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8

팔로알토 네트웍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및 글로벌 프로텍트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편집부 | CIO KR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클라우드 기반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팔로알토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Palo Alto Networks Application Framework)’와 원격지 및 모바일 사용자들을 위한 ‘글로벌 프로텍트(GlobalProtect)’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프레임워크는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보안 플랫폼의 혁신을 지속하는 동시에 새로운 소비 모델을 통해 기존의 고객들이 새로운 최신 보안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고 평가해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존 플랫폼의 영향력을 확대시킴으로써, 기업들은 보다 자동화 되고 지속적이며 확장이 용이한 선제 방어 전략을 구사하고 클라우드 환경까지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SaaS 소비 모델을 적용한 프레임워크를 선보임으로써,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물론 서드파티 개발자, MSSP(보안관제서비스업체)와 기업 내부에서 개발한 다양한 보안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기능을 신속하게 평가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는 ▲고객 맞춤형 데이터 보관소 ▲인프라스트럭처로 구성된다. 고객 맞춤형 데이터 보관소에는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위협 분석 서비스 와일드파이어(WildFire) 1만7,000 사용 고객을 비롯해, 자사의 보안 연구소 유닛42(UNIT 42)의 관리자가 직접 선별한 위협 정보 및 기타 100여 개의 원격 측정 정보들이 모두 포함된다.

또한 고객 및 파트너들은 새롭게 출시된 프레임워크를 통해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보안 플랫폼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를 구축하고 제공할 수 있다. 공동의 프레임워크 상에서 엔지니어링 작업이 이뤄진 애플리케이션들간 긴밀한 통합을 지원하는 한편,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 고객 맞춤형 데이터 보관 및 인프라 사이의 정보 교환이 용이하여 위협 탐지, 예방, 분석을 자동화하고 모든 공급업체의 오케스트레이션 사례를 활용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의 주요 특장점은 ▲일관성(consistency)을 보장하는 고신뢰성 보안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소비 모델 제공 ▲혁신을 위한 안전한 기반 확보 ▲선택의 경제학 등이다.

현재 액센추어, 스플렁크, HPE아루바를 포함해, 30여 곳 이상의 보안 벤더들이 새롭게 공개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에서 지원되는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이와 함께 원격지 오피스 및 모바일 사용자들이 자사의 차세대 보안 플랫폼을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텍트(GlobalProtect)’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보안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가시성 및 제어, 선제 방어 기능, URL 필터링, 와일드파이어 위협 분석 서비스 등을 사용해 원격지 네트워크 및 모바일 사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프로텍트’ 서비스를 통해 여러 지역에 분산된 조직을 운영하는 기업들은 보안 관리 비용 및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멀티-테넌트(multi-tenant)의 클라우드 기반 보안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원격지 및 사용자들을 관리하고, 적절한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유연하고 지속적인(always-on) 보안 서비스를 통해 기업에서는 디바이스 및 사용자 상황에 관계 없이 예측 가능한 비용 내에서 전체 컴퓨팅 환경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의 최원식 대표는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보안 전략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해커들이 주도하는 게임의 룰을 변화시키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와 글로벌 프로텍트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과거 차세대 방화벽을 통해 보안 시장에 혁신을 가져온 경험을 살려, 지금까지 소개된 적이 없는 새로운 보안 소비 모델을 시장에 선보임으로써 보안 시장의 새 지평을 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10.18

팔로알토 네트웍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및 글로벌 프로텍트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편집부 | CIO KR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클라우드 기반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팔로알토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Palo Alto Networks Application Framework)’와 원격지 및 모바일 사용자들을 위한 ‘글로벌 프로텍트(GlobalProtect)’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프레임워크는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보안 플랫폼의 혁신을 지속하는 동시에 새로운 소비 모델을 통해 기존의 고객들이 새로운 최신 보안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고 평가해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존 플랫폼의 영향력을 확대시킴으로써, 기업들은 보다 자동화 되고 지속적이며 확장이 용이한 선제 방어 전략을 구사하고 클라우드 환경까지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SaaS 소비 모델을 적용한 프레임워크를 선보임으로써,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물론 서드파티 개발자, MSSP(보안관제서비스업체)와 기업 내부에서 개발한 다양한 보안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기능을 신속하게 평가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는 ▲고객 맞춤형 데이터 보관소 ▲인프라스트럭처로 구성된다. 고객 맞춤형 데이터 보관소에는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위협 분석 서비스 와일드파이어(WildFire) 1만7,000 사용 고객을 비롯해, 자사의 보안 연구소 유닛42(UNIT 42)의 관리자가 직접 선별한 위협 정보 및 기타 100여 개의 원격 측정 정보들이 모두 포함된다.

또한 고객 및 파트너들은 새롭게 출시된 프레임워크를 통해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보안 플랫폼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를 구축하고 제공할 수 있다. 공동의 프레임워크 상에서 엔지니어링 작업이 이뤄진 애플리케이션들간 긴밀한 통합을 지원하는 한편,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 고객 맞춤형 데이터 보관 및 인프라 사이의 정보 교환이 용이하여 위협 탐지, 예방, 분석을 자동화하고 모든 공급업체의 오케스트레이션 사례를 활용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의 주요 특장점은 ▲일관성(consistency)을 보장하는 고신뢰성 보안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소비 모델 제공 ▲혁신을 위한 안전한 기반 확보 ▲선택의 경제학 등이다.

현재 액센추어, 스플렁크, HPE아루바를 포함해, 30여 곳 이상의 보안 벤더들이 새롭게 공개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에서 지원되는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이와 함께 원격지 오피스 및 모바일 사용자들이 자사의 차세대 보안 플랫폼을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텍트(GlobalProtect)’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보안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가시성 및 제어, 선제 방어 기능, URL 필터링, 와일드파이어 위협 분석 서비스 등을 사용해 원격지 네트워크 및 모바일 사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프로텍트’ 서비스를 통해 여러 지역에 분산된 조직을 운영하는 기업들은 보안 관리 비용 및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멀티-테넌트(multi-tenant)의 클라우드 기반 보안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원격지 및 사용자들을 관리하고, 적절한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유연하고 지속적인(always-on) 보안 서비스를 통해 기업에서는 디바이스 및 사용자 상황에 관계 없이 예측 가능한 비용 내에서 전체 컴퓨팅 환경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의 최원식 대표는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보안 전략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해커들이 주도하는 게임의 룰을 변화시키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와 글로벌 프로텍트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과거 차세대 방화벽을 통해 보안 시장에 혁신을 가져온 경험을 살려, 지금까지 소개된 적이 없는 새로운 보안 소비 모델을 시장에 선보임으로써 보안 시장의 새 지평을 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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