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1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공공/통신/미디어 스토리지 분야 선두 지속"

편집부 | CIO KR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은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시장조사자료를 인용, 2012년 3분기까지 공공 및 통신 부문 스토리지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2012년 3분기까지의 외장형 스토리지 매출 및 점유율을 조사한 한국 IDC 자료에 따르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공급하는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이하 HDS)의 스토리지가 상반기 통신/미디어 부문에서 29%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3분기에도 32.8%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해 연속 선두를 지켰다. 또한 공공 부문에서도 상반기 점유율 38.4%, 3분기 점유율 38.5%로 5분기 연속 1위를 수성하며, 2위 업체와의 격차를 더욱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IDC의 결과에 대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공공 및 통신, 미디어 시장의 경우 안정적인 서비스와 유연한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인 만큼 이 부분에 대한 자사의 강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며, “2013년에는 더욱더 공공/통신/미디어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지난해 SK텔레콤과 KT등 주요 이동통신업체의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한편 SBS, KBS, EBS 등 주요 방송사에 스토리지를 대거 공급하는 등의 쾌거를 거두며 통신/미디어 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71.8 %의 성장률(2012년 누적 3분기 기준)을 기록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양정규 대표이사는 “전통적으로 강세를 유지해온 하이엔드 제품군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미드레인지, 엔트리 레벨의 제품군을 다각화함으로써 한층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자 한 전략이 유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빅데이터 수요가 본격적으로 창출되는 원년으로, 각종 통신업체에서 관련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어 스토리지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1.21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공공/통신/미디어 스토리지 분야 선두 지속"

편집부 | CIO KR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은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시장조사자료를 인용, 2012년 3분기까지 공공 및 통신 부문 스토리지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2012년 3분기까지의 외장형 스토리지 매출 및 점유율을 조사한 한국 IDC 자료에 따르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공급하는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이하 HDS)의 스토리지가 상반기 통신/미디어 부문에서 29%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3분기에도 32.8%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해 연속 선두를 지켰다. 또한 공공 부문에서도 상반기 점유율 38.4%, 3분기 점유율 38.5%로 5분기 연속 1위를 수성하며, 2위 업체와의 격차를 더욱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IDC의 결과에 대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공공 및 통신, 미디어 시장의 경우 안정적인 서비스와 유연한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인 만큼 이 부분에 대한 자사의 강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며, “2013년에는 더욱더 공공/통신/미디어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지난해 SK텔레콤과 KT등 주요 이동통신업체의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한편 SBS, KBS, EBS 등 주요 방송사에 스토리지를 대거 공급하는 등의 쾌거를 거두며 통신/미디어 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71.8 %의 성장률(2012년 누적 3분기 기준)을 기록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양정규 대표이사는 “전통적으로 강세를 유지해온 하이엔드 제품군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미드레인지, 엔트리 레벨의 제품군을 다각화함으로써 한층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자 한 전략이 유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빅데이터 수요가 본격적으로 창출되는 원년으로, 각종 통신업체에서 관련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어 스토리지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