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3

클루커스,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모 팩토리’ 공급 계약 체결

편집부 | CIO KR
클루커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Microsoft Services)와 함께 기업용 애저 마이그레이션 서비스인 ‘클라우드 모더니제이션 로컬 팩토리(이하 클라우드모 팩토리)’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클라우드모 팩토리는 국내 기업의 니즈에 기반한 대규모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로, 윈도우 및 리눅스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인프라를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클라우드상의 최적화 및 현대화를 지원하는 포괄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이는 온프레미스 및 타사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서드파티 솔루션 및 사용자 기반의 애플리케이션까지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애저, 애저스택, 하이퍼-브이, 컨테이너 및 모던 아이덴티티와 같은 운영 체제 업그레이드까지 포함한다.

클루커스는 클라우드모 팩토리 서비스의 공급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국내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중 애저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클라우드 기술력과 지속적이고 정확도 높은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는 파트너사가 해당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각 서비스 항목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정한 심층적인 테스트 항목을 모두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클루커스 홍성완 대표는 “클라우드모 팩토리 프로그램을 통해 대규모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MCS(Microsoft Consulting Services) 팀과 함께 제공하게 되었으며, 공급업체 선정 과정에서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클라우드모 팩토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장홍국 부사장은 “이번 클라우드모 서비스 출시는 클라우드로의 대규모 이전을 검토, 기획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한 단계 앞당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많은 경험과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역량 있는 파트너인 클루커스와의 협업을 통해, 기업들이 클라우드 및 AI에 기반한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4.13

클루커스,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모 팩토리’ 공급 계약 체결

편집부 | CIO KR
클루커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Microsoft Services)와 함께 기업용 애저 마이그레이션 서비스인 ‘클라우드 모더니제이션 로컬 팩토리(이하 클라우드모 팩토리)’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클라우드모 팩토리는 국내 기업의 니즈에 기반한 대규모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로, 윈도우 및 리눅스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인프라를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클라우드상의 최적화 및 현대화를 지원하는 포괄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이는 온프레미스 및 타사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서드파티 솔루션 및 사용자 기반의 애플리케이션까지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애저, 애저스택, 하이퍼-브이, 컨테이너 및 모던 아이덴티티와 같은 운영 체제 업그레이드까지 포함한다.

클루커스는 클라우드모 팩토리 서비스의 공급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국내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중 애저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클라우드 기술력과 지속적이고 정확도 높은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는 파트너사가 해당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각 서비스 항목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정한 심층적인 테스트 항목을 모두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클루커스 홍성완 대표는 “클라우드모 팩토리 프로그램을 통해 대규모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MCS(Microsoft Consulting Services) 팀과 함께 제공하게 되었으며, 공급업체 선정 과정에서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클라우드모 팩토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장홍국 부사장은 “이번 클라우드모 서비스 출시는 클라우드로의 대규모 이전을 검토, 기획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한 단계 앞당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많은 경험과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역량 있는 파트너인 클루커스와의 협업을 통해, 기업들이 클라우드 및 AI에 기반한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