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으로 디지털 자산 전반의 모든 트랜잭션을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는 툴이 있다면 어떨까? 이런 툴을 이용하면 고객 전략의 성과와 가치를 정량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제로 이런 시스템을 만든 사람이 있다. 미국 교직원퇴직연금기금(TIAA)의 CDO(C ...
오랜 기간 운영기술(OT)과 정보기술(IT)은 분리돼 있었다. 의료, 운송, 제조업 등 OT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업은 전통적으로 OT와 IT의 영역을 확실히 구분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달라지기 시작했다. 사물인터넷(IoT), 분석, 클라우드 ...
화이자오스트레일리아가 데이터 중심 영업 및 마케팅 의사 결정을 개선하기 위해 컴플렉시카(Complexica)의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분석 툴을 구축하고 있다. 화이자는 래리(Larry)라는 디지털 애널리스트 엔진을 기반으로 하는 컴플렉시카의 왓-이프 시뮬레 ...
10년 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IT직종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10년 전에는 별도로 있었던 IT업무를 자동화 덕분에 한 사람이 처리하면서 일부 IT직종은 사라지기도 했다. 그 어느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IT업계에서 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다. IT전문가 ...
많은 사람이 잘 모를 수도 있지만, 개발자들은 이미 오픈소스를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얼마나 많은 오픈소스를 사용하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지도 못하고 있고, 안전하게 사용하지도 못한다는 데 있다. 오픈소스를 어떻게 관리하고,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
마이크로소프트 CEO사티아 나델라는 취임 첫날, "우리의 산업(IT)은 전통을 존중하지 않는다, 혁신만을 존중할 뿐이다(Our industry does not respect tradition - it only respects innovation)"라며 ...
2017.02.24
고객경험의 시대다. 마케터는 고객경험에 투자하고 있지만 데이터 및 분석과 같은 핵심 기본 사항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어도비가 E컨설턴시(EConsultancy)와 공동으로 발표한 ‘디지털 트렌드 브리핑 : 2017 디지털 트렌드’는 ...
테크놀로지의 혁신은 우리 삶을 바꿔 놓았을 뿐 아니라 경력 개발 기회를 창출하는 데에도 일조하고 있다.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도 기술이 실현되려면 엔지니어와 기술자의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 컴티아(CompTIA)는 앞으로 IT업계에서 전문가로 성공하는 데 필요한 10가지 ...
빅데이터와 분석 관련 기술은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와 더불어 디지털 시대의 변혁을 이끄는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시장의 주인공이 BI 강화를 주도한 빅데이터 기술이었다면 2017년은 데이터, 분석 분야의 혁신에 주목해야 할 한 해가 될 것이다. ...
올해도 인력관리와 인적자원관리(HCM)는 계속해서 발전할 것이다. 여기 올해 주목해야 할 5가지 트렌드를 소개한다. 2017년 인적자원관리(HCM)/인력관리는 어떤 모습일까? 인력관리 서비스 제공회사인 크로노스(Kronos) 산하 인력자원 연구소(The W ...
2017년이 시작됐다. 하지만, 기업들은 이제야 데이터 조작성(Operationalising)을 갖게 됐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조작성이란 실제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데이터를 이 데이터가 필요한 때와 장소에 맞게 현업 사용자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의미다. ...
2016년 IT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다사다난했다. 과거에는 기술 그 자체에만 머물렀던 IT가 이제는 정치(선거), 자동차 같은 전통적인 비IT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칼럼니스트 롭 엔덜이 2016년 우리가 주목했어야 할 다양한 기술 주제에 관한 칼럼에서 ...
2016년도 이제 거의 끝에 다다랐다. 다가올 2017년 CIO들의 예산 계획이 궁금해지는 시기다.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5인의 IT리더들은 주로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플랫폼 전략 용이성, 애널리틱스 역량 강화를 새 해의 목표로 꼽았다. ...
데이터는 멈춤 없이 계속해서 성장한다. 이런 데이터를 기업들은 여태껏 사용해왔고 분석해왔다. 하지만, 데이터 생성 속도가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기에, 기업들은 이미 기한을 다해버린 데이터를 분석하는 상황이 왕왕 벌어진다. 엄밀히 말해서 데이터는 소멸하기 쉽다. 데 ...
디지털 변환이 비즈니스 아젠다를 점령한 가운데 2017년을 향해 가는 지금, IT 전문가들은 이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견고한 최신 기술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는 부담에 직면해 있다. 다가올 한해 이들은 어떤 이정표를 목표로 삼고 있을까? 제한된 리소스를 어디에 투입해야 ...
  1. "시간당 2억건 트랜잭션 분석"··· 한 금융기관의 야심찬 프로젝트

  2. 3일 전
  3. 실시간으로 디지털 자산 전반의 모든 트랜잭션을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는 툴이 있다면 어떨까? 이런 툴을 이용하면 고객 전략의 성과와 가치를 정량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제로 이런 시스템을 만든 사람이 있다. 미국 교직원퇴직연금기금(TIAA)의 CDO(Chief Digital Officer) 스콧 블랜드포드이다. 그가 맞춤 개발한 일명 '토르(THOR, TIAA Hyperdata Online Repository)'는 기업의 ...

