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0

델, CES 2018서 노트북·SW·모니터 등 신제품 공개

편집부 | CIO KR
델이 CES 2018에서 PC 제품은 물론, 소프트웨어, VR, e스포츠 등 전방위에 걸친신제품을 공개했다. 델은 이번 CES 발표에서 선보인 뛰어난 디자인과 기술 혁신으로 사람들이 일하고 즐기는 다양한 방식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델의 이번 CES 발표에는 ▲프리미엄 노트북 ‘XPS 13’ ▲델 모바일 커넥트(Dell Mobile Connect) 소프트웨어▲델 시네마(Dell Cinema)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Alienware Command Center) 등을 포함한다. 또 새로운 울트라씬(Ultrathin) 모니터 2종과 래티튜드(Latitude) 포트폴리오 외에도 VR을 포함한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 등을 함께 공개했다.



델의 XPS 13은 CES 2018 혁신상을 수상한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델 고유의 초박형 베젤 기술인 ‘인피티니엣지(InfinityEdge)’을 채용, 차세대 ‘인피니티엣지 4K UHD(울트라H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최대 80% 더 많은 열처리 공간(헤드룸)을 제공한다. XPS 13에 도입한 ‘고어 열전열(GORE Thermal Insulation)’은 화상탐사로봇이 열을 발산하기 위해 사용하는 실리카 에어로겔 소재로, 발열을 빠르게 해소한다. 국내에서는 1월 26일 출시 예정이다.

PC와 스마트폰 무선 통합 소프트웨어인 델 모바일 커넥트는 PC와 스마트폰(iOS 및 안드로이드)을 무선으로 통합해 델 PC 사용자들의 편의성과 생산성을 대폭 높인다. 올 1월 말부터 출시되는 XPS, 인스피론, 에일리언웨어 등의 신규 델 PC에 사전 설치되며, PC를 사용하면서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내거나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의 경우 완전한 미러링도 가능해 스마트폰 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PC에서 사용할 수 있다.

델 시네마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자가 의도한 음향과 시각 효과를 그대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델은 XPS와 일부 인스피론(Inspiron) PC에 델 시네마를 탑재해 영화나 TV프로그램을 PC를 통해 즐기는 사용자에게 시네마틱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시스템 설정, 콘텐츠 및 기타 기능들을 간단하고 세련된 인터페이스로 통합한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를 통해 초보자부터 프로 게이머까지 PC 및 주변기기를 각각의 게이밍 요구에 맞게 최적화하고 조정할 수 있다. 게이머는 PC의 모든 게임 라이브러리에 접속하고, 각 게임을 위한 맞춤형 프로필을 생성하거나 오버클러킹 도구와 전력 관리 등으로 더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인피니티엣지 베젤과 초박형 두께의 델 울트라씬 모니터 ‘S2719DM’과 ‘S2419HM’은 HDR 콘텐츠 재생을 지원한다. 테두리가 거의 없는 인피니티엣지 베젤을 채택했으며 두께 또한 가장 얇은 부분이 5.5mm이다. 최대 600nit의 밝기와 함께 색상 농도, 선명도, 명암 부분에서 사실 그대로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국내는 2월 6일 출시 예정이다.

델의 새로운 래티튜드 포트폴리오는 최신 15W 듀얼코어 및 쿼드코어의 8세대 인텔 코어 v프로를 탑재하고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추가 코어 및 스레드(thread)는 암호화나 멀웨어 검사, 직원 보안 및 연결을 위한 기타 백그라운드 애플리케이션 실행 등에서 고성능을 제공한다. 래티튜드 7490 노트북의 경우 와이파이 영역을 확장하는 액티브 스티어링 안테나(active steering antenna), 최대 50%까지 전력 소비를 줄여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려주는 저전력의 풀HD 디스플레이 등을 탑재했다.

