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리더들이 흔히 중요한 IT 요직에 앉힐 인재가 별로 없다고 불평한다.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조직에서는 흔히 스킬 갭, IT 인재 부족이나 파이프라인의 파열을 원인으로 꼽는다. 그러나 어쩌면 진짜 원인은(그리고 해결책은) 조직 자체에 있을지도 모른다. ...
사이버보안 인재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사이버보안 인재 수요는 늘 많다. 숙련된 기술 전문가의 부족, 브렉시트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 사이버위협의 증가로 이 수요가 앞으로 몇 년 동안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우수한 사이버보안 인재 후보군을 확보하고 경 ...
호주 최대 은행인 WBC(Westpac Banking Corporation)의 CIO가 뱅킹 부문의 차기 "기술 전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밝혔다. 데이브 큐란은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OCW(Oracle CloudWorld) 행사에서 &qu ...
모든 기업은 미래 경영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종종 기술 직원들에 잊는 것 같다. 경영 관련 역할에만 승진이 집중되면 경영직에 관심이 없는 우수한 기술 인재들의 충성도를 잃게 될 수 있다. IT보안 기업 릴라이어퀘스트(ReliaQuest ...
업계에서 IT의 미래로 자동화, 예측 분석, 인공지능 기술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지 꽤 되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이 기술은 이제 미래가 아니라 우리 곁에 와 있는 엄연한 현실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런 기술적 발전을 따라가기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
유능한 인재를 채용하려면 먼저 적합한 인재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효과적으로 몰입시킬 수 있으면서도 필요한 정보가 제대로 포함된 직무 기술서가 필요하다. 사전에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여러인재들의 관심을 끌 직무 기술서를 만들 수 있다. 인재들이 입사를 ...
ID 및 접근 관리 업체 원로그인(OneLogin)의 인사 담당 부사장 마이 톤은 실리콘밸리에서 기술 회사를 성장시키기란 쉽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똑같은 사이버 인재를 놓고 리프트(Lyft), 에어비앤비, 페이스북, 구글처럼 더 매력 있는 회사들과 경쟁해야 하기 때문이 ...
보안 인재 부족 현상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사이버시큐리티 벤처스(Cybersecurity Ventures)에 따르면, 2015년 전세계적으로 3조 달러였던 사이버범죄 비용은 2021년이면 2배 증가한 6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100만 개였던 ...
전문가 채용 전문 기업인 헤이스(Hays)에 따르면, 기술 인재 유치 경쟁으로 기업의 채용 관행이 바뀌고 있다. 기업이 인터넷으로 다른 지역이나 해외에서도 채용할 뿐 아니라 채용 공고를 내고 채용하기까지의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헤이스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 ...
세계 각국이 인공지능(AI) 개발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 조만간 UN 주도의 세계 인공지능 기구(WAIO)도 출범할 예정이다. 앞으로 인공지능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은 점차 쇠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인재 유치와 적극적 정부 지원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
“다양성과 통합을 해치지 않으면서 최고 인재를 유치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면 '입사 지원자 페르소나(Candidate Persona)' 전략을 검토하라.” 레드 브랜치 미디어(Red Branch Media)의 마렌 호건이 지난 ...
이직을 해야 할 필요성이 분명히 보이는 때도 있지만, 확신이 들지 않는 때도 있다. 만일 지금이 새로운 직장을 탐색할 적절한 시기인지 잘 모르겠다면, 아래의 10가지 기준을 참고해 보자. 1) 현재 직장에서는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없다면 일터에서 ...
디지털 혁신을 이룰 많은 IT 인재를 영입하는 문제는 모든 CIO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다. 이런 CIO에게 125년 된 기업 GE(General Electric)의 사례는 눈여겨 볼만 하다. 최근 들어 GE는 애플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출신의 최 ...
임원 및 IT인재 헤드헌팅 전문 회사인 해리스 얼라이드(Harris Allied)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유능한 IT인재 영입이 관리자들의 주요 고민으로 선정됐다. 더 놀라운 점은 5년 연속 관리자 고민 1위가 똑같다는 것이다. 설문은 2016년 11, 12월에 걸 ...
“죄송하지만, 우리 그룹보다 작은 그룹 출신은 뽑지 않기로 했습니다. 능력이나 경험은 딱 맞는 분인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회사를 옮겨야 되는 상황에서 헤드헌터의 추천으로 어느 그룹에 지원했을 때의 일입니다. 몇 단계를 통과하고 최종면접 ...
  1. '인재 놓친다'··· 채용 면접에서 기업이 피해야 할 6가지 실수

  2. 2018.06.28
  3. IT 리더들이 흔히 중요한 IT 요직에 앉힐 인재가 별로 없다고 불평한다.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조직에서는 흔히 스킬 갭, IT 인재 부족이나 파이프라인의 파열을 원인으로 꼽는다. 그러나 어쩌면 진짜 원인은(그리고 해결책은) 조직 자체에 있을지도 모른다. 적합한 인재를 찾아 면접 날짜를 잡는다고 해도 면접 과정에서의 몇몇 실수로 인해 모처럼 찾은 인재를 돌려보내게 될 수도 있다. 이는 알게 모르게 회사에 막대한 손실을 유발하게 된다. 면접...

