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엑시스, ‘전세계 리테일 소비자 연구 보고서’ 발표

편집부 | CIO KR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www.axis.com)가 전세계 리테일 매장을 찾는 2,500여 쇼핑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세계 리테일 소비자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엑시스는 리테일 리서치 전문 기관인 입소스 및 GfK와 함께 이상적인 매장 내 쇼핑 경험을 만드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뉴욕, 상하이, 프랑스에서 패션 매장을 방문하는 총 2,500여 명의 쇼핑객들을 인터뷰해 설문을 진행했다. 



엑시스의 ‘리테일 소비자 연구 보고서(www.axis.com/ko-kr/retail-consumer-survey)’는 디지털화가 미래 쇼핑 경험에 있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에서의 쇼핑 경험이 분명히 필요한 상황에서, 쇼핑객들의 주요 요구 사항, 개선 분야, 실제 매장 방문을 촉진하는 요인에 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온-오프라인 매장은 상호 보완 
조사에 참여한 소비자의 77%는 리테일 업체가 상호 보완하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장을 모두 보유하고 양쪽의 접점에서 매끄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대부분의 쇼핑객(그리고 상하이의 경우 거의 전부인 92%)은 쇼핑 활동에 온라인 및 오프라인 리테일 경험을 혼용하는 옴니 채널 쇼핑객이다. 프랑스 쇼핑객의 절반 이상(55%)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쇼핑 경험이 경쟁이 아니라 보완이라고 생각했다.

계산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기술 도입, 고객 맞춤화 및 편의성 개선
기술은 계산대의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90%의 응답자가 중요하다고 답변)에서부터 바쁜 시간에 적절한 수의 직원을 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등 주요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즐거움이 있는 ‘리테일테인먼트’ 장소로 변화 중 
매장은 더 이상 구매만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장소로 변화하고 있다. 리테일테인먼트(retailtainment), 즉 엔터테인먼트를 겸한 리테일 마케팅(쇼핑 환경은 사회적 참여에 초점을 맞춘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에 대한 추세는 변화를 주도하는 아시아 지역에서 주목받고 있다.

실시간 가격 비교하는 ‘모바일 커머스’ 시대 
이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매장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구매 활동의 모든 접점에서 모바일을 활용하는 ‘m-커머스’ 세계에 들어섰다.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가격을 비교한다. 일부 지역에서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바일 결제가 많이 사용되지만, 다른 지역은 휴대전화가 주로 할인을 찾는 데 사용된다.

엑시스는 이상적인 온오프라인 리테일 매장 운영을 위해 ▲비용 ▲편의성 ▲맞춤화를 제안했다. 

엑시스는 가격과 프로모션이 여전히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욕과 상하이의 쇼핑객들은 매력적인 가격 또는 프로모션이 있는 매장을 이상적인 매장으로 가장 많이 꼽았으며, 상하이에 비해 뉴욕에서 가격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시민들은 주로 최저 가격의 상품을 찾는다. 최선의 가격을 찾는 것은 무시할 수 없지만, 향상된 고객 경험은 가격에만 맞춰진 초점을 돌리는 데 도움이 된다.

쇼핑객은 둘러보기 쉽고, 계산대의 대기 시간이 짧고, 무료로 간편하게 반품할 수 있는 매장을 원한다. 매장은 쇼핑객의 쇼핑 과정에서 오프라인 매장 활동과 온라인 활동이 단절되지 않게 통합하고, 결제와 비교를 위해 모바일 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맞춤화는 개인화에 관한 것으로, 체형 및 선호도 측면에서 더 잘 맞는 제품을 제시하고, 판매 직원이 각 고객에게 맞는 프로모션과 개인적인 조언을 제공해야 한다. 모든 고객은 고유하며, 자신에게 특별히 맞춰진 경험을 원한다.

