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4

마이크로소프트 떠나는 윈도우 부문 수장 'FAQ 정리'

Tim Greene | Network World
윈도우 8, 윈도우 폰 8, 서피스 태블릿 개발을 총괄지휘한 시노프스키가 퇴사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다. 현재까지 밝혀진 정보를 정리한다.

도데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2일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부문의 대표 스티븐 시노프스키의 퇴사를 공식 발표했다.

이유는?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함구하고 있다.

업계의 평가와 분석은?
스티브 발머의 CEO 자리를 원했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부터 비전의 부재, 함께 일하기 어려운 성격까지 다양한 것들이 거론되고 있다.

윈도우 8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
시장에서의 성공 여부는 아직 지켜볼 일이지만, 그는 윈도우 8을 시간에 맞춰 선보였다. 또 서피스 태블릿의 출시 시점도 맞췄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가 지휘한 제품과 관련해 명백한 실수는 없는 상태다.

시노프스키는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는가?
그가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에게 보낸 편지에 일부 설명이 포함돼 있다. "이번 결정과 공개된 시점과 관련해 여러 추측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전적으로 개인적이고 사적인 선택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후임은?
2명의 임원이 그의 역할을 대신하고 CEO에게 보고하게 된다. 줄리 라슨 그린과 타미 레러다.

라슨 그린과 레러는 어떤 인물인가?
라슨 그린은 윈도우 프로그램 관리 부분 부사장이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9년 째 근무해오고 있다. 초창기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 경험을 개선시키는 업무를 담당한 바 있으며 오피스 업그레이드와 관련한 업무도 진행했다. 또 윈도우 7 및 윈도우 8 개발 측면에서도 주요한 역할을 맡았다.

레러는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부문의 CFO이자 CMO다. 2001년 이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그레이트 플레인즈 소프트웨어에서 CFO를 역임했다.

그들은 어떤 업무를 진행하는가?
라슨 그린은 윈도우 소프트웨어 개발 및 신규 하드웨어를 관장할 예정이다. 레러는 기존 업무에 더해 사업 책임과 윈도우 마케팅 전략을 담당한다.

누군가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부문 대표라는 직위를 물려받을까?
아직은 명확하지 않다. 라슨 그린이 유력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녀가 직위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시노프스키의 향후 행보는?
이 또한 밝혀지지 않았다. ciokr@idg.co.kr



2012.11.14

마이크로소프트 떠나는 윈도우 부문 수장 'FAQ 정리'

Tim Greene | Network World
윈도우 8, 윈도우 폰 8, 서피스 태블릿 개발을 총괄지휘한 시노프스키가 퇴사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다. 현재까지 밝혀진 정보를 정리한다.

도데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2일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부문의 대표 스티븐 시노프스키의 퇴사를 공식 발표했다.

이유는?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함구하고 있다.

업계의 평가와 분석은?
스티브 발머의 CEO 자리를 원했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부터 비전의 부재, 함께 일하기 어려운 성격까지 다양한 것들이 거론되고 있다.

윈도우 8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
시장에서의 성공 여부는 아직 지켜볼 일이지만, 그는 윈도우 8을 시간에 맞춰 선보였다. 또 서피스 태블릿의 출시 시점도 맞췄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가 지휘한 제품과 관련해 명백한 실수는 없는 상태다.

시노프스키는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는가?
그가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에게 보낸 편지에 일부 설명이 포함돼 있다. "이번 결정과 공개된 시점과 관련해 여러 추측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전적으로 개인적이고 사적인 선택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후임은?
2명의 임원이 그의 역할을 대신하고 CEO에게 보고하게 된다. 줄리 라슨 그린과 타미 레러다.

라슨 그린과 레러는 어떤 인물인가?
라슨 그린은 윈도우 프로그램 관리 부분 부사장이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9년 째 근무해오고 있다. 초창기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 경험을 개선시키는 업무를 담당한 바 있으며 오피스 업그레이드와 관련한 업무도 진행했다. 또 윈도우 7 및 윈도우 8 개발 측면에서도 주요한 역할을 맡았다.

레러는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부문의 CFO이자 CMO다. 2001년 이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그레이트 플레인즈 소프트웨어에서 CFO를 역임했다.

그들은 어떤 업무를 진행하는가?
라슨 그린은 윈도우 소프트웨어 개발 및 신규 하드웨어를 관장할 예정이다. 레러는 기존 업무에 더해 사업 책임과 윈도우 마케팅 전략을 담당한다.

누군가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부문 대표라는 직위를 물려받을까?
아직은 명확하지 않다. 라슨 그린이 유력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녀가 직위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시노프스키의 향후 행보는?
이 또한 밝혀지지 않았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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