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30

490억 달러짜리 세일즈포스, 인수되나

Stephen Lawson | CIO
490억 달러(52조 3,600억 원)의 세일즈포스가 과연 인수될 것인가?

블룸버그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세일즈포스가 재정 자문사를 선정하고 자사를 인수하려는 이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클라우드 기반의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업체인 세일즈포스는 400억 달러 이상의 시장 가치를 갖고 있으며, 지금까지 가장 큰 소프트웨어 인수 금액이 나올 수 있다. 인수 소식이 나오면서 세일즈포스의 주가는 11.6% 폭등해 490억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현재까지 인수에 뛰어든 업체는 아직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SAP, 어도비 등 여러 업체들이 회자되고 있지만 거래가 성사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editor@itworld.co.kr



2015.04.30

490억 달러짜리 세일즈포스, 인수되나

Stephen Lawson | CIO
490억 달러(52조 3,600억 원)의 세일즈포스가 과연 인수될 것인가?

블룸버그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세일즈포스가 재정 자문사를 선정하고 자사를 인수하려는 이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클라우드 기반의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업체인 세일즈포스는 400억 달러 이상의 시장 가치를 갖고 있으며, 지금까지 가장 큰 소프트웨어 인수 금액이 나올 수 있다. 인수 소식이 나오면서 세일즈포스의 주가는 11.6% 폭등해 490억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현재까지 인수에 뛰어든 업체는 아직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SAP, 어도비 등 여러 업체들이 회자되고 있지만 거래가 성사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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