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기술이 유용하고 편리하다는 사실이 기계에게 책임을 넘겨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아서 C 클라크의 1968년 SF명작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인류는 아무것도 배운 게 없을까? 이 영화에서 목성... ...
2016 딜로이트 비즈니스 신뢰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시대의 과감한 리더십이 필요하지만, 기업이 이를 찾기란 매우 어렵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캘리포니아주 우드사이드에서 열린 저녁 만찬에 IT리더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 ... ...
소셜 질의 응답 사이트 쿠오라(Quora)에서 “왜 피인수 이후 신생기업과 앱이 망가지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한 대답을 여기에서도 공유하고자 한다. 무척 안타까운 부분이 있기 때문인데, 바로 인수 작업이 피인수 회사를... ...
미국의 경제가 바닥을 치고 상승세로 전환했으며 IT업계 상황도 나아졌다. 임금 인상폭도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데다 IT취업 시장에서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실정이다. 그렇다고 해서 당신이 정리해고와 구조조정에 대비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 ...
기업의 디지털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돼야 하고, 누가 이 디지털을 책임져야 할까? 마리앤 브로드벤트 박사가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내놨다. 최근 몇 달 동안 필자는 디지털 총괄이나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를 맡기도 했고 CI... ...
누가 데이터를 소유하고 누가 데이터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는지를 놓고 CIO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CIO 호주>는 IT가 데이터를 원래 상태 그래도 둬야 하는지, 회사 최일선에서 책임을 져야 하는지에 등에 대해 CIO... ...
매튜 모란은 직무 분석표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직책을 상세하게 구분하는 게 오히려 IT에서 혁신을 죽일 수 있다고 언급하며, 개념에 충실하며 가치 주도형 IT부서로 거듭날 수 있는 조언을 전했다. 필자는 예전에 보험 회사에서 일한 ... ...
우리 중 대부분은 사람들이 직장을 그만두는 주된 이유가 연봉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근로자 10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그렇지 않다. 사람들이 직장을 떠나는 주된 이유는 바로 나쁜 상사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
어느 기자가 자식들을 잘 키운 것으로 유명한 세 마을을 취재하였습니다. 첫째 마을은 박사를 많이 배출한 마을이었는데, 역시나 마을에 가보니 어린 아이들도 손에 책을 들고 마을 전체가 공부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두 번째 마을은 CEO를 많이 배출한 마을이... ...
'도대체 누가 치약을 이렇게 많이 쓰는 거지?' 아침에 욕실에서 빠르게 줄어드는 치약을 보면서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분명 나도 치약을 쓰는 인원 중 한 명인데, 나는 책임이 없는 것처럼 느낍니다. 말 두 마리가 합하... ...
더 신속하게,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고 싶어하는 욕구가 부상하고 있다. 그리고 이 욕구는 빅 데이터 분석 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에 박차를 가하는 동인 중 하나다. 그러나 '더 이코노미스트 그룹(The Economist Gro... ...
과거부터 IT 업계에는 권력은 넘치는 반면 그 권력의 결과에 대한 고려는 부족했다. 뭔가를 만들 수 있다면 그 기술을 애초에 구현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생각은 둘째치고, 더 안전하고 정상적인 방법이 있는지에 대한 고려조차 없이 무조건 만들고 봤다. 소프... ...
BYOD 도입한 기업의 임직원들이 모바일 기기를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했을 때, 그 안에 회사 정보가 들어있는데도 크게 걱정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근로자들 대다수는 이를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보안 방법을 변경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
여러 벤더와 IT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는 멀티소싱이 가장 일반화된 IT 아웃소싱 전략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데에는 다들 동의한다. 그렇다면 책임 소재가 분명하지 않은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아웃소싱 컨설팅 회사인 ISG(In... ...
유능한 PM은 프로젝트에는 집중하는 게 아니라 회사 전체의 목표를 이해하고 프로젝트가 목표를 수행하는데 어떤 역할을 할 지를 이해하는 사람이다.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심하면 재앙 수준의 실패가 되기도 하고, 부분적인 ... ...
  1. 칼럼 | 자동화 기술에 자녀의 안전을 맡길 수 있는가?

  2. 2016.08.02
  3. 자동화 기술이 유용하고 편리하다는 사실이 기계에게 책임을 넘겨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아서 C 클라크의 1968년 SF명작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인류는 아무것도 배운 게 없을까? 이 영화에서 목성...

  4. 디지털 시대, 과감한 IT리더십의 부재… 왜?

  5. 2016.06.29
  6. 2016 딜로이트 비즈니스 신뢰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시대의 과감한 리더십이 필요하지만, 기업이 이를 찾기란 매우 어렵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캘리포니아주 우드사이드에서 열린 저녁 만찬에 IT리더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 ...

