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9

휴가 후 업무 복귀에 도움될만한 3가지 앱

James A. Martin | CIO
긴 주말이나 여름 휴가가 끝난 후 다시 일상 업무로 돌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다음 휴가가 다가올 때까지 당신이 다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앱 3가지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몸은 책상 앞에 있지만, 마음은 여전히 불꽃놀이를 보고 지글지글 익어가는 바비큐를 생각할 수 있다. 긴 여름 휴가를 신나게 보낸 직장인일수록 일상 업무로 돌아오는 게 더 어려울 것이다.

업무 복귀에 도움이 될 만한 애플리케이션 3가지에 대해 알아보자.

신속한 업무 복귀를 위한 ‘트렐로’


당신의 모든 프로젝트를 위한 디지털 화이트보드 역할을 해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주는 프리미어(freemium) 클라우드 서비스인 트렐로(Trello)를 몇 분만 이용해 보면, 잠깐 잊었던 업무를 빠르게 파악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필자는 워크 프로젝트(Work Project)라는 트렐로 보드를 만들었다. 그 보드에서 필자는 주중에 매일 매일 해야 할 일의 목록을 만들었다. 매일 필자는 여러 카드를 추가하고 각각의 카드는 프로젝트 관련 작업 항목을 나타낸다. 필자가 작업을 완료하면 관련 카드를 보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하루가 다 끝나도록 작업을 마무리하지 않은 경우 이를 끌어다 다음날의 목록에 가져다 놓는다.

트렐로는 지금 내가 할 일이 무엇이고 필요할 때 어떤 일을 조율해야 하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보여준다. 예를 들어 긴 여름 휴가 후에 지금 당장 무엇이 가장 필요한 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트렐로는 그룹 협업 등을 포함해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으며 무료 버전에도 서로 다른 많은 기능들이 있다. (유료 버전 사용료는 월 5달러에서 시작한다.)

순조로운 업무 복귀를 돕는 ‘레스큐타임’
또다른 프리미엄(freemium) 클라우드 서비스인 레스큐타임(RescueTime)은 시간을 어디서 보내고 얼마나 생산적인지(또는 비생산적인지)를 보여줌으로써 당신이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레스큐타임은 당신의 활동을 추적하기 위해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와 무료의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레스큐타임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보낸 시간이 얼마며 페이스북에서 보낸 시간이 얼마인지를 보여줄 수 있다. 또 이메일에 쓰는 시간을 하루 1.5시간 미만으로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도록 해줄 수도 있다. 

고급 기능을 이용하려면 월 9달러를 내야 하며, 여기에는 알림, 오프라인에서 소비한 시간 입력하기 등의 기능도 있다.

업무에 빠질 수 없는 ‘에버노트’

즐거운 여름 휴가가 끝나고 업무로 복귀할 때가 바로 업무 진행, 경력이나 인생의 목표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점이다. 공식적으로 2015년의 중간 지점이기도 하다. 새해 다짐했던 것들이 얼마나 진행됐는지 한 번 돌아보길 바란다.

필자의 경우 지난해 12월 개설한 에버노트 블로그에서 워크플로우를 사용해 개인적이고 업무적인 목표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에버노트는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 웹브라우저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쉽게 목표에 접근하고 이를 업데이트하며 수정할 수 있다. 목표와 관련 있는 온라인 기사와 이메일을 에버노트에 저장할 수도 있다. 때문에 언제든 유용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필요한 기능이 에버노트의 무료 버전에 없다면, 유료 버전을 살펴보기 바란다. 에버노트 플러스는 연 25달러며 프리미엄(Premium) 비용은 연 50달러다. 고급 기능이 담긴 기업용도 있다(요금 변경 가능). 필자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강력 추천한다.

*James A. Martin는 SEO 및 소셜 미디어 컨설턴트다. ciokr@idg.co.kr



2015.07.09

휴가 후 업무 복귀에 도움될만한 3가지 앱

James A. Martin | CIO
긴 주말이나 여름 휴가가 끝난 후 다시 일상 업무로 돌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다음 휴가가 다가올 때까지 당신이 다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앱 3가지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몸은 책상 앞에 있지만, 마음은 여전히 불꽃놀이를 보고 지글지글 익어가는 바비큐를 생각할 수 있다. 긴 여름 휴가를 신나게 보낸 직장인일수록 일상 업무로 돌아오는 게 더 어려울 것이다.

업무 복귀에 도움이 될 만한 애플리케이션 3가지에 대해 알아보자.

신속한 업무 복귀를 위한 ‘트렐로’


당신의 모든 프로젝트를 위한 디지털 화이트보드 역할을 해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주는 프리미어(freemium) 클라우드 서비스인 트렐로(Trello)를 몇 분만 이용해 보면, 잠깐 잊었던 업무를 빠르게 파악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필자는 워크 프로젝트(Work Project)라는 트렐로 보드를 만들었다. 그 보드에서 필자는 주중에 매일 매일 해야 할 일의 목록을 만들었다. 매일 필자는 여러 카드를 추가하고 각각의 카드는 프로젝트 관련 작업 항목을 나타낸다. 필자가 작업을 완료하면 관련 카드를 보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하루가 다 끝나도록 작업을 마무리하지 않은 경우 이를 끌어다 다음날의 목록에 가져다 놓는다.

트렐로는 지금 내가 할 일이 무엇이고 필요할 때 어떤 일을 조율해야 하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보여준다. 예를 들어 긴 여름 휴가 후에 지금 당장 무엇이 가장 필요한 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트렐로는 그룹 협업 등을 포함해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으며 무료 버전에도 서로 다른 많은 기능들이 있다. (유료 버전 사용료는 월 5달러에서 시작한다.)

순조로운 업무 복귀를 돕는 ‘레스큐타임’
또다른 프리미엄(freemium) 클라우드 서비스인 레스큐타임(RescueTime)은 시간을 어디서 보내고 얼마나 생산적인지(또는 비생산적인지)를 보여줌으로써 당신이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레스큐타임은 당신의 활동을 추적하기 위해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와 무료의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레스큐타임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보낸 시간이 얼마며 페이스북에서 보낸 시간이 얼마인지를 보여줄 수 있다. 또 이메일에 쓰는 시간을 하루 1.5시간 미만으로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도록 해줄 수도 있다. 

고급 기능을 이용하려면 월 9달러를 내야 하며, 여기에는 알림, 오프라인에서 소비한 시간 입력하기 등의 기능도 있다.

업무에 빠질 수 없는 ‘에버노트’

즐거운 여름 휴가가 끝나고 업무로 복귀할 때가 바로 업무 진행, 경력이나 인생의 목표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점이다. 공식적으로 2015년의 중간 지점이기도 하다. 새해 다짐했던 것들이 얼마나 진행됐는지 한 번 돌아보길 바란다.

필자의 경우 지난해 12월 개설한 에버노트 블로그에서 워크플로우를 사용해 개인적이고 업무적인 목표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에버노트는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 웹브라우저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쉽게 목표에 접근하고 이를 업데이트하며 수정할 수 있다. 목표와 관련 있는 온라인 기사와 이메일을 에버노트에 저장할 수도 있다. 때문에 언제든 유용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필요한 기능이 에버노트의 무료 버전에 없다면, 유료 버전을 살펴보기 바란다. 에버노트 플러스는 연 25달러며 프리미엄(Premium) 비용은 연 50달러다. 고급 기능이 담긴 기업용도 있다(요금 변경 가능). 필자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강력 추천한다.

*James A. Martin는 SEO 및 소셜 미디어 컨설턴트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