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4

'어느덧 40년'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의 역사

Colin Neagle | Network World
휘어지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 기술은 머지 않아 소비자용 전자제품에 보편적으로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선도적 제조사들이 일제히 선보인 바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 기술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미흡하며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 ciokr@idg.co.kr


2013.05.14

'어느덧 40년'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의 역사

Colin Neagle | Network World
휘어지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 기술은 머지 않아 소비자용 전자제품에 보편적으로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선도적 제조사들이 일제히 선보인 바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 기술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미흡하며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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