엑시스코리아 김상준 지사장은 “엑시스는 매장 내 고객의 쇼핑 경험을 최적화할 수 있는 ‘영상 정보를 활용한 고객 행동 분석’ 솔루션을 제공해 매장 소유주들을 지원하고 있다”며, “고객이 주로 머무는 공간을 비롯해, 붐비는 계산대, 비효율적인 공간 확인, 매장 내 고객이 머무는 시간 등을 확인해 고객 맞춤화된 서비스 제공 및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12.23

엑시스, ‘전세계 리테일 소비자 연구 보고서’ 발표

편집부 | CIO KR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www.axis.com)가 전세계 리테일 매장을 찾는 2,500여 쇼핑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세계 리테일 소비자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엑시스는 리테일 리서치 전문 기관인 입소스 및 GfK와 함께 이상적인 매장 내 쇼핑 경험을 만드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뉴욕, 상하이, 프랑스에서 패션 매장을 방문하는 총 2,500여 명의 쇼핑객들을 인터뷰해 설문을 진행했다. 



엑시스의 ‘리테일 소비자 연구 보고서(www.axis.com/ko-kr/retail-consumer-survey)’는 디지털화가 미래 쇼핑 경험에 있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에서의 쇼핑 경험이 분명히 필요한 상황에서, 쇼핑객들의 주요 요구 사항, 개선 분야, 실제 매장 방문을 촉진하는 요인에 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온-오프라인 매장은 상호 보완 
조사에 참여한 소비자의 77%는 리테일 업체가 상호 보완하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장을 모두 보유하고 양쪽의 접점에서 매끄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대부분의 쇼핑객(그리고 상하이의 경우 거의 전부인 92%)은 쇼핑 활동에 온라인 및 오프라인 리테일 경험을 혼용하는 옴니 채널 쇼핑객이다. 프랑스 쇼핑객의 절반 이상(55%)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쇼핑 경험이 경쟁이 아니라 보완이라고 생각했다.

계산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기술 도입, 고객 맞춤화 및 편의성 개선
기술은 계산대의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90%의 응답자가 중요하다고 답변)에서부터 바쁜 시간에 적절한 수의 직원을 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등 주요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즐거움이 있는 ‘리테일테인먼트’ 장소로 변화 중 
매장은 더 이상 구매만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장소로 변화하고 있다. 리테일테인먼트(retailtainment), 즉 엔터테인먼트를 겸한 리테일 마케팅(쇼핑 환경은 사회적 참여에 초점을 맞춘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에 대한 추세는 변화를 주도하는 아시아 지역에서 주목받고 있다.

실시간 가격 비교하는 ‘모바일 커머스’ 시대 
이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매장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구매 활동의 모든 접점에서 모바일을 활용하는 ‘m-커머스’ 세계에 들어섰다.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가격을 비교한다. 일부 지역에서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바일 결제가 많이 사용되지만, 다른 지역은 휴대전화가 주로 할인을 찾는 데 사용된다.

엑시스는 이상적인 온오프라인 리테일 매장 운영을 위해 ▲비용 ▲편의성 ▲맞춤화를 제안했다. 

엑시스는 가격과 프로모션이 여전히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욕과 상하이의 쇼핑객들은 매력적인 가격 또는 프로모션이 있는 매장을 이상적인 매장으로 가장 많이 꼽았으며, 상하이에 비해 뉴욕에서 가격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시민들은 주로 최저 가격의 상품을 찾는다. 최선의 가격을 찾는 것은 무시할 수 없지만, 향상된 고객 경험은 가격에만 맞춰진 초점을 돌리는 데 도움이 된다.

쇼핑객은 둘러보기 쉽고, 계산대의 대기 시간이 짧고, 무료로 간편하게 반품할 수 있는 매장을 원한다. 매장은 쇼핑객의 쇼핑 과정에서 오프라인 매장 활동과 온라인 활동이 단절되지 않게 통합하고, 결제와 비교를 위해 모바일 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맞춤화는 개인화에 관한 것으로, 체형 및 선호도 측면에서 더 잘 맞는 제품을 제시하고, 판매 직원이 각 고객에게 맞는 프로모션과 개인적인 조언을 제공해야 한다. 모든 고객은 고유하며, 자신에게 특별히 맞춰진 경험을 원한다.

엑시스코리아 김상준 지사장은 “엑시스는 매장 내 고객의 쇼핑 경험을 최적화할 수 있는 ‘영상 정보를 활용한 고객 행동 분석’ 솔루션을 제공해 매장 소유주들을 지원하고 있다”며, “고객이 주로 머무는 공간을 비롯해, 붐비는 계산대, 비효율적인 공간 확인, 매장 내 고객이 머무는 시간 등을 확인해 고객 맞춤화된 서비스 제공 및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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