  4. '연봉이 다가 아니다' 사이버보안 전문가 채용 팁

  5. 2018.05.21
  6. 사이버보안 인재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사이버보안 인재 수요는 늘 많다. 숙련된 기술 전문가의 부족, 브렉시트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 사이버위협의 증가로 이 수요가 앞으로 몇 년 동안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우수한 사이버보안 인재 후보군을 확보하고 경쟁사와 차별화하기 위해 많은 회사가 평균 임금 인상률보다 높은 급여를 제시해 결과적으로 연봉 전쟁이 시작됐다. 높은 급여를 제시하면, 고용 관리자가 단기간에 성공할 수는 있다. 하지만...

  7. "금융업계 다음 IT 전장은 인재 영입과 육성"

  8. 2018.05.08
  9. 호주 최대 은행인 WBC(Westpac Banking Corporation)의 CIO가 뱅킹 부문의 차기 "기술 전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밝혔다. 데이브 큐란은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OCW(Oracle CloudWorld) 행사에서 "사실 기술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인재다. 어떻게 이들은 확보할 것인가이다"라고 말했다. 결국 기술 인재가 부족하다고 인정하면 다음 질문은 필요한...

  10. '투트랙 전략으로' IT직원 경력 개발 지원 방향

  11. 2018.03.22
  12. 모든 기업은 미래 경영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종종 기술 직원들에 잊는 것 같다. 경영 관련 역할에만 승진이 집중되면 경영직에 관심이 없는 우수한 기술 인재들의 충성도를 잃게 될 수 있다. IT보안 기업 릴라이어퀘스트(ReliaQuest)의 설립자 겸 CEO 브라이언 머피는 경력 개발 센스가 모든 직원에게 중요한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승진을 잘 할 수 있게 하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형...

  13. 칼럼 | 문화 vs. 기술, 무엇이 IT의 미래를 좌우하는가?

  14. 2018.02.08
  15. 업계에서 IT의 미래로 자동화, 예측 분석, 인공지능 기술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지 꽤 되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이 기술은 이제 미래가 아니라 우리 곁에 와 있는 엄연한 현실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런 기술적 발전을 따라가기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적극적으로 변화를 수용하는 쪽인가, 아니면 소극적으로 관망하며 변화에 대처하기 바쁜 쪽인가? IT산업의 지난 10년을 되돌아보자. 혁신과 변화가 얼마나 빨리 이뤄졌는지, 그...

  16. 유혹에는 고민이 필요하다··· 직무 기술서(JD) 작성팁 10가지

  17. 2017.11.06
  18. 유능한 인재를 채용하려면 먼저 적합한 인재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효과적으로 몰입시킬 수 있으면서도 필요한 정보가 제대로 포함된 직무 기술서가 필요하다. 사전에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여러인재들의 관심을 끌 직무 기술서를 만들 수 있다. 인재들이 입사를 검토조차 하지 않는 상황을 피할 수 있는 것이다. 이그제큐티브(임원급) 커리어 지원 회사인 러셀 레이놀즈 앤 어소시에이츠(Russell Reynolds and Associates)의 ...

  19. 사이버보안 인재 채용에 도움되는 '공개 정보 활용법'

  20. 2017.07.20
  21. ID 및 접근 관리 업체 원로그인(OneLogin)의 인사 담당 부사장 마이 톤은 실리콘밸리에서 기술 회사를 성장시키기란 쉽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똑같은 사이버 인재를 놓고 리프트(Lyft), 에어비앤비, 페이스북, 구글처럼 더 매력 있는 회사들과 경쟁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냉엄한 현실이다. 사이버 기술자 부족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것도 문제다. 사이버시큐리티 벤처스(Cybersecurity Ventures)에 따르면 2021년...