  4. '기술과 비즈니스의 교차로에서' 변화하는 CIO 역할

  5. 2017.06.05
  6. 오랜 기간 운영기술(OT)과 정보기술(IT)은 분리돼 있었다. 의료, 운송, 제조업 등 OT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업은 전통적으로 OT와 IT의 영역을 확실히 구분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달라지기 시작했다. 사물인터넷(IoT),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이 부상하면서, OT와 IT가 융합하고 있다. ABB 그룹(ABB Group)의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 가이도 주레트는 이런 융합이 현업 임원과 IT리더를 위한 기회를 창출하고...

  7. 호주 화이자, 영업·마케팅 의사결정에 AI 기반 디지털 분석 툴 도입

  8. 2017.05.23
  9. 화이자오스트레일리아가 데이터 중심 영업 및 마케팅 의사 결정을 개선하기 위해 컴플렉시카(Complexica)의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분석 툴을 구축하고 있다. 화이자는 래리(Larry)라는 디지털 애널리스트 엔진을 기반으로 하는 컴플렉시카의 왓-이프 시뮬레이터(What-if Simulator)를 사용해 내외부 데이터 세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나리오를 테스트하고 최적화할 수 있게 된다. 이 회사는 보도자료에서 영업과 마케팅 전략의 영향을 시뮬...

  10. 격동의 IT, 전문가가 전하는 생존 전략 '파도가 아닌 바람을 보라'

  11. 2017.05.22
  12. 10년 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IT직종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10년 전에는 별도로 있었던 IT업무를 자동화 덕분에 한 사람이 처리하면서 일부 IT직종은 사라지기도 했다. 그 어느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IT업계에서 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다. IT전문가 다수에게 IT종사자의 생존 방법을 들어봤다. CD-ROM을 기억하나? 1990년대 중반 <인포월드>의 자매지인 <PC월드>를 포함한 몇몇 기업들에서...

  13. '파악도, 관리도 못한다' 기업에서 오픈소스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14. 2017.04.26
  15. 많은 사람이 잘 모를 수도 있지만, 개발자들은 이미 오픈소스를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얼마나 많은 오픈소스를 사용하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지도 못하고 있고, 안전하게 사용하지도 못한다는 데 있다. 오픈소스를 어떻게 관리하고,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대기업들이 무분별할 정도로 오픈소스를 많이 사용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이에 대해 최근 SAS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수를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SAS가 겨냥하는...

  16. 당신이 몰랐던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기술 25선

  17. 2017.03.13
  18. 마이크로소프트 CEO사티아 나델라는 취임 첫날, "우리의 산업(IT)은 전통을 존중하지 않는다, 혁신만을 존중할 뿐이다(Our industry does not respect tradition - it only respects innovation)"라며 직원들에게 혁신과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나델라의 이러한 메시지는 신기술과 혁신을 기반으로 인간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도전을 촉진하겠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

  19. 고객경험의 시대, 핵심은 데이터 '분석' <어도비>

  20. 2017.02.24
  21. 고객경험의 시대다. 마케터는 고객경험에 투자하고 있지만 데이터 및 분석과 같은 핵심 기본 사항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어도비가 E컨설턴시(EConsultancy)와 공동으로 발표한 ‘디지털 트렌드 브리핑 : 2017 디지털 트렌드’는 개인화되고 기억에 남을 강렬한 경험을 창출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콘텐츠와 디자인에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EMEA, 북미, 아시아태평양의 디지털 마케팅 및 전...

  22. IT전문가로 성공하는 데 필요한 10가지 역량

  23. 2017.02.13
  24. 테크놀로지의 혁신은 우리 삶을 바꿔 놓았을 뿐 아니라 경력 개발 기회를 창출하는 데에도 일조하고 있다.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도 기술이 실현되려면 엔지니어와 기술자의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 컴티아(CompTIA)는 앞으로 IT업계에서 전문가로 성공하는 데 필요한 10가지 역량을 선정했다. 컴티아 대표이자 CEO 토드 티보도가 직접 꼽은 10가지 팁을 살펴보자. 다양한 플랫폼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능력 미래의 네트워크는 다수의 엔드포인...

