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사무실을 닫는다고 해서 유능한 IT 인재 채용 속도를 늦출 필요는 없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미국의 많은 기술 인력들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3월 초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거대... ...
통신 및 협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반사이익을 누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산업 전반의 타격이 가시화되고 있다. 제조사들이 중국 전역의 사무실, 상점, 공장을 폐쇄하고 있고, 임직원의 중... ...
직원이 곳곳에 산재하는 구조의 기업들이 늘고 있다. 직원들 사이의 연결성을 확보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의미다. 이를 돕는 도구가 쏟아지고 있지만 도구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모든 직원이 같은 방향을 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계획과 인내심이... ...
최근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무용 채팅 앱 시장에서 맞붙였다. 두 회사 모두 새로운 사용 통계 자료를 발표했으며 각자의 주장을 내세우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팀즈의 경우 지난주 새로운 도입률 수치가 공개되면서 이 회사의... ...
100% 클라우드 환경에서 IT를 운영하는 최초의 호주 정부 기관인 호주 인권위원회(AHRC)가 현재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힘을 사용하여 기록과 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있다. RADICAL(Record and Document Innovation a... ...
스코틀랜드 로얄 뱅크(Royal Bank of Scotland)가 줌(Zoom)이나 스카이 포 비즈니스(Skype for Business)와 같은 협업 기술에 투자해 출장 비용을 줄이고 있다. 이는 기업 전반에 걸쳐 '커머셜 싱킹'(co... ...
유명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슬랙이 주식시장 상장을 위해 S-1을 신청하면서 재무 상황과 시장 불안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최초로 제공했다. 우선, 슬랙의 행보는 전통적인 IPO보다는 지난해 스포티파이가 했던 것과 유사한 직접 상장이다. ... ...
IT인프라를 완전히 바꾸고 변화의 속도에 맞춰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끊임없이 주력해야 하는 등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경쟁에 CIO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업 규모가 크든 작든 IT비용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다. IT비용에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 ...
회사가 IT를 비용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부서로 여긴다면, CIO 자신의 경력과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IT의 역할과 인식을 높여 혁신할 때다.  기업 경영진이 IT를 법무 부서나 HR 부서 같은 필수 지원 부서로 생각하는가? 아니면... ...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많은 조직이 협업 툴에 익숙해졌으며 직원들끼리 안전한 인스턴트 메시징 툴을 사용하게 됐다. 이러한 도구는 사무실 내외부에서 팀이 신속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파일과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게... ...
현재 사용 가능한 화상통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은 많으며 그중 많은 기능이 무료로 제공된다. 비교적 최근까지 화상통화는 공상과학 영화의 단골 소재였지만 스카이프는 이를 일반 소비자에게 소개했다. 화상통화는 업무나 개인 용도로도 매우 유용한 통신 수단... ...
세일즈포스의 파트너인 ‘클라우드 포 굿’은 2018년 일하기 좋은 중소 IT회사로 선정됐다. 클라우드 포 굿을 보면, 왜 회사가 일하고 좋은 곳이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이공계가 아닌 인문대를 졸업... ...
2018.04.16
다양한 협업, 메시징 도구의 등장에 힘입어 우리의 사무실 환경과 협업 방식은 꾸준히 진화해왔다. 이 소프트웨어 툴들은 단순히 대화를 주고받는 것을 넘어 파일을 전송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시장의 대표주자는 단연 슬랙(Slack... ...
국가 경제의 미래가 핵심 정부 서비스를 디지털화할 수 있느냐에 달린 시대다. 발트 3국 중 하나인 에스토니아는 1991년 구소련에서 독립한 후 빠르게 경제 발전을 이룬 나라며, 세계 최초로 인터넷 접속권을 인권에 포함해 전국을 무료 와이파이존을 만든 ... ...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음성 가상 비서다. 질문에 답하고, 요청과 작업을 처리하며, 개인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의 필요사항을 예상하는 기능이 있다. 2015년 1월 윈도우 10용으로 출시된 코타나는 이후 기... ...
  1. 기고ㅣ'언택트'로 IT 인재를 확보하는 방법

  2. 2020.03.18
  3.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무실을 닫는다고 해서 유능한 IT 인재 채용 속도를 늦출 필요는 없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미국의 많은 기술 인력들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3월 초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거대...

  4. 코로나19··· '협업 서비스' 업체에겐 기회?

  5. 2020.02.18
  6. 통신 및 협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반사이익을 누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산업 전반의 타격이 가시화되고 있다. 제조사들이 중국 전역의 사무실, 상점, 공장을 폐쇄하고 있고, 임직원의 중...

  7. ‘열어라, 이어라’··· 협업 툴·문화에 주목하는 기업들

  8. 2020.01.15
  9. 직원이 곳곳에 산재하는 구조의 기업들이 늘고 있다. 직원들 사이의 연결성을 확보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의미다. 이를 돕는 도구가 쏟아지고 있지만 도구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모든 직원이 같은 방향을 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계획과 인내심이...