  7. 칼럼 | 인수 합병이 실패하는 4가지 '거의 모든' 이유

  8. 2016.04.19
  9. 소셜 질의 응답 사이트 쿠오라(Quora)에서 “왜 피인수 이후 신생기업과 앱이 망가지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한 대답을 여기에서도 공유하고자 한다. 무척 안타까운 부분이 있기 때문인데, 바로 인수 작업이 피인수 회사를...

  10. '조만간 해고될 것 같다' 8가지 시그널

  11. 2016.03.03
  12. 미국의 경제가 바닥을 치고 상승세로 전환했으며 IT업계 상황도 나아졌다. 임금 인상폭도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데다 IT취업 시장에서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실정이다. 그렇다고 해서 당신이 정리해고와 구조조정에 대비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

  13. 기고 | 누가 디지털을 책임져야 할까?

  14. 2015.02.16
  15. 기업의 디지털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돼야 하고, 누가 이 디지털을 책임져야 할까? 마리앤 브로드벤트 박사가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내놨다. 최근 몇 달 동안 필자는 디지털 총괄이나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를 맡기도 했고 CI...

  16. 3인의 CIO에게 듣는다 "빅데이터 책임,권한, 협업"

  17. 2015.02.10
  18. 누가 데이터를 소유하고 누가 데이터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는지를 놓고 CIO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CIO 호주>는 IT가 데이터를 원래 상태 그래도 둬야 하는지, 회사 최일선에서 책임을 져야 하는지에 등에 대해 CIO...

  19. 기고 | 직함과 직무에 얽매이면 '혁신은 없다'

  20. 2015.02.04
  21. 매튜 모란은 직무 분석표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직책을 상세하게 구분하는 게 오히려 IT에서 혁신을 죽일 수 있다고 언급하며, 개념에 충실하며 가치 주도형 IT부서로 거듭날 수 있는 조언을 전했다. 필자는 예전에 보험 회사에서 일한 ...

  22. 기고 | 퇴사를 부르는 3가지 유형의 리더

  23. 2014.10.22
  24. 우리 중 대부분은 사람들이 직장을 그만두는 주된 이유가 연봉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근로자 10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그렇지 않다. 사람들이 직장을 떠나는 주된 이유는 바로 나쁜 상사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25. 박승남의 畵談 | 인과역전 – 환자가 증가한 것은 병원 탓?

  26. 2014.10.07
  27. 어느 기자가 자식들을 잘 키운 것으로 유명한 세 마을을 취재하였습니다. 첫째 마을은 박사를 많이 배출한 마을이었는데, 역시나 마을에 가보니 어린 아이들도 손에 책을 들고 마을 전체가 공부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두 번째 마을은 CEO를 많이 배출한 마을이...

  28. 박승남의 畵談 | 조직관리 : 시너지 혹은 사회적 태만

  29. 2014.08.19
  30. '도대체 누가 치약을 이렇게 많이 쓰는 거지?' 아침에 욕실에서 빠르게 줄어드는 치약을 보면서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분명 나도 치약을 쓰는 인원 중 한 명인데, 나는 책임이 없는 것처럼 느낍니다. 말 두 마리가 합하...

  31.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시대... '직관력' 가치는?

  32. 2014.06.10
  33. 더 신속하게,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고 싶어하는 욕구가 부상하고 있다. 그리고 이 욕구는 빅 데이터 분석 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에 박차를 가하는 동인 중 하나다. 그러나 '더 이코노미스트 그룹(The Economist Gro...

  34. 21세기 개발자들을 괴롭히는 12가지 윤리적 딜레마

  35. 2014.04.30
  36. 과거부터 IT 업계에는 권력은 넘치는 반면 그 권력의 결과에 대한 고려는 부족했다. 뭔가를 만들 수 있다면 그 기술을 애초에 구현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생각은 둘째치고, 더 안전하고 정상적인 방법이 있는지에 대한 고려조차 없이 무조건 만들고 봤다. 소프...

  37. 블로그 | BYOD 분실 시 정보 유출 책임은 CIO에게만 있나?

  38. 2014.03.06
  39. BYOD 도입한 기업의 임직원들이 모바일 기기를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했을 때, 그 안에 회사 정보가 들어있는데도 크게 걱정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근로자들 대다수는 이를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보안 방법을 변경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40. 멀티벤더 아웃소싱, 책임 분쟁을 막는 8가지 방법

  41. 2014.02.25
  42. 여러 벤더와 IT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는 멀티소싱이 가장 일반화된 IT 아웃소싱 전략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데에는 다들 동의한다. 그렇다면 책임 소재가 분명하지 않은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아웃소싱 컨설팅 회사인 ISG(In...

  43. 기고 | '자격증 너머 현실에선···' 훌륭한 PM의 8가지 자질

  44. 2013.04.26
  45. 유능한 PM은 프로젝트에는 집중하는 게 아니라 회사 전체의 목표를 이해하고 프로젝트가 목표를 수행하는데 어떤 역할을 할 지를 이해하는 사람이다.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심하면 재앙 수준의 실패가 되기도 하고, 부분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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