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7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우수 도우미 벤더는 어디? <포레스터 보고서>

VANESSA MITCHELL | CMO
포레스터가 EY, 맥킨지앤컴퍼니, 액센츄어, 퍼블리시스 사피언트, IBM, PwC를 글로벌 우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촉진 서비스 기업으로 평가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총 15곳을 평가해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변혁 촉진 서비스를 매끄럽게 전달할 수 있는 기업은 거의 없었다. 보고서는 "전 세계 경영진은 일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디지털 비즈니스로 진화하는 데 필요한 것을 이해하는 CEO는 거의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도 신속한 설계 및 실행 속도가 성공에 매우 중요하다. 전략, 디자인 경험을 형성하고 기술 집합의 틈새를 메울 수있는 적절한 서비스 파트너를 확보하면 회사의 여정이 가속화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EY는 비즈니스 혁신자이자 통합된 변혁 기능이 돋보인다. 맥킨지앤컴퍼니는 전략, 변화 관리, 성과 기반적 특정이 두드러진다. 액센츄어는 복잡한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퍼블리시스 사피엔트는 뛰어난 디지털 경험 설계 측면에서, IBM은 선도적인 기술 전문 역량으로 호평을 받았다. PwC는 운영 설계 및 실행, 변화 관리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 보고서는 또 딜로이트, KPMG, 캡제미니, 코그니전트, 와이프로 및 아토스를 '스트로 퍼포머'로 선정했으며,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 인포시스, DXC 테크놀로지를 컨텐더(Contenders)로 분류했다. 

포레스터는 보고서에서 고객 중심성, 기능 통합 및 디지털 자산이 DX 촉진 서비스 기업의 핵심 차별화 요소라고 진단하며, 전략 개발, 통합된 디지털 설계 및 실행 기능에 대한 연구 접근 방식을 제공 할 수 있는 벤더가 진정한 성과를 전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변화에 대응하는 비즈니스를 설계할 수 있고 새로운 기술을 통합해 새로운 경험을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성과를 조기에 구현할 수 있는 도구를 보유한 벤더를 찾으라고 권고했다.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니겔 펜윅이 작성이 이번 보고서는 15개 벤더 각각을 현재 기준, 전략 및 시장 진출이라는 3가지 범주로 구분된 24개 기준에 기반해 평가했다. 평가 대상 벤더는 매출 80 억 달러를 초과하는 한편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한정됐다. ciokr@idg.co.kr



2019.03.27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우수 도우미 벤더는 어디? <포레스터 보고서>

VANESSA MITCHELL | CMO
포레스터가 EY, 맥킨지앤컴퍼니, 액센츄어, 퍼블리시스 사피언트, IBM, PwC를 글로벌 우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촉진 서비스 기업으로 평가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총 15곳을 평가해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변혁 촉진 서비스를 매끄럽게 전달할 수 있는 기업은 거의 없었다. 보고서는 "전 세계 경영진은 일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디지털 비즈니스로 진화하는 데 필요한 것을 이해하는 CEO는 거의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도 신속한 설계 및 실행 속도가 성공에 매우 중요하다. 전략, 디자인 경험을 형성하고 기술 집합의 틈새를 메울 수있는 적절한 서비스 파트너를 확보하면 회사의 여정이 가속화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EY는 비즈니스 혁신자이자 통합된 변혁 기능이 돋보인다. 맥킨지앤컴퍼니는 전략, 변화 관리, 성과 기반적 특정이 두드러진다. 액센츄어는 복잡한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퍼블리시스 사피엔트는 뛰어난 디지털 경험 설계 측면에서, IBM은 선도적인 기술 전문 역량으로 호평을 받았다. PwC는 운영 설계 및 실행, 변화 관리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 보고서는 또 딜로이트, KPMG, 캡제미니, 코그니전트, 와이프로 및 아토스를 '스트로 퍼포머'로 선정했으며,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 인포시스, DXC 테크놀로지를 컨텐더(Contenders)로 분류했다. 

포레스터는 보고서에서 고객 중심성, 기능 통합 및 디지털 자산이 DX 촉진 서비스 기업의 핵심 차별화 요소라고 진단하며, 전략 개발, 통합된 디지털 설계 및 실행 기능에 대한 연구 접근 방식을 제공 할 수 있는 벤더가 진정한 성과를 전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변화에 대응하는 비즈니스를 설계할 수 있고 새로운 기술을 통합해 새로운 경험을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성과를 조기에 구현할 수 있는 도구를 보유한 벤더를 찾으라고 권고했다.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니겔 펜윅이 작성이 이번 보고서는 15개 벤더 각각을 현재 기준, 전략 및 시장 진출이라는 3가지 범주로 구분된 24개 기준에 기반해 평가했다. 평가 대상 벤더는 매출 80 억 달러를 초과하는 한편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한정됐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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