 아니든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가장 작동하는 반면 구글 문서도구는 크롬 브라우저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사실은 놀라울 것도 없다. 무엇보다도 그들의 온라인 생산성 툴들이 자사 브라우저에서 특징과 성능이 최적화된다는 사실은 충분히 납득이 간다.

필자는 오피스365와 구글 문서도구를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크롬에서 모두 열어 비교해 보았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오피스365가 잘 작동한다. 구글 문서도구는 본 용도에는 맞게 작동하는 듯 하나,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구글 문서도구의 모든 성능들을 지원하지 않음을 알려주는 노란색 경고 바가 위에 계속해서 떠 있었다.




2011.06.30

오피스365 vs 구글 문서도구 대결: 성능 비교

Tony Bradley | PCWorld
최종결판의 막이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사실상 독점하고 있지만 구글이 웹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글은 구글 앱스 스위트 중 생산성 요소인 구글 문서도구로 마이크로소프트에 도전했고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365로 구글의 영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화요일 스위트를 출시하면서 둘은 대결 국면으로 접어 들었다.

필자는 구글 문서도구와 오피스365의 베타 테스트 버전을 얼마간 사용해본 뒤 이 둘이 어떻게 다른지 여기에 비교해 보았다.

성능
툴의 실제적인 특징과 기능은 어떤 생산성 스위트를 고르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워드 웹 앱(Word Web App)이 구글 문서도구보다 시각적으로는 훨씬 잘 다듬어져 있고 보기에는 좋지만, 전반적으로는 둘이 거의 동등한 성능을 보인다.

필자는 파워포인트 웹 앱과 구글 문서도구 프리젠테이션에서 프리젠테이션 견본을 만들어 보았다. 파워포인트 웹 앱은 곧바로 멋진 테마들 중에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반면 구글은 기본적으로 순 흰색의 배경에 평범한 검은색 글자가 나타난다. 필자는 서식에 프리젠테이션 설정, 테마 변경을 클릭해보았지만 주어진 테마들은 썩 인상적이지 못했다.

슬라이드를 추가하고 내용을 만들면서 그림을 삽입해 보았다. 구글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이미지가 슬라이드 전체 화면을 꽉 채워서 손으로 직접 크기를 알맞게 줄여야 했지만, 파워포인트 웹은 그림 크기가 자동으로 조정될 정도로 충분히 똑똑했다.

결정적으로는, 오피스365에 있는 오피스 웹 앱스의 성능들이 구글 문서도구에서 제공하는 것들과 상당수 같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핵심 성능들을 구현하기 더 쉽게 만들어 놓고 훨씬 직관적으로 작업할 수 있게 해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이미 친숙한 사용자들에게는 오피스 웹 앱스 버전이 편안할 것이다.

브라우저 호환성
오피스365와 구글 문서도구는 모두 웹-기반 플랫폼들로, 어떤 웹 브라우저에서든지 작동하지만 더 잘 작동하든 그게 아니든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가장 작동하는 반면 구글 문서도구는 크롬 브라우저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사실은 놀라울 것도 없다. 무엇보다도 그들의 온라인 생산성 툴들이 자사 브라우저에서 특징과 성능이 최적화된다는 사실은 충분히 납득이 간다.

필자는 오피스365와 구글 문서도구를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크롬에서 모두 열어 비교해 보았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오피스365가 잘 작동한다. 구글 문서도구는 본 용도에는 맞게 작동하는 듯 하나,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구글 문서도구의 모든 성능들을 지원하지 않음을 알려주는 노란색 경고 바가 위에 계속해서 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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