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애플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파트너 가운데 한 곳의 CEO인 수닐 패트로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를 통해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기술에 대한 야망, 그리고 IT경제에서 인도의 커가는 비중을 실감했다. 패트로는 전자서명 앱인 사인이지(SignEasy)의 ... ...
2019.07.19
리버베드(Riverbed)가 APJ 지역 전반의 시장 전략을 대대적으로 수정했다. 이 디지털 성능 업체는 지역별 자체 세일즈 직원을 통해 직접 판매하는 방식에서 협력업체 중심 방식으로 바꾼다고 밝혔다. APJ 지역의 10여 개 이상 국가에 이 방식을 ... ...
샤오미가 초저가 스마트폰인 레드미 고(Redmi Go)를 인도 시장에 출시한다. 판매 가격은 4,499루피(약 65달러)로, 원화로 환산하면 약 7만 3,000원이다. 3월 22일부터 구매가 가능한 레드미 고는 저가형 스마트폰을 위한 운영체제인 구글의... ...
인공지능 연구∙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몇몇 정부가 국가 인공지능 전략을 발표하고자 서두르고 있다. 여기 10개국 정부 현황을 정리했다.  1. 러시아 Credit:GettyImages 러시아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정부에서 AI... ...
인공위성 무기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각국 정부가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 전략을 발표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 그 가운데 영국, 미국, 중국, 인도, 일본, 프랑스, 캐나다, EU 현황을 알아보자. 1. 영국 2018년 4월 영국 정부는... ...
ACI의 글로벌 결제 혁신 2017(Global Payments Innovation Jury 2017) 보고서에 따르면, 9년 연속 아시아가 세계 시장을 이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37개국 70명의 업계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전... ...
포레스터의 인도 온라인 유통 시장 2017 상반기(The Indian Online Retail Market, H1 2017)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소매 시장은 인도다. 인도의 전자상거래 매출은 202... ...
2017.07.25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사용자들의 전송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인도에 3개의 네트워크 거점(PoP, Points of Presence)을 새롭게 구축했다고 밝혔다. 인도 봄베이, 첸나이, 델리에 위치한 새로운 PoP는 급증하고 있는 온라인 트래... ...
밸런스히어로가 통신료 관리 애플리케이션 ‘트루밸런스’ 사용자들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트루밸런스는 선불로 충전한 통신 요금의 잔액을 조회, 충전할 수 있는 앱으로, 지난 2014년 출시된 이후 현재 4,000만 다운로드를... ...
인도 정부가 자국내 디지털 결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새로운 스마트폰용 앱 '빔(Bhim)'을 선보였다. 이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현금 없이 결제하거나 자금을 이체할 수 있다. 빔은 안드로이드와 iOS를 모두 지원한다. 그러나 2가지 큰 장애... ...
구글이 인도의 도시 두 곳에서 새로운 앱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 음식점이나 가정 서비스 업체로부터 서비스를 예약하는 '아레오'(Areo)라는 모바일 앱이다. 구글은 이번 앱에 대해 '실험'의 일환으로 설명하고 ... ...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국제통화기금(IMF)이 IT 업무의 일부를 해외로 이전하고 있어 100~200명 정도의 IT직원이 영향을 받게 된다. 오프쇼어 아웃소싱은 인도의 IT관리 서비스 업체인 L&T 인포테크(L&T Infotech... ...
최근 1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2,000개가 넘는 인도 신생벤처에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와 플립카트(Flipkart) 공동창업자 비니 반살이 2017년 2월 20일 클라우드 서비스 ... ...
애플이 인도에서 제조 설비를 운영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25일 회사의 임원진은 인도 정부 담당자에게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단 인도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이 계획이 실현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소식통은 25일의 회동이 결론 없... ...
인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트루밸런스’에 요금 충전과 광고 기능을 업데이트해 수익화에 돌입한다고 밸런스히어로가 밝혔다. 트루밸런스는 밸런스히어로가 2014년 인도에 출시한 앱이다. 우리나라와 달리 통신 및 데... ...
  1. 블로그 | 애플과 엔터프라이즈 IT, 그리고 인도

  2. 2019.11.13
  3. 최근 애플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파트너 가운데 한 곳의 CEO인 수닐 패트로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를 통해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기술에 대한 야망, 그리고 IT경제에서 인도의 커가는 비중을 실감했다. 패트로는 전자서명 앱인 사인이지(SignEasy)의 ...

  4. 리버베드, APJ 영업팀 해고··· "파트너 중심 '간접 영업' 전환"

  5. 2019.07.19
  6. 리버베드(Riverbed)가 APJ 지역 전반의 시장 전략을 대대적으로 수정했다. 이 디지털 성능 업체는 지역별 자체 세일즈 직원을 통해 직접 판매하는 방식에서 협력업체 중심 방식으로 바꾼다고 밝혔다. APJ 지역의 10여 개 이상 국가에 이 방식을 ...