델은 이와 함께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활동 내용도 공개했다. 델의 게이밍 브랜드인 에일리언웨어와 함께 델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세계적인 e스포츠 게임단 팀 리퀴드(Team Liquid), 팀 디그니타스(Team Dignitas) 외에도 아이트래킹 기술 선도업체 토비 등과 협력해 왔다. 델은 미국 LA에 팀 리퀴드를 위한 대규모 e스포츠 트레이닝 센터를 건설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8.01.10

델, CES 2018서 노트북·SW·모니터 등 신제품 공개

편집부 | CIO KR
델이 CES 2018에서 PC 제품은 물론, 소프트웨어, VR, e스포츠 등 전방위에 걸친신제품을 공개했다. 델은 이번 CES 발표에서 선보인 뛰어난 디자인과 기술 혁신으로 사람들이 일하고 즐기는 다양한 방식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델의 이번 CES 발표에는 ▲프리미엄 노트북 ‘XPS 13’ ▲델 모바일 커넥트(Dell Mobile Connect) 소프트웨어▲델 시네마(Dell Cinema)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Alienware Command Center) 등을 포함한다. 또 새로운 울트라씬(Ultrathin) 모니터 2종과 래티튜드(Latitude) 포트폴리오 외에도 VR을 포함한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 등을 함께 공개했다.



델의 XPS 13은 CES 2018 혁신상을 수상한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델 고유의 초박형 베젤 기술인 ‘인피티니엣지(InfinityEdge)’을 채용, 차세대 ‘인피니티엣지 4K UHD(울트라H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최대 80% 더 많은 열처리 공간(헤드룸)을 제공한다. XPS 13에 도입한 ‘고어 열전열(GORE Thermal Insulation)’은 화상탐사로봇이 열을 발산하기 위해 사용하는 실리카 에어로겔 소재로, 발열을 빠르게 해소한다. 국내에서는 1월 26일 출시 예정이다.

PC와 스마트폰 무선 통합 소프트웨어인 델 모바일 커넥트는 PC와 스마트폰(iOS 및 안드로이드)을 무선으로 통합해 델 PC 사용자들의 편의성과 생산성을 대폭 높인다. 올 1월 말부터 출시되는 XPS, 인스피론, 에일리언웨어 등의 신규 델 PC에 사전 설치되며, PC를 사용하면서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내거나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의 경우 완전한 미러링도 가능해 스마트폰 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PC에서 사용할 수 있다.

델 시네마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자가 의도한 음향과 시각 효과를 그대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델은 XPS와 일부 인스피론(Inspiron) PC에 델 시네마를 탑재해 영화나 TV프로그램을 PC를 통해 즐기는 사용자에게 시네마틱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시스템 설정, 콘텐츠 및 기타 기능들을 간단하고 세련된 인터페이스로 통합한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를 통해 초보자부터 프로 게이머까지 PC 및 주변기기를 각각의 게이밍 요구에 맞게 최적화하고 조정할 수 있다. 게이머는 PC의 모든 게임 라이브러리에 접속하고, 각 게임을 위한 맞춤형 프로필을 생성하거나 오버클러킹 도구와 전력 관리 등으로 더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인피니티엣지 베젤과 초박형 두께의 델 울트라씬 모니터 ‘S2719DM’과 ‘S2419HM’은 HDR 콘텐츠 재생을 지원한다. 테두리가 거의 없는 인피니티엣지 베젤을 채택했으며 두께 또한 가장 얇은 부분이 5.5mm이다. 최대 600nit의 밝기와 함께 색상 농도, 선명도, 명암 부분에서 사실 그대로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국내는 2월 6일 출시 예정이다.

델의 새로운 래티튜드 포트폴리오는 최신 15W 듀얼코어 및 쿼드코어의 8세대 인텔 코어 v프로를 탑재하고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추가 코어 및 스레드(thread)는 암호화나 멀웨어 검사, 직원 보안 및 연결을 위한 기타 백그라운드 애플리케이션 실행 등에서 고성능을 제공한다. 래티튜드 7490 노트북의 경우 와이파이 영역을 확장하는 액티브 스티어링 안테나(active steering antenna), 최대 50%까지 전력 소비를 줄여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려주는 저전력의 풀HD 디스플레이 등을 탑재했다.

델은 이와 함께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활동 내용도 공개했다. 델의 게이밍 브랜드인 에일리언웨어와 함께 델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세계적인 e스포츠 게임단 팀 리퀴드(Team Liquid), 팀 디그니타스(Team Dignitas) 외에도 아이트래킹 기술 선도업체 토비 등과 협력해 왔다. 델은 미국 LA에 팀 리퀴드를 위한 대규모 e스포츠 트레이닝 센터를 건설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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