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7

포티넷, 최신 운영체제 ‘포티OS 6.4’ 발표

편집부 | CIO KR
포티넷코리아가 자사의 보안 플랫폼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을 지원하는 새로운 최신 운영 체제 ‘포티OS(FortiOS) 6.4’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포티OS 6.4는 350개 이상의 새로운 기술을 제공하며, 새로운 자동화, 확장성, 성능, AI 기능 등을 통해 전체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사이버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포티넷은 최신 운영 체제인 포티OS 6.4를 통해, 사이버 보안 위협을 해결하고 디지털 혁신 기업을 보호하는 포괄적인 사이버 보안 플랫폼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 기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은 포괄적이고, 통합되며, 자동화되도록 유기적으로 구축된 플랫폼이다. 차세대 방화벽부터 무선 액세스 포인트(AP) 및 유선 스위치, NAC 네트워크 접속 제어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의 모든 요소는 유기적으로 운영되도록 설계됐으며, 기술 제휴 파트너 에코 시스템과 통합돼 있다.

포티OS 6.4는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과 포티가드 랩(FortiGuard Labs)의 4가지 핵심 요소 ▲보안 중심 네트워킹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 ▲동적인 클라우드 보안 ▲포티가드랩(FortiGuard Labs)에 맞춰서 새로운 기술을 제공한다.

보안 중심 네트워킹은 네트워크 품질 및 사용자 경험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패브릭 관리 센터(Fabric Management Center)의 새로운 직관적 SD-WAN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 및 세분화된 애플리케이션 분류를 통한 ‘시큐어 SD-WAN’의 구축 운영 단순화 및 자동화하고, 포티게이트의 실시간 SD-WAN 애플리케이션 분석 능력 최적화를 통해 일관되고 탄력적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스티어링 경험을 구현한다.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 기능으로, 네트워크 접속 유무 상태에 따른 사용자 및 장치 식별하고 보호한다. 포티애널라이저(FortiAnalyzer)를 통해 패브릭 토폴로지 맵(Fabric Topology Map)에 포티NAC 제품을 통합함으로써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 전반에서 네이티브 장치(native device)에 대한 가시성을 제고한다. IoT 장치 보호 시의 복잡성을 줄여주는 자동 IoT 감지 및 논리적인 망 분리 기술을 통해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ero-trust network access) 구현을 단순화하고, 리눅스 장치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포티NAC의 장치 프로파일링(profiling) 기능을 강화한다.

동적인 클라우드 보안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의 보안과 제어가 가능하다. 포티메일(FortiMail) 및 포티CASB와의 통합을 통해 ‘오피스 365’ 보안 커버리지를 확장해 보다 광범위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한다. 새로운 포티웹(FortiWeb) 딥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운영되면서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다. 포티웹(FortiWeb)은 물리적 또는 가상 어플라이언스, 공용 또는 사설 클라우드의 SaaS 솔루션, 도커(Docker) 컨테이너로 구축할 수 있다. 

포티가드랩(FortiGuard Labs)이 제공하는 ‘포티넷 360 프로텍션 번들 서비스(Fortinet 360 Protection bundle)’는 SD-WAN 구축에 최적화돼 있으며, 고객들이 포티넷 보안 패브릭의 모든 기능을 손쉽게 구축,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 지원, 보안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한다.

포티넷 360 프로텍션 번들 서비스(Fortinet 360 Protection bundle)의 새로운 기능을 이용해 기업들은 직관적인 SD-WAN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된 IoT 장치 식별 및 세분화를 활용할 수 있으며, 보안 패브릭(Security Fabric)에서 IPAM(IP Address Management)을 통해 운영할 수 있다. 