  22. 걸스카웃도 공략한다··· 보안 업계의 인재 확보 노력 ‘천태만상’

  23. 2017.07.17
  24. 보안 인재 부족 현상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사이버시큐리티 벤처스(Cybersecurity Ventures)에 따르면, 2015년 전세계적으로 3조 달러였던 사이버범죄 비용은 2021년이면 2배 증가한 6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100만 개였던 사이버보안 일자리는 2019년이면 150만 개로 늘어나게 된다. 실제로 사이버공격은 그 규모와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다. 주니퍼 리서치(Juniper Research)에 따르면 ...

  25. '경쟁사에 뺏길라' IT인재 채용 프로세스 단축

  26. 2017.07.05
  27. 전문가 채용 전문 기업인 헤이스(Hays)에 따르면, 기술 인재 유치 경쟁으로 기업의 채용 관행이 바뀌고 있다. 기업이 인터넷으로 다른 지역이나 해외에서도 채용할 뿐 아니라 채용 공고를 내고 채용하기까지의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헤이스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Hays Information Technology)의 수석 부장인 아담 샤플리는 "최고 IT인재 수요가 높아지면서 고용주는 구인 방법을 지역 안에서 찾기에서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

  28. AI 인재 영입에 시급히 투자해야 하는 이유

  29. 2017.05.23
  30. 세계 각국이 인공지능(AI) 개발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 조만간 UN 주도의 세계 인공지능 기구(WAIO)도 출범할 예정이다. 앞으로 인공지능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은 점차 쇠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인재 유치와 적극적 정부 지원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IT 박람회 '인터롭(Interop) ITX'가 열렸다. 기업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신기술...

  31. 인재 채용 팁, '지원자 페르소나 구축하기'

  32. 2017.03.27
  33. “다양성과 통합을 해치지 않으면서 최고 인재를 유치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면 '입사 지원자 페르소나(Candidate Persona)' 전략을 검토하라.” 레드 브랜치 미디어(Red Branch Media)의 마렌 호건이 지난주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개최된 소스콘(SourceCon)에서 설명한 내용에 따르면, 이는 마케팅 분야의 '구매자 페르소나'와 유사한 개념이다. 호건은 "입사...

  34. 노를 저어라! 이직을 검토할 만한 10가지 이유

  35. 2017.03.23
  36. 이직을 해야 할 필요성이 분명히 보이는 때도 있지만, 확신이 들지 않는 때도 있다. 만일 지금이 새로운 직장을 탐색할 적절한 시기인지 잘 모르겠다면, 아래의 10가지 기준을 참고해 보자. 1) 현재 직장에서는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없다면 일터에서 지식을 넓히고 역량을 단련하고 싶은 건 당신뿐만이 아니다. 리서치 펌 콘 페리 인터네셔널(Korn Ferry International)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들이 이직을 고려하는...

  37. GE가 살벌한 '인재 쟁탈전'에서 승승장구하는 이유

  38. 2017.03.15
  39. 디지털 혁신을 이룰 많은 IT 인재를 영입하는 문제는 모든 CIO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다. 이런 CIO에게 125년 된 기업 GE(General Electric)의 사례는 눈여겨 볼만 하다. 최근 들어 GE는 애플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출신의 최고 기술 임원을 잇달아 영입했다. 제조 대신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해 정의하는 이른바 '4차 산업 혁명'...

  40. 연봉 말고 뭣이 중헌디? IT인재가 좋아하는 문화와 업무 경험

  41. 2017.02.17
  42. 임원 및 IT인재 헤드헌팅 전문 회사인 해리스 얼라이드(Harris Allied)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유능한 IT인재 영입이 관리자들의 주요 고민으로 선정됐다. 더 놀라운 점은 5년 연속 관리자 고민 1위가 똑같다는 것이다. 설문은 2016년 11, 12월에 걸쳐 진행됐으며, 현업 IT임원 총 120명이 참여했다. IT인재 영입에 이어 ‘팀 체제 유지’와 ‘경쟁력 있는 급여, 성과급 수준 보장’이 관리자...

  43. 박승남의 畵潭 | 작은 기업, 큰 사람

  44. 2016.12.08
  45. “죄송하지만, 우리 그룹보다 작은 그룹 출신은 뽑지 않기로 했습니다. 능력이나 경험은 딱 맞는 분인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회사를 옮겨야 되는 상황에서 헤드헌터의 추천으로 어느 그룹에 지원했을 때의 일입니다. 몇 단계를 통과하고 최종면접만 남았는데, 윗분의 뜻이 그러하다며 인사팀에서 이런 연락을 주었습니다. 사람은 적합한데, 출신 성분이 문제라니… 여기서 퀴즈 하나 드립니다. 위 그림의 좌우 붉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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