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3

"IT복잡성에 브레이크 걸고 성장 가도 달린다" 재규어 CIO

Mark Chillingworth | CIO UK
최근 재규어랜드로버가 영국의 솔리헐(Solihull)에 공장을 증설했으며 이 회사 CIO인 제레미 빈센트가 신차 모델과 노동력 확대에 대응한다는 전략을 12일 밝혔다.

빈센트는 <CIO UK>와의 인터뷰에서 “최초의 재규어 SUV를 만들 계획이며 20억 파운드 규모의 솔리헐 공장에서 1,3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12일 발표에 따르면, 향후 3년 동안 생산량을 2배로 늘리기 위해서 솔리헐 공장에 13억 파운드가 더 투자될 예정이다.

재규어랜드로버 자동차 판매량은 5년 연속 9%씩 증가했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2008년 타타가 포드로부터 인수한 이래 재규어랜드로버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그 결과 진정한 글로벌 브랜드로 인정받게 됐다.

빈센트는 1,4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 5억 파운드 규모의 울버햄프턴 공장에 정보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재규어랜드로버는 강력한 재무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판매 호조 상승세를 타고 있다"라고 이 회사 CEO인 랄프 스페스는 말했다.

"전세계 곳곳에 있는 생산 공장들과 제품 출시 프로그램이 궤도에 올라 있다”라고 스페스는 덧붙였다.

재규어랜드로버에 합류한 이후 빈센트는 회사가 크게 성장하는 시기에 4대 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 4대 혁신 프로그램은 타타로 소유주가 바뀐 이후 처음 실행된 설비 투자가 확대된 조직과 CIO에게 유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됐다.


빈센트는 여전히 필요한 변화의 규모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6년간의 변화가 늘 조직에서 환영받는 것은 아니었다”고 인정했다.

"우리는 아직 IT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과정 중에 있으며, 우군과 적군은 항상 존재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해 관계자 가운데 일부는 ‘난 시스템만 원해’라고 말한다"라고 그는 <CIO UK>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가 성장 가도를 달리는 동안 CIO인 빈센트는 성장을 충족시키면서 동시에 현업을 비즈니스를 단순화하고 그에 따른 IT비용을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을 유지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여전히 일부 섀도우 IT가 존재하며 아직 생기지 않은 섀도우 IT도 있다”라고 그는 지적했다.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공장에서 자동차를 생산하려면 복잡한 문제들을 갖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먼저 투자하고 확장하는 일을 했다. 그걸 이해하지 못하는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앞으로 10년 안에 모든 사람들이 서로 다른 시스템을 갖게 된다면 당신은 CIO에게 회사가 왜 이렇게 복잡하냐고 물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것은 당신이 서로 다른 형태의 데이터를 다루며 모든 비즈니스 부문에서 서로 다른 운영 모델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빈센트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5.01.13

"IT복잡성에 브레이크 걸고 성장 가도 달린다" 재규어 CIO

Mark Chillingworth | CIO UK
최근 재규어랜드로버가 영국의 솔리헐(Solihull)에 공장을 증설했으며 이 회사 CIO인 제레미 빈센트가 신차 모델과 노동력 확대에 대응한다는 전략을 12일 밝혔다.

빈센트는 <CIO UK>와의 인터뷰에서 “최초의 재규어 SUV를 만들 계획이며 20억 파운드 규모의 솔리헐 공장에서 1,3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12일 발표에 따르면, 향후 3년 동안 생산량을 2배로 늘리기 위해서 솔리헐 공장에 13억 파운드가 더 투자될 예정이다.

재규어랜드로버 자동차 판매량은 5년 연속 9%씩 증가했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2008년 타타가 포드로부터 인수한 이래 재규어랜드로버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그 결과 진정한 글로벌 브랜드로 인정받게 됐다.

빈센트는 1,4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 5억 파운드 규모의 울버햄프턴 공장에 정보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재규어랜드로버는 강력한 재무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판매 호조 상승세를 타고 있다"라고 이 회사 CEO인 랄프 스페스는 말했다.

"전세계 곳곳에 있는 생산 공장들과 제품 출시 프로그램이 궤도에 올라 있다”라고 스페스는 덧붙였다.

재규어랜드로버에 합류한 이후 빈센트는 회사가 크게 성장하는 시기에 4대 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 4대 혁신 프로그램은 타타로 소유주가 바뀐 이후 처음 실행된 설비 투자가 확대된 조직과 CIO에게 유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됐다.


빈센트는 여전히 필요한 변화의 규모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6년간의 변화가 늘 조직에서 환영받는 것은 아니었다”고 인정했다.

"우리는 아직 IT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과정 중에 있으며, 우군과 적군은 항상 존재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해 관계자 가운데 일부는 ‘난 시스템만 원해’라고 말한다"라고 그는 <CIO UK>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가 성장 가도를 달리는 동안 CIO인 빈센트는 성장을 충족시키면서 동시에 현업을 비즈니스를 단순화하고 그에 따른 IT비용을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을 유지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여전히 일부 섀도우 IT가 존재하며 아직 생기지 않은 섀도우 IT도 있다”라고 그는 지적했다.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공장에서 자동차를 생산하려면 복잡한 문제들을 갖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먼저 투자하고 확장하는 일을 했다. 그걸 이해하지 못하는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앞으로 10년 안에 모든 사람들이 서로 다른 시스템을 갖게 된다면 당신은 CIO에게 회사가 왜 이렇게 복잡하냐고 물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것은 당신이 서로 다른 형태의 데이터를 다루며 모든 비즈니스 부문에서 서로 다른 운영 모델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빈센트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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