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등장한 지 6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쿠버네티스’는 널리 사랑받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인기를 얻는 만큼이나 원치 않는 유명세를 치르기 마련이다. 쿠버네티스를 사용한다면 보안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물론 쉽지... ...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이라는 빅 3 클라우드 업체 외에도 매력적인 엔터프라이즈 옵션들이 있다. 물론 무턱대고 선택해선 안 된다.     오늘날, 대부분의 기업에서 클라우드는 ‘필수재’가 됐다. 그리고 ... ...
2020년 2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이 300억 달러를 넘어섰다. 기업별로는 상위3개 업체의 우위가 두드러졌다. 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가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가져갔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
내년에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가 중앙집중식 인프라에서 분리돼 완전히 가상화될 것이다. 이러한 ‘단절’을 준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례 없는 봉쇄조치(shutdown)가 이뤄졌다. 그리고 대부분의 통근하던 ... ...
코로나19 위기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데이터 애널리틱스 서비스 업체 IHS 마킷은 컴퓨팅 자원을 AWS로 이전하는 전략을 고수했다. IHS 마킷의 CIO 채드 모스가 이와 비슷한 마이그레이션을 시도하려는 IT 리더들을 위해 팁을 귀띔해왔다.&nb... ...
2020.08.10
자동차 그룹인 다임러가 글로벌 애프터서비스 포털을 IBM 퍼블릭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며 양사간 협력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다임러는 이번 결정으로 혁신에 속도를 낼 뿐 아니라 개방성과 보안 성능을 높이는 비즈니스용 퍼블릭 클라우드를 십... ...
2020.08.05
한국IDC의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경쟁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이 전년 대비 25.2% 성장한 1조 3,010억 원의 시장 규모에 이른다.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익숙해진 기존의 고객... ...
2020년 말까지 퍼블릭 클라우드 지출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자는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 부문일 것으로 전망됐다.   가트너에 따르면 호주의 경우 ... ...
네트리파이가 이제 기트허브 및 기트랩의 자체 호스팅 인스턴스에서 잼스택 웹사이트 퍼블리싱을 지원한다. 또한 새로운 사용자 단위 서비스 플랜도 공개됐다.  21일(현지 시각) ‘잼스택(Jamstack)’이라는 용어를 처음 고안한 네트리파이가 ... ...
시스코가 네트워크 엣지의 성능 및 용량 제한 완화를 목표로 라우터 제품군의 성능과 구성 옵션을 대폭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시스코가 ISR 4000 브랜치용 플러그드 스위칭 모듈(SM-X)과 ASR 1000용 플러그드 임베디드 서비스 프로세... ...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여러 옵션이 있다. 서로 다른 플랫폼에서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양한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가진 조직은 컨테이너와 CaaS를 고려할 가능성이 높다. 단순한 운영 경로를 찾... ...
워크플로우 소프트웨어 업체 서비스나우가 벨기에 있는 구성 데이터 관리 업체인 스위글(Sweagle)을 인수해 데브옵스와 IT 운영 관리 기능을 확장할 계획이다.   스위글은 CEO 마크 버스톡트와 CTO 베니 반 드 솜플라가 2017년에 ... ...
퍼블릭 클라우드를 선택하는 주체는 기업일 수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에서 실행될 항목을 결정하는 이는 바로 개발자다.     몇 년 전 어떤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퍼런스(Open Source Business Conference... ...
금융, 의료, 제조 등 주요 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코비드-19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의 탄력적인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가속하여 기존 IT솔루션보다 클라... ...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나 IT관리자는 왜 퍼블릭 클라우드의 애플리케이션 또는 인프라를 선택해야 하는지 열심히 설명해야 했다. 지금은 중요한 자원이 있는 자체 데이터센터에 워크로드를 구현하려 한다면 아마도 많은 조직에서 반발이 일어날 것... ...
  1. '대세' 쿠버네티스, 문제는 '보안'··· 베스트 보안 프랙티스 5가지

  2. 2020.09.02
  3. 세상에 등장한 지 6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쿠버네티스’는 널리 사랑받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인기를 얻는 만큼이나 원치 않는 유명세를 치르기 마련이다. 쿠버네티스를 사용한다면 보안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물론 쉽지...

  4. 다윗이냐 골리앗이냐··· 클라우드 빅 3의 '대안'을 검토해야 할 이유

  5. 2020.08.28
  6.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이라는 빅 3 클라우드 업체 외에도 매력적인 엔터프라이즈 옵션들이 있다. 물론 무턱대고 선택해선 안 된다.     오늘날, 대부분의 기업에서 클라우드는 ‘필수재’가 됐다. 그리고 ...

