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3

구글, 타 웹사이트용 ‘+1’ 버튼 발표

John Ribeiro | IDG News Service
구글은 구글 사이트뿐만 아니라 다른 웹사이트에 ‘+1’ 추천 버튼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루 차이로 트위터는 타 웹 사이트에 ‘팔로우’ 버튼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 추천 버튼은 구글의 검색 결과와 광고를 통해 지난 3월에 처음 소개됐다.

구글의 관계자는 블로그에서 “전체 웹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1 버튼을 발표했다”며, “이미 협력 관계를 맺은 몇몇 사이트는 곧 플러스원 버튼은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또한 자사 계열 사이트인 안드로이드 마켓, 블로거, 유튜브, 제품 검색 등에도 +1 버튼을 도입했다. 

 
구글이 공개한 플러스원 협력 사이트

구글은 “한번의 클릭으로 레인코트, 뉴스 기사나 좋아하는 SF 영화를 친구에게 추천하고 전세계와 연결할 수 있다”며, “향후에는 검색할 때 사용자가 주로 이용하는 추천 내용을 찾을 수 있게 바로 사용자의 +1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또한 +1 추천 버튼을 웹 마스터가 그들의 웹사이트에 포함시킬 수 있는 개발 툴을 소개했다.

구글은 구글닷컴에서 영어로 검색할 수 있는 +1 버튼을 지속적으로 적용했다고 밝혔다. 검색 결과를 추천받길 원하는 사용자와 +1을 사용하고 있는 검색 광고는 구글의 검색 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친구나 구글 검색으로 연결된 추천 결과를 보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은 구글 계정에서 동의를 얻어야한다.  

한편, 트위터는 이번주에 사용자가 방문한 웹사이트에서 직접 트위터 계정 액세스를 허용하는 다른 웹사이트 용 ‘팔로우(follow)’ 버튼을 공개하고, 관련 개발 툴도 선 보였다.


많은 웹사이트에는 이미 트위터에서 방문자를 초대하는 링크를 준비했다. 이같은 링크는 사용자를 트위터 사이트로 이끌며, 그들이 트위트 계정에서 팔로우할 것을 결정하게 한다.

대다수의 뉴스 사이트와 일부 유명 인사의 웹사이트 등 50개 이상의 사이트에 새로운 팔로우 버튼이 생겨났다.

애널리스트들은 “페이스북은 타 웹사이트에 ‘좋아요’를 소개했고, 새로운 트위터와 구글 버튼은 사용자가 방문하고 좋아하는 사이트를 추적할 수 있어 활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john_ribeiro@idg.com




2011.06.03

구글, 타 웹사이트용 ‘+1’ 버튼 발표

John Ribeiro | IDG News Service
구글은 구글 사이트뿐만 아니라 다른 웹사이트에 ‘+1’ 추천 버튼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루 차이로 트위터는 타 웹 사이트에 ‘팔로우’ 버튼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 추천 버튼은 구글의 검색 결과와 광고를 통해 지난 3월에 처음 소개됐다.

구글의 관계자는 블로그에서 “전체 웹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1 버튼을 발표했다”며, “이미 협력 관계를 맺은 몇몇 사이트는 곧 플러스원 버튼은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또한 자사 계열 사이트인 안드로이드 마켓, 블로거, 유튜브, 제품 검색 등에도 +1 버튼을 도입했다. 

 
구글이 공개한 플러스원 협력 사이트

구글은 “한번의 클릭으로 레인코트, 뉴스 기사나 좋아하는 SF 영화를 친구에게 추천하고 전세계와 연결할 수 있다”며, “향후에는 검색할 때 사용자가 주로 이용하는 추천 내용을 찾을 수 있게 바로 사용자의 +1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또한 +1 추천 버튼을 웹 마스터가 그들의 웹사이트에 포함시킬 수 있는 개발 툴을 소개했다.

구글은 구글닷컴에서 영어로 검색할 수 있는 +1 버튼을 지속적으로 적용했다고 밝혔다. 검색 결과를 추천받길 원하는 사용자와 +1을 사용하고 있는 검색 광고는 구글의 검색 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친구나 구글 검색으로 연결된 추천 결과를 보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은 구글 계정에서 동의를 얻어야한다.  

한편, 트위터는 이번주에 사용자가 방문한 웹사이트에서 직접 트위터 계정 액세스를 허용하는 다른 웹사이트 용 ‘팔로우(follow)’ 버튼을 공개하고, 관련 개발 툴도 선 보였다.


많은 웹사이트에는 이미 트위터에서 방문자를 초대하는 링크를 준비했다. 이같은 링크는 사용자를 트위터 사이트로 이끌며, 그들이 트위트 계정에서 팔로우할 것을 결정하게 한다.

대다수의 뉴스 사이트와 일부 유명 인사의 웹사이트 등 50개 이상의 사이트에 새로운 팔로우 버튼이 생겨났다.

애널리스트들은 “페이스북은 타 웹사이트에 ‘좋아요’를 소개했고, 새로운 트위터와 구글 버튼은 사용자가 방문하고 좋아하는 사이트를 추적할 수 있어 활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john_ribeiro@id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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