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2

2012년 CFO가 고민하게 될 12대 IT트렌드 ①

Jonny Evans | CFO world

12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Mobile Enterprise)의 해가 밝았다. 이제는 적응할 때다.

CFO는 임원이다. CFO는 자발적으로 행동하며 자신의 능력을 110% 발휘한다. CFO는 자신의 기업을 사랑한다. 좋은 자세다. 떠들썩한 파티 시즌이 끝나버린 지금이야말로 올해 무엇을 걱정하게 될지 고민해 볼 때다. 지금부터 2번에 걸쳐 모바일 엔터프라이즈(Mobile Enterprise)의 해, 2012년에 CFO들을 더욱 괴롭힐 12개의 기술 관련 주제를 다루고자 한다.

1.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
이메일, 일반 우편물, 온라인 회의, 화상 회의, VoIP. 팩스, 전화, 부재중 확인, 원격 협업,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는 근무, BYOD(Bring Your Own Device).

아니다. 이 단어들은 그저 그런 요즘 이슈가 되는 기술들을 나열한 것이 아니다. 이것들은 기업이 온라인 세상을 더욱 생산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다양한 솔루션들이다.

올해 CFO들은 모든 사람들이 온라인 기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통합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 타당한 지를 고민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통신 및 협업에 대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단일 포털인 통합 커뮤니케이션 스위트(Suite)가 필요하다.

현재 데이터와 서비스는 넘쳐나고 있으며, 지식 노동자 중 43.2%가 개인 시간을 업무용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 답장에 할애하고 있다. 일 때문에 개인적인 시간을 빼앗기고 있는 것이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클라이언트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단순히 팀원들에게 우선적으로 연락을 취할 수 있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하루 평균 32분의 시간을 절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하지만 완전히 통합된 툴을 통해서만 그 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다. 올해 CFO는 이런 솔루션의 개선과 예산을 놓고 균형을 찾아가야 할 것이다.

2. BYOD(Bring Your Own Device)
사람들은 이것을 BYOD라 부른다. 그리고 IT부서는 이를 악몽이라 부른다. 고위 임원들이 개인 소유의 아이폰이나 갤럭시 기기를 사무실에 가져올 수 있는 권리를 요구하는 기업들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유행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6년 기업 이메일 사용자 중 최소 50%는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대신에 브라우저, 태블릿, 또는 모바일에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멋지지 않은가? 모든 기기를 활용해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그 중 일부는 개인들이 소유한 기기일 것이다. 그렇다면 데이터 보호는? 그리고 보안은? 도난 당한 기기들의 회수는?

이것이 바로 기기 관리 솔루션이 필요한 이유다. CIO들은 다양한 제조사의 여러 기기를 제어할 수 있도록 접속 권한 할당이 가능한 통합된 스위트 등의 솔루션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3.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로 : 긍정 혹은 부정?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력 제품은 윈도우였지만 윈도우 8은 여전히 개발 중이며 기업 사용자들은 기다림에 지치게 될 것이다. 어쨌든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영역에서 역량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기업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 기기(보안? VPN 지원?)와 애플 등 다른 업체들의 제품을 고려하게 될 것이다.

기업이 윈도우 중심의 생태계에서 빠져나오기로 했다면 비용은 얼마나 발생할까? 맥의 유지보수 및 운영 비용이 윈도우 제품들보다 낮다는 것이 사실일까? 더 이상 PC가 설 자리는 없을까? 그렇다면 기업은 값비싼 윈도우 8 업그레이드 라이선스를 구매하거나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기다리게 될까?

이에 관해 각 기업의 고위 임원들은 상당한 의견 차를 보일 것이다. IDC의 애널리스트들은 해당 OS의 운명이 해당 기업의 미래를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CIO / CFO / 전망 / UC / 2012 / BYOD


2012.01.12

2012년 CFO가 고민하게 될 12대 IT트렌드 ①

Jonny Evans | CFO world

12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Mobile Enterprise)의 해가 밝았다. 이제는 적응할 때다.

CFO는 임원이다. CFO는 자발적으로 행동하며 자신의 능력을 110% 발휘한다. CFO는 자신의 기업을 사랑한다. 좋은 자세다. 떠들썩한 파티 시즌이 끝나버린 지금이야말로 올해 무엇을 걱정하게 될지 고민해 볼 때다. 지금부터 2번에 걸쳐 모바일 엔터프라이즈(Mobile Enterprise)의 해, 2012년에 CFO들을 더욱 괴롭힐 12개의 기술 관련 주제를 다루고자 한다.

1.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
이메일, 일반 우편물, 온라인 회의, 화상 회의, VoIP. 팩스, 전화, 부재중 확인, 원격 협업,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는 근무, BYOD(Bring Your Own Device).

아니다. 이 단어들은 그저 그런 요즘 이슈가 되는 기술들을 나열한 것이 아니다. 이것들은 기업이 온라인 세상을 더욱 생산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다양한 솔루션들이다.

올해 CFO들은 모든 사람들이 온라인 기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통합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 타당한 지를 고민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통신 및 협업에 대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단일 포털인 통합 커뮤니케이션 스위트(Suite)가 필요하다.

현재 데이터와 서비스는 넘쳐나고 있으며, 지식 노동자 중 43.2%가 개인 시간을 업무용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 답장에 할애하고 있다. 일 때문에 개인적인 시간을 빼앗기고 있는 것이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클라이언트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단순히 팀원들에게 우선적으로 연락을 취할 수 있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하루 평균 32분의 시간을 절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하지만 완전히 통합된 툴을 통해서만 그 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다. 올해 CFO는 이런 솔루션의 개선과 예산을 놓고 균형을 찾아가야 할 것이다.

2. BYOD(Bring Your Own Device)
사람들은 이것을 BYOD라 부른다. 그리고 IT부서는 이를 악몽이라 부른다. 고위 임원들이 개인 소유의 아이폰이나 갤럭시 기기를 사무실에 가져올 수 있는 권리를 요구하는 기업들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유행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6년 기업 이메일 사용자 중 최소 50%는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대신에 브라우저, 태블릿, 또는 모바일에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멋지지 않은가? 모든 기기를 활용해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그 중 일부는 개인들이 소유한 기기일 것이다. 그렇다면 데이터 보호는? 그리고 보안은? 도난 당한 기기들의 회수는?

이것이 바로 기기 관리 솔루션이 필요한 이유다. CIO들은 다양한 제조사의 여러 기기를 제어할 수 있도록 접속 권한 할당이 가능한 통합된 스위트 등의 솔루션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3.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로 : 긍정 혹은 부정?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력 제품은 윈도우였지만 윈도우 8은 여전히 개발 중이며 기업 사용자들은 기다림에 지치게 될 것이다. 어쨌든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영역에서 역량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기업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 기기(보안? VPN 지원?)와 애플 등 다른 업체들의 제품을 고려하게 될 것이다.

기업이 윈도우 중심의 생태계에서 빠져나오기로 했다면 비용은 얼마나 발생할까? 맥의 유지보수 및 운영 비용이 윈도우 제품들보다 낮다는 것이 사실일까? 더 이상 PC가 설 자리는 없을까? 그렇다면 기업은 값비싼 윈도우 8 업그레이드 라이선스를 구매하거나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기다리게 될까?

이에 관해 각 기업의 고위 임원들은 상당한 의견 차를 보일 것이다. IDC의 애널리스트들은 해당 OS의 운명이 해당 기업의 미래를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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