  7. 7만원 대 스마트폰으로 인도 공략··· 샤오미, 안드로이드 고 탑재 '레드미 고' 출시

  8. 2019.03.20
  9. 샤오미가 초저가 스마트폰인 레드미 고(Redmi Go)를 인도 시장에 출시한다. 판매 가격은 4,499루피(약 65달러)로, 원화로 환산하면 약 7만 3,000원이다. 3월 22일부터 구매가 가능한 레드미 고는 저가형 스마트폰을 위한 운영체제인 구글의...

  10. '정부가 나섰다' AI 연구개발 계획 발표한 10곳은 어디?

  11. 2019.01.22
  12. 인공지능 연구∙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몇몇 정부가 국가 인공지능 전략을 발표하고자 서두르고 있다. 여기 10개국 정부 현황을 정리했다.  1. 러시아 Credit:GettyImages 러시아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정부에서 AI...

  13. 'AI 연구에 국가가 발벗고 나선다' 8개 정부 추진

  14. 2018.07.26
  15. 인공위성 무기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각국 정부가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 전략을 발표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 그 가운데 영국, 미국, 중국, 인도, 일본, 프랑스, 캐나다, EU 현황을 알아보자. 1. 영국 2018년 4월 영국 정부는...

  16. 아시아, 9년 연속 전세계 결제 혁신 주도 <ACI>

  17. 2017.09.26
  18. ACI의 글로벌 결제 혁신 2017(Global Payments Innovation Jury 2017) 보고서에 따르면, 9년 연속 아시아가 세계 시장을 이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37개국 70명의 업계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전...

  19. 인도 온라인 유통 시장,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20. 2017.09.08
  21. 포레스터의 인도 온라인 유통 시장 2017 상반기(The Indian Online Retail Market, H1 2017)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소매 시장은 인도다. 인도의 전자상거래 매출은 202...

  22.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인도에 네트워크 거점 3곳 추가 구축 "글로벌 CDN 용량 확장"

  23. 2017.07.25
  24.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사용자들의 전송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인도에 3개의 네트워크 거점(PoP, Points of Presence)을 새롭게 구축했다고 밝혔다. 인도 봄베이, 첸나이, 델리에 위치한 새로운 PoP는 급증하고 있는 온라인 트래...

  25. 밸런스히어로, 인도 모바일 통신비 유틸리티 앱 ‘트루밸런스’ 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26. 2017.07.13
  27. 밸런스히어로가 통신료 관리 애플리케이션 ‘트루밸런스’ 사용자들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트루밸런스는 선불로 충전한 통신 요금의 잔액을 조회, 충전할 수 있는 앱으로, 지난 2014년 출시된 이후 현재 4,000만 다운로드를...

  28. 인도, 디지털 거래 확대한다··· "지문으로 상점서 결제 가능"

  29. 2017.04.17
  30. 인도 정부가 자국내 디지털 결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새로운 스마트폰용 앱 '빔(Bhim)'을 선보였다. 이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현금 없이 결제하거나 자금을 이체할 수 있다. 빔은 안드로이드와 iOS를 모두 지원한다. 그러나 2가지 큰 장애...

  31. 구글, 인도서 음식 배달·지역 서비스 앱 실험 중

  32. 2017.04.14
  33. 구글이 인도의 도시 두 곳에서 새로운 앱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 음식점이나 가정 서비스 업체로부터 서비스를 예약하는 '아레오'(Areo)라는 모바일 앱이다. 구글은 이번 앱에 대해 '실험'의 일환으로 설명하고 ...

  34. IMF, IT업무를 인도 회사에 오프쇼어 아웃소싱

  35. 2017.03.10
  36.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국제통화기금(IMF)이 IT 업무의 일부를 해외로 이전하고 있어 100~200명 정도의 IT직원이 영향을 받게 된다. 오프쇼어 아웃소싱은 인도의 IT관리 서비스 업체인 L&T 인포테크(L&T Infotech...

  37. MS, 애저로 인도 시장 공략··· 1년 간 신생벤처 2천 개 확보

  38. 2017.02.21
  39. 최근 1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2,000개가 넘는 인도 신생벤처에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와 플립카트(Flipkart) 공동창업자 비니 반살이 2017년 2월 20일 클라우드 서비스 ...

  40. 애플, 인도에 공장 설립 검토 중··· 25일 현지 정부와 회동

  41. 2017.01.26
  42. 애플이 인도에서 제조 설비를 운영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25일 회사의 임원진은 인도 정부 담당자에게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단 인도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이 계획이 실현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소식통은 25일의 회동이 결론 없...

  43. 밸런스히어로, 인도 국민앱 '트루밸런스' 수익화 착수 발표

  44. 2016.11.28
  45. 인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트루밸런스’에 요금 충전과 광고 기능을 업데이트해 수익화에 돌입한다고 밸런스히어로가 밝혔다. 트루밸런스는 밸런스히어로가 2014년 인도에 출시한 앱이다. 우리나라와 달리 통신 및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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