  10. 협업 앱, 기싸움이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 vs. 슬랙'

  11. 2019.11.27
  12. 최근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무용 채팅 앱 시장에서 맞붙였다. 두 회사 모두 새로운 사용 통계 자료를 발표했으며 각자의 주장을 내세우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팀즈의 경우 지난주 새로운 도입률 수치가 공개되면서 이 회사의...

  13. 100% 클라우드 환경에서 IT운영 중인 호주 인권위, 문서 관리에 'AI' 도입

  14. 2019.09.18
  15. 100% 클라우드 환경에서 IT를 운영하는 최초의 호주 정부 기관인 호주 인권위원회(AHRC)가 현재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힘을 사용하여 기록과 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있다. RADICAL(Record and Document Innovation a...

  16. 스코틀랜드 로얄 뱅크, "기업 문화 변화, 협업 툴이 시발점"

  17. 2019.05.28
  18. 스코틀랜드 로얄 뱅크(Royal Bank of Scotland)가 줌(Zoom)이나 스카이 포 비즈니스(Skype for Business)와 같은 협업 기술에 투자해 출장 비용을 줄이고 있다. 이는 기업 전반에 걸쳐 '커머셜 싱킹'(co...

  19. 슬랙의 IPO 신청서로 알게 된 5가지

  20. 2019.04.30
  21. 유명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슬랙이 주식시장 상장을 위해 S-1을 신청하면서 재무 상황과 시장 불안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최초로 제공했다. 우선, 슬랙의 행보는 전통적인 IPO보다는 지난해 스포티파이가 했던 것과 유사한 직접 상장이다. ...

  22. 英 CIO 5인이 전하는 ‘비즈니스 IT비용 절감 방법’

  23. 2019.04.01
  24. IT인프라를 완전히 바꾸고 변화의 속도에 맞춰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끊임없이 주력해야 하는 등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경쟁에 CIO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업 규모가 크든 작든 IT비용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다. IT비용에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

  25. '비용 블랙홀에서 수익 창출 동력으로' CIO가 실천할 6가지

  26. 2019.02.14
  27. 회사가 IT를 비용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부서로 여긴다면, CIO 자신의 경력과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IT의 역할과 인식을 높여 혁신할 때다.  기업 경영진이 IT를 법무 부서나 HR 부서 같은 필수 지원 부서로 생각하는가? 아니면...

  28. '슬랙'말곤 없을까? 쓸만한 메시징 SW 8선

  29. 2018.11.14
  30.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많은 조직이 협업 툴에 익숙해졌으며 직원들끼리 안전한 인스턴트 메시징 툴을 사용하게 됐다. 이러한 도구는 사무실 내외부에서 팀이 신속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파일과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게...

  31. '원격 회의에도 쓸 수 있다' 무료 화상통화 앱 6선

  32. 2018.10.31
  33. 현재 사용 가능한 화상통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은 많으며 그중 많은 기능이 무료로 제공된다. 비교적 최근까지 화상통화는 공상과학 영화의 단골 소재였지만 스카이프는 이를 일반 소비자에게 소개했다. 화상통화는 업무나 개인 용도로도 매우 유용한 통신 수단...

  34. 예술 전공자, 100% 재택근무··· '클라우드 포 굿'의 실험

  35. 2018.06.21
  36. 세일즈포스의 파트너인 ‘클라우드 포 굿’은 2018년 일하기 좋은 중소 IT회사로 선정됐다. 클라우드 포 굿을 보면, 왜 회사가 일하고 좋은 곳이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이공계가 아닌 인문대를 졸업...

  37. 슬랙 아성에 도전하는 협업 메신저 5종

  38. 2018.04.16
  39. 다양한 협업, 메시징 도구의 등장에 힘입어 우리의 사무실 환경과 협업 방식은 꾸준히 진화해왔다. 이 소프트웨어 툴들은 단순히 대화를 주고받는 것을 넘어 파일을 전송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시장의 대표주자는 단연 슬랙(Slack...

  40. 에스토니아에서 배우는 '디지털 사회 만들기'

  41. 2018.02.22
  42. 국가 경제의 미래가 핵심 정부 서비스를 디지털화할 수 있느냐에 달린 시대다. 발트 3국 중 하나인 에스토니아는 1991년 구소련에서 독립한 후 빠르게 경제 발전을 이룬 나라며, 세계 최초로 인터넷 접속권을 인권에 포함해 전국을 무료 와이파이존을 만든 ...

  43. 1인 1 가상 비서 시대 오나? 코타나 활용 방법

  44. 2018.02.09
  45.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음성 가상 비서다. 질문에 답하고, 요청과 작업을 처리하며, 개인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의 필요사항을 예상하는 기능이 있다. 2015년 1월 윈도우 10용으로 출시된 코타나는 이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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