  25. 전문가들이 말하는 2017년 빅데이터·분석 전망 15선

  26. 2017.02.08
  27. 빅데이터와 분석 관련 기술은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와 더불어 디지털 시대의 변혁을 이끄는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시장의 주인공이 BI 강화를 주도한 빅데이터 기술이었다면 2017년은 데이터, 분석 분야의 혁신에 주목해야 할 한 해가 될 것이다. 전문가들이 바라본 올해 빅데이터와 분석 관련 전망을 15가지로 정리했다. 맵알테크놀로지스(MapR Technologies)의 설립자이자 수석 경영자로 재직 중인 존 슐로이더 2017...

  28. '고객경험에 이어 직원경험도 중요' 2017년 5가지 HR 트렌드

  29. 2017.01.18
  30. 올해도 인력관리와 인적자원관리(HCM)는 계속해서 발전할 것이다. 여기 올해 주목해야 할 5가지 트렌드를 소개한다. 2017년 인적자원관리(HCM)/인력관리는 어떤 모습일까? 인력관리 서비스 제공회사인 크로노스(Kronos) 산하 인력자원 연구소(The Workforce Institute)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은 직원과 관리자의 관계 강화, 데이터를 이용한 직원 참여 강화, 이직률 낮추기에 초점을 맞추고, 기술 솔루션에서 더 많은 것...

  31. 올해 빅데이터·BI 주도할 3가지 '머신러닝, 데이터 레이크, 스파크'

  32. 2017.01.03
  33. 2017년이 시작됐다. 하지만, 기업들은 이제야 데이터 조작성(Operationalising)을 갖게 됐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조작성이란 실제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데이터를 이 데이터가 필요한 때와 장소에 맞게 현업 사용자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의미다. 데이터 스토리지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SaaS 분석 솔루션이 확산되면서, 과거 어느 때보다 저렴하면서도 쉽게 직원들에게 인사이트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2017년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34. 칼럼 | 되새겨 봐야 할 2016년 IT이슈 5선 + α

  35. 2016.12.27
  36. 2016년 IT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다사다난했다. 과거에는 기술 그 자체에만 머물렀던 IT가 이제는 정치(선거), 자동차 같은 전통적인 비IT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칼럼니스트 롭 엔덜이 2016년 우리가 주목했어야 할 다양한 기술 주제에 관한 칼럼에서 2017년 희망을 이야기했다. Credit:GettyImages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보니, 분명히 다뤘어야 했는데 다루지 못한 주제들이 많았다. 다른 이야기들에 묻힌 주제...

  37. CIO 5인에게 듣는 2017년 '자동화, 플랫폼 전략, 사이버보안'

  38. 2016.12.26
  39. 2016년도 이제 거의 끝에 다다랐다. 다가올 2017년 CIO들의 예산 계획이 궁금해지는 시기다.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5인의 IT리더들은 주로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플랫폼 전략 용이성, 애널리틱스 역량 강화를 새 해의 목표로 꼽았다. 인터넷을 통한 소프트웨어 대여, 선제적 보안 대책에 대한 투자가 늘어남에 따라 클라우드 이전과 사이버 보안 문제에도 무게가 실릴 것으로 예측된다. 최근 <CIO닷컴>이 지적...

  40. 지브라 기고 | 데이터가 사라지기 전에 우리가 해야 할 것들

  41. 2016.12.19
  42. 데이터는 멈춤 없이 계속해서 성장한다. 이런 데이터를 기업들은 여태껏 사용해왔고 분석해왔다. 하지만, 데이터 생성 속도가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기에, 기업들은 이미 기한을 다해버린 데이터를 분석하는 상황이 왕왕 벌어진다. 엄밀히 말해서 데이터는 소멸하기 쉽다. 데이터의 가치는 시간에 민감하며, 한정적인 유통 기한을 갖고 있다. 데이터가 가치를 잃기 전에 기업들이 이를 이해해야 한다. 그러나, 여러 개의 소스들이 중구난방으로 데이터를 생성, 수집하기...

  43. 2017년 투자 늘어날 '대세' IT 기술 5가지

  44. 2016.12.19
  45. 디지털 변환이 비즈니스 아젠다를 점령한 가운데 2017년을 향해 가는 지금, IT 전문가들은 이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견고한 최신 기술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는 부담에 직면해 있다. 다가올 한해 이들은 어떤 이정표를 목표로 삼고 있을까? 제한된 리소스를 어디에 투입해야 할까? 컴퓨터월드의 2017년 전망 설문에 따르면 IT 전문가들은 내년에 보안, 분석, XaaS(서비스 형태의 X) 기술, 가상화, 모바일 및 앱에 우선 순위를 둘 전망이다.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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