  7. “코로나19 여파 거의 없다”··· 올 2분기 클라우드 지출 300억 달러 돌파

  8. 2020.08.27
  9. 2020년 2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이 300억 달러를 넘어섰다. 기업별로는 상위3개 업체의 우위가 두드러졌다. 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가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가져갔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10. 칼럼ㅣ2021년은 기업의 단절(disconnect) 원년이다

  11. 2020.08.24
  12. 내년에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가 중앙집중식 인프라에서 분리돼 완전히 가상화될 것이다. 이러한 ‘단절’을 준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례 없는 봉쇄조치(shutdown)가 이뤄졌다. 그리고 대부분의 통근하던 ...

  13. 코로나 위기 속 클라우드에 ‘과감한 베팅’··· IHS 마킷 이야기

  14. 2020.08.13
  15. 코로나19 위기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데이터 애널리틱스 서비스 업체 IHS 마킷은 컴퓨팅 자원을 AWS로 이전하는 전략을 고수했다. IHS 마킷의 CIO 채드 모스가 이와 비슷한 마이그레이션을 시도하려는 IT 리더들을 위해 팁을 귀띔해왔다.&nb...

  16. 다임러, IBM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보안 강화 및 상호 관계 확대”

  17. 2020.08.10
  18. 자동차 그룹인 다임러가 글로벌 애프터서비스 포털을 IBM 퍼블릭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며 양사간 협력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다임러는 이번 결정으로 혁신에 속도를 낼 뿐 아니라 개방성과 보안 성능을 높이는 비즈니스용 퍼블릭 클라우드를 십...

  19. 한국IDC, “2019년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25.2% 성장”

  20. 2020.08.05
  21. 한국IDC의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경쟁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이 전년 대비 25.2% 성장한 1조 3,010억 원의 시장 규모에 이른다.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익숙해진 기존의 고객...

  22. “올해 퍼블릭 클라우드 지출 증가, DaaS 가장 큰 폭 성장” 가트너

  23. 2020.07.27
  24. 2020년 말까지 퍼블릭 클라우드 지출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자는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 부문일 것으로 전망됐다.   가트너에 따르면 호주의 경우 ...

  25. 네트리파이 잼스택 플랫폼, 기트허브 및 기트랩의 자체 호스팅 인스턴스 지원

  26. 2020.07.23
  27. 네트리파이가 이제 기트허브 및 기트랩의 자체 호스팅 인스턴스에서 잼스택 웹사이트 퍼블리싱을 지원한다. 또한 새로운 사용자 단위 서비스 플랜도 공개됐다.  21일(현지 시각) ‘잼스택(Jamstack)’이라는 용어를 처음 고안한 네트리파이가 ...

  28. 시스코, "ISR/ASR 라우터 성능 및 용량 강화"

  29. 2020.07.02
  30. 시스코가 네트워크 엣지의 성능 및 용량 제한 완화를 목표로 라우터 제품군의 성능과 구성 옵션을 대폭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시스코가 ISR 4000 브랜치용 플러그드 스위칭 모듈(SM-X)과 ASR 1000용 플러그드 임베디드 서비스 프로세...

  31. 기고 | AWS 람다를 최대로 이용하는 법

  32. 2020.06.24
  33.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여러 옵션이 있다. 서로 다른 플랫폼에서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양한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가진 조직은 컨테이너와 CaaS를 고려할 가능성이 높다. 단순한 운영 경로를 찾...

  34. 서비스나우, 데이터 관리 스타트업 스위글 인수

  35. 2020.06.24
  36. 워크플로우 소프트웨어 업체 서비스나우가 벨기에 있는 구성 데이터 관리 업체인 스위글(Sweagle)을 인수해 데브옵스와 IT 운영 관리 기능을 확장할 계획이다.   스위글은 CEO 마크 버스톡트와 CTO 베니 반 드 솜플라가 2017년에 ...

  37. 칼럼ㅣ기업 아닌 ‘개발자’ 손에 달린 클라우드 승자와 패자

  38. 2020.06.16
  39. 퍼블릭 클라우드를 선택하는 주체는 기업일 수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에서 실행될 항목을 결정하는 이는 바로 개발자다.     몇 년 전 어떤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퍼런스(Open Source Business Conference...

  40. 기고 | 코비드-19 확산으로 더욱 더 부상하는 클라우드

  41. 2020.06.15
  42. 금융, 의료, 제조 등 주요 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코비드-19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의 탄력적인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가속하여 기존 IT솔루션보다 클라...

  43. '민첩성·확장성에 힘입어 가파른 상승곡선' 2020 클라우드 현 주소

  44. 2020.06.10
  45.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나 IT관리자는 왜 퍼블릭 클라우드의 애플리케이션 또는 인프라를 선택해야 하는지 열심히 설명해야 했다. 지금은 중요한 자원이 있는 자체 데이터센터에 워크로드를 구현하려 한다면 아마도 많은 조직에서 반발이 일어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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