포티넷 존 매디슨 CMO 겸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은 “이번 포티OS 6.4 발표를 포함하여 포티넷은 다중-공격 벡터 및 인프라에 대한 자동화된 보안 운영 업무 프로세스 워크플로우를 제공하기 위해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켰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2.27

포티넷, 최신 운영체제 ‘포티OS 6.4’ 발표

편집부 | CIO KR
포티넷코리아가 자사의 보안 플랫폼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을 지원하는 새로운 최신 운영 체제 ‘포티OS(FortiOS) 6.4’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포티OS 6.4는 350개 이상의 새로운 기술을 제공하며, 새로운 자동화, 확장성, 성능, AI 기능 등을 통해 전체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사이버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포티넷은 최신 운영 체제인 포티OS 6.4를 통해, 사이버 보안 위협을 해결하고 디지털 혁신 기업을 보호하는 포괄적인 사이버 보안 플랫폼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 기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은 포괄적이고, 통합되며, 자동화되도록 유기적으로 구축된 플랫폼이다. 차세대 방화벽부터 무선 액세스 포인트(AP) 및 유선 스위치, NAC 네트워크 접속 제어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의 모든 요소는 유기적으로 운영되도록 설계됐으며, 기술 제휴 파트너 에코 시스템과 통합돼 있다.

포티OS 6.4는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과 포티가드 랩(FortiGuard Labs)의 4가지 핵심 요소 ▲보안 중심 네트워킹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 ▲동적인 클라우드 보안 ▲포티가드랩(FortiGuard Labs)에 맞춰서 새로운 기술을 제공한다.

보안 중심 네트워킹은 네트워크 품질 및 사용자 경험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패브릭 관리 센터(Fabric Management Center)의 새로운 직관적 SD-WAN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 및 세분화된 애플리케이션 분류를 통한 ‘시큐어 SD-WAN’의 구축 운영 단순화 및 자동화하고, 포티게이트의 실시간 SD-WAN 애플리케이션 분석 능력 최적화를 통해 일관되고 탄력적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스티어링 경험을 구현한다.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 기능으로, 네트워크 접속 유무 상태에 따른 사용자 및 장치 식별하고 보호한다. 포티애널라이저(FortiAnalyzer)를 통해 패브릭 토폴로지 맵(Fabric Topology Map)에 포티NAC 제품을 통합함으로써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 전반에서 네이티브 장치(native device)에 대한 가시성을 제고한다. IoT 장치 보호 시의 복잡성을 줄여주는 자동 IoT 감지 및 논리적인 망 분리 기술을 통해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ero-trust network access) 구현을 단순화하고, 리눅스 장치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포티NAC의 장치 프로파일링(profiling) 기능을 강화한다.

동적인 클라우드 보안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의 보안과 제어가 가능하다. 포티메일(FortiMail) 및 포티CASB와의 통합을 통해 ‘오피스 365’ 보안 커버리지를 확장해 보다 광범위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한다. 새로운 포티웹(FortiWeb) 딥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운영되면서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다. 포티웹(FortiWeb)은 물리적 또는 가상 어플라이언스, 공용 또는 사설 클라우드의 SaaS 솔루션, 도커(Docker) 컨테이너로 구축할 수 있다. 

포티가드랩(FortiGuard Labs)이 제공하는 ‘포티넷 360 프로텍션 번들 서비스(Fortinet 360 Protection bundle)’는 SD-WAN 구축에 최적화돼 있으며, 고객들이 포티넷 보안 패브릭의 모든 기능을 손쉽게 구축,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 지원, 보안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한다.

포티넷 360 프로텍션 번들 서비스(Fortinet 360 Protection bundle)의 새로운 기능을 이용해 기업들은 직관적인 SD-WAN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된 IoT 장치 식별 및 세분화를 활용할 수 있으며, 보안 패브릭(Security Fabric)에서 IPAM(IP Address Management)을 통해 운영할 수 있다. 

포티넷 존 매디슨 CMO 겸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은 “이번 포티OS 6.4 발표를 포함하여 포티넷은 다중-공격 벡터 및 인프라에 대한 자동화된 보안 운영 업무 프로세스 워크플로우를 제공하기 